속보란

  •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현장의 투쟁 속보란입니다.
  •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이동됩니다.
휴지통 페이지: 2 | 총: 3041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52265 ‘가짜뉴스’와 노동자연대의 위선 볼셰비키 358/19
52264 반제국주의 투쟁이 해방의 열쇠다!/트로츠키 1938년 볼셰비키 290/18
52263 9/9 삼성재벌규탄집회! 국정농단! 헌법유린! 이게 기업이냐! 삼성일반노조 839/18
52262 소책자 <남한 제국주의와 사회주의노동운동의 임무>가 나왔습니다! 노동자혁명당 795/34
52261 9/2 삼성재벌규탄집회! 이재용과 그 떨거지 기소, 환영한다! 삼성일반노조 741/13
52260 <<자본론>>제 I권 완역-채만수 번역(노사과연) 노동사회과학 298/14
52259 [신간안내] 자본론 1-4, 칼 맑스, 채만수 옮김 노동사회과학 225/10
52258 8/26 삼성재벌규탄집회! 반국가 범죄수괴 재용아, 학교가자!! 삼성일반노조 661/9
52257 [알림]코로나19노동재난연대기금 2차집담회 연기 사회적파업연 200/11
52256 [성명서] 윤정옥·이효재는 ‘강제연행’이라는 거짓 유산을 남겨선 안 된다 / 여해추, 공대위 인권뉴스 200/14
52255 [공지] 코로나19노동재난연대기금 2차 집담회 : "노동재난에 맞서 연대하고 저항하기" 사회적파업연 157/9
52254 고(故) 박원순 성폭력 고소사건에 대하여 : ‘남녀분리주의 3대 준칙’의 비민주성  (1) 볼셰비키 316/18
52253 8/12 삼성재벌규탄집회! 남한민중의 시대적 과제는 반미와 반삼성투쟁이다! 삼성일반노조 481/11
52252 8/5일 삼성재벌규탄집회! 노조파괴 흉물! 삼성SDI 대나무 장벽! 삼성일반노조 752/11
52251 7/22 삼성재벌규탄집회! 거대한 노조에 맞서는 외로운 삼성? 삼성일반노조 557/20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