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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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52268 [인권연대] 기획강좌 <1950, 그 후 70> 수강생 모집 (11/12~12/3) 인권연대 350/21
52267 교양 있는 언어를 위한 투쟁/트로츠키 1923년 볼셰비키 457/20
52266 2020년 10/14 수요일 삼성재벌 규탄 집회! 한심한 놈들,,, 삼성일반노조 978/14
52265 ‘가짜뉴스’와 노동자연대의 위선 볼셰비키 541/29
52264 반제국주의 투쟁이 해방의 열쇠다!/트로츠키 1938년 볼셰비키 416/30
52263 9/9 삼성재벌규탄집회! 국정농단! 헌법유린! 이게 기업이냐! 삼성일반노조 980/30
52262 소책자 <남한 제국주의와 사회주의노동운동의 임무>가 나왔습니다! 노동자혁명당 994/44
52261 9/2 삼성재벌규탄집회! 이재용과 그 떨거지 기소, 환영한다! 삼성일반노조 869/21
52260 <<자본론>>제 I권 완역-채만수 번역(노사과연) 노동사회과학 450/24
52259 [신간안내] 자본론 1-4, 칼 맑스, 채만수 옮김 노동사회과학 354/15
52258 8/26 삼성재벌규탄집회! 반국가 범죄수괴 재용아, 학교가자!! 삼성일반노조 787/20
52257 [알림]코로나19노동재난연대기금 2차집담회 연기 사회적파업연 322/18
52256 [성명서] 윤정옥·이효재는 ‘강제연행’이라는 거짓 유산을 남겨선 안 된다 / 여해추, 공대위 인권뉴스 341/23
52255 [공지] 코로나19노동재난연대기금 2차 집담회 : "노동재난에 맞서 연대하고 저항하기" 사회적파업연 251/15
52254 고(故) 박원순 성폭력 고소사건에 대하여 : ‘남녀분리주의 3대 준칙’의 비민주성  (1) 볼셰비키 48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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