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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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51638 [팩트확인] '진정한 사과'와 일본의 과거사 반성 언급 사례 인권뉴스 339/52
51637 제 4회 <사파 노동영화 열전> "노마 레이" 사파기금 333/51
51636 2017년 삼성일반노조의 반삼성투쟁 영상 삼성일반노조 503/57
51635 1/3 삼성본관 정문 새해 첫 삼성족벌 총수 막장경영 규탄집회, 삼성일반노조 493/52
51634 [노동자세상 171호] 2017년엔 박근혜 퇴진, 구속 2018년엔 일터의 적폐청산 위해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노건투 351/55
51633 정동영·천정배 등 『박유하 처벌 특별법』 추진한다 인권뉴스 269/52
51632 삼성독재 연재 2부 이건희 시대 노무현 정부에 골을 넣다 삼성일반노조 356/51
51630 [성명] 양심수 사면을 배제시킨 문재인 정권은 “촛불 시민혁명으로 탄생한 정부”가 아니고, 적폐 박근혜 정권을 계승했음을 증명한다. 해방세상 255/54
51629 <2017년 삼성규탄 연말 성명서> 삼성재벌 총수 막장경영 끝장내자! 삼성일반노조 392/64
51628 신간안내: ≪노동사회과학 제10호: 러시아 혁명: 인류의 도약≫ 노동사회과학 321/55
51627 [팩트확인]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보상 내역 인권뉴스 224/55
51626 2017년 을유년 12/27 마지막 삼성본관 삼성재벌 해체 규탄집회 삼성일반노조 420/55
51625 [번역]여성운동사: 소비에트에 대한 유일한 비평가 콜론타이 인권뉴스 280/54
51624 [성명] 더 강한 단결과 연대로 아사히글라스투쟁의 승리를 앞당기자 -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부당노동행위 불기소 처분에 부쳐 노건투 229/61
51623 1/8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철학 강좌 : 자본주의적 시간성 비판, 프로이트, 푸코, 단테, 니힐리즘, 서양철학사 다중지성의정 3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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