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란

  •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현장의 투쟁 속보란입니다.
  •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이동됩니다.
휴지통 페이지: 7 | 총: 302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51818 [FOSTA] 미 길거리 성노동자, 경찰 총에 맞아 사망 인권뉴스 175/7
51817 삼성전기에서 외아들 장동희가 백혈병으로사망했습니다 삼성일반노조 444/7
51816 9/5 삼성 규탄집회! 삼성이재용의 경영 복귀를 위한 깜짝 쇼 규탄! 삼성일반노조 451/7
51815 9월 7일부터 "노동자 눈으로 영화읽기"를 진행합니다. 원주참가단 215/7
51814 [입장]여야와 여성단체의 '비동의 강간죄'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 휴먼연대 인권뉴스 197/7
51813 [논평] 박노자, 강준만, 진중권 등 '캐비어 좌파'들에 대하여 / 휴먼연대 인권뉴스 246/6
51812 노동자계급으로 투쟁으로 노동악법을 철폐하고 공산주의자 169/6
51811 8월 29일자로 발행된 <가자! 노동해방> 11호를 소개합니다 노해투 211/5
51810 삼성SDI 울산 언양공장에서 일하다 폐암에 걸렸습니다 삼성일반노조 687/6
51809 "21세기 대한민국 학교의 초상" 학생인권 사진 공모전이 시작됩니다 쥬리 157/5
51808 [만평] 급진페미 / 류재운 인권뉴스 311/6
51807 태어나면서부터 현명한 이는 없다.Miguel de Cervantes명성에는 이런 큰 단점도 있는 바, 바로 우리가 그것을 좇을 수록 다른 이 에프엑스 168/6
51806 서민 남성의 인권투쟁은 에프엑스 170/7
51805 미 상원의원 후보 살라자르, 성노동자들 투쟁에 함께 하다 인권뉴스 257/7
51804 페미니즘학교 2018 하반기 액티비즘 프로그램에 함께할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지구지역행동 221/7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