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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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51664 정신문명발동에 의한 지구촌 통일 대한인 308/58
51663 도시정의센터: 뉴욕시 성매매 실태조사 프로젝트 『닫힌 문』 인권뉴스 306/53
51662 2/7 매주 수 삼성재벌 규탄 중식집회, 삼성이재용을 재구속하라!  (2) 삼성일반노조 637/59
51661 [집회2월8일 11시]우체국시설관리단지부 전조합원 총파업집회  (1) 민주post 398/58
51660 (성명서) 2/5 삼성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은 미완의 촛불혁명 결과다!  (1) 삼성일반노조 588/55
51651 국제공산주의동맹_신 계급이론들의 파산  (3) Commm 514/58
51650 1/31 수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전자 어느 노무관리자 고백,,, 삼성일반노조 829/58
51649 MB정권, 파면·해임시킨 경찰관 블랙리스트 진상규명 촉구한다 인권뉴스 347/59
51648 [노동자세상 173호] 잊지 말아야 할 사실 : 1998년 1기 노사정위원회가 출범한 이래 ‘사회적 대타협’이란 노동계의 동의를 얻어 자본가들의 공격을 밀어붙이는 수단이었다. 노건투 344/55
51647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자생계 및 투쟁기금 설특판 금속인천 430/58
51646 1/24 수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퇴직노동자 모두 반삼성인이 된다 삼성일반노조 552/64
51645 [성명] 한상균 전 위원장을 인질삼아 노동자의 양보를 강요하는 문재인 정부를 용납할 수 없다! - 노동존중 사회는 사회적 대타협이 아니라 노동자의 단결과 투쟁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노건투 350/80
51644 프랑스 문예계 여성인사들 백명, 전체주의 심는 '미투 운동' 인권뉴스 488/63
51643 1/17 수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노동조합 건설이 적폐청산이다! 삼성일반노조 556/63
51642 의료용 대마 합법화법 발의  (1) guro 72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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