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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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51641 [노동자세상 172호] “지금이 구조조정의 적기” 라고 1월 3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말했다.… 이제 노동자가 응답할 차례다 노건투 354/63
51640 감옥인권운동 월간소식지 ≪해방세상≫ 1월 제 18호 해방세상 372/65
51639 1/10 삼성본관 정문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전자LCD 故 김주현 7주기 삼성일반노조 552/64
51638 [팩트확인] '진정한 사과'와 일본의 과거사 반성 언급 사례 인권뉴스 401/67
51637 제 4회 <사파 노동영화 열전> "노마 레이" 사파기금 388/63
51636 2017년 삼성일반노조의 반삼성투쟁 영상 삼성일반노조 571/68
51635 1/3 삼성본관 정문 새해 첫 삼성족벌 총수 막장경영 규탄집회, 삼성일반노조 544/68
51634 [노동자세상 171호] 2017년엔 박근혜 퇴진, 구속 2018년엔 일터의 적폐청산 위해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노건투 390/71
51633 정동영·천정배 등 『박유하 처벌 특별법』 추진한다 인권뉴스 308/68
51632 삼성독재 연재 2부 이건희 시대 노무현 정부에 골을 넣다 삼성일반노조 418/67
51630 [성명] 양심수 사면을 배제시킨 문재인 정권은 “촛불 시민혁명으로 탄생한 정부”가 아니고, 적폐 박근혜 정권을 계승했음을 증명한다. 해방세상 288/67
51629 <2017년 삼성규탄 연말 성명서> 삼성재벌 총수 막장경영 끝장내자! 삼성일반노조 428/74
51628 신간안내: ≪노동사회과학 제10호: 러시아 혁명: 인류의 도약≫ 노동사회과학 373/68
51627 [팩트확인]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보상 내역 인권뉴스 260/67
51626 2017년 을유년 12/27 마지막 삼성본관 삼성재벌 해체 규탄집회 삼성일반노조 46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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