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에 대화 약속을 잡아 놓고


03시에 농성텐트를 침탈하는


롯데재벌의 교활하고 기만적이고 부도덕한 행태를


백만 노점상과 함께 규탄한다.





이 땅의 가난한 서민과 공생하기를 거부하면서


자신의 잇속 챙기기에는 폭력만행도 불사하는


깡패 두목 신격호를 반드시 응징할 것이다.




*** 한밤 농성텐트 철거기도에 맞서 저항하는 중노련회원들






퇴각하는 용역 깡패들




잠을 자다 끌려나와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쓰러져 있는 중노련 회원




용역 깡패들에게 농성 텐트 한쪽이 뜯겨져 나갔다.





죽을 수는 있어도


물러설 수는 없다.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이다. 손을 잡고


힘차게 투쟁할 것이다.


재벌의 위세만 믿고 날뛰는


신격호는 각오하라.







빈민생존권 짓밟는 깡패 두목 신격호는 각성하라.


생존권 짓밟는 명품관 이미지가 왠말이냐. 신상근 신영자는 각성하라.


백만노점상 똘똘뭉쳐 롯데지부 사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