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제공산주의동맹(ICL) 가지 한글문서들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1. 스페인 내전에서의 트로츠키주의와 인민전선주의

2. 1923 독일과 코민테른에 대한 트로츠키주의자의 비판

3. “ 계급이론들의 파산

4. 맑스주의 원칙들과 선거 전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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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국가자본주의론 자들인 노동자연대는 토니 클리프가 소련이 나치 독일에 승리하고 동유럽 각국을 점령한 데 이어, 중국에서 스탈린주의자들이 전 국토를 통일하기 직전”, 스탈린주의가 아주 기세 등등할 때” “시류를 거슬러국가자본주의론을 제기하였다고 주장면서 토니 클리프의 변절을 변호합니다. 그러나 토니 클리프는 국가자본주의를 제기하여 시류를 거슬러올라 갔던 것이 아니라, “스탈린주의가 아주 기세 등등할 때부르주아지 지배계급의 반동적 반공 공세에 굴복하여 국가자본주의를 제기하면서 모스크바도 아니고 워싱턴도 아닌 안락한(?!) 3 지대를 추구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1950년대 초 한반도 내전에서도 중립의 입장을 견지하였고, 구 소련이 자본주의 반혁명으로 파괴당 할 때에는, “이것은 모든 사회주의자들이 축하해야 할 일이라고 환영할 수도 있었던 것입니다.


한편 노동자연대는 소련에서 있었던 스탈린주의 지배 관료집단의 정치적 반혁명이 일종의 위로부터의 부르주아 혁명이었으며, 이후 소련은 소유가 거의 국유였 민간 자본가 계급, 부르주아지는 없었지만, “그럼에도 자본주의였다 주장합니다. 이들의 말대로라면, 1917 혁명으로 탄생했던 노동자국가를 파괴하고 소련에 자본주의를 다시 수립한 일종의 위로부터의 부르주아 혁명이후 수십년 동안의 소련은 자본가계급 없이 수행되었던 부르주아 혁명으로 수립된 부르주아지 없는 자본주의 사회였던 것이 됩니다.

 

위의 국제공산주의동맹 문서들 중에서 구 소련과 동구권의 관료적으로 퇴행을 겪던 노동자 국가들에 대한 방어의 임무를 포기한 관료적 집산주의나 국가자본주의론 등에 대한 비판을 다룬 [“신 계급이론들의 파산]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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