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본주의 경제 공황 위기에 맞서서 GM노동자들의 운동방향 그리고 우리 노동자평의회가 운동으로 나서야 한다 세계 경제 공황부터 우리는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 논쟁을 하고 있다. 그렇지만 자본주의 자본가들이 지금 운영도 못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한국 GM문제 이다. 지금 자기들보고 투자를 안하면 철수 하겠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두가지를 생각해보자. 지금 GM에서 운영하는 공장이 GM에서 만든 것이 아니고 대우자동차에서 부도나서 GM으로 넘어간 것이다. 그때 IMF에 경제 위기가 왔을 때 우리 대우자동차를 GM에게 넘겼다. 그들은 중요할때는 투자를 안하면서 자기들 이익만 얻은것이였다. 그때도 GM도 위기였었다. 미국 본사에서는 부도 위기였다. 그래서 시장을 넓힐려고 아시아 한국에 투자한거고 그안에서 자기들 이익을 가져간 것이 엄청나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지금은 마음을 바꿔 이익이 안나 공장을 마음대로 문을 닫겠다 한다. 그래서 지금 GM노동자들에게 협박을 하면서 자기들 이익을 계속 지키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그게 문제가 아니다. 무능한 자본가계급에게 언제까지 맡길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지금 세계 경제 공황이 터지고 자본가들은 계속 해결을 못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GM이 문제가 아니다. 언제나 부도가 나면 누구에게 넘길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그들은 능력도 안되는 자본가계급에게 넘기면서 투기만 하는 놈들에게 노동자계급의 생명권을 그들에게 맡기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그들에게 맡길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역사 운동에서 알고 있는 평의회운동이 있다. 우리는 평의회운동에 나서야 한다. 왜 그런가 하면 이제는 자본가들에게 세계 시장경제를 맡길 수 없고 세계 정치도 흔들고 있다.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 노동자계급은 새롭게 변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는 한반도의 노동자계급부터 운동에 나서자 이것은 평의회운동이다. 그들의 무능함을 언제까지 볼것인가? 우리는 자신감을 갖고 변화 시킬 수 있다. 우리 주체적인 것은 노동자계급이고 지금 노동자계급이 언제까지 대기업공장의 정규직, 비정규직으로만 있을 것인가? 그것은 우리가 주체적으로 나서야 한다. GM공장 비정규직 200명이 한꺼번에 해고 됐다. 우리는 언제까지 이것을 참아야 하는가? 자본가계급에게 눈치를 보고 해고가 되고 안되고 그것만 고민하고 있다. 벗어나야 한다. 우리 자신이 소외감을 안느껴야 한다. 우리 노동자계급이 주체적으로 나서야 한다.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지금 우리는 평의회운동으로 나서야 할때다. 평의회운동은 노동자계급이 우리가 주인이라고 나서야 하는 것이다. 자본가의 계급이 아니다. 기업을 우리가 운영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시장경제나 모든 산업은 노동자가 나서지 않으면 운영을 못한다. 그런데 그것을 소수의 자본가계급이 계속 노동자계급을 소외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변증법에 따라 변하는 이세상에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고 있다. 월급을 몇천만원 올려달라는 요구보다도, 복지를 늘려달라는 요구보다도, 그들에게 의지할려는거 보다도 이제는 우리가 나서야 하는게 아닌가? 러시아혁명만 하더라도 노동자계급은 직접 나섰다. 세계혁명이 터질때도 노동자계급은 먼저 나섰다. 그것은 노동자는 자신감이 있었고 평의회가 노동자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것이였다. 지금 우리도 노동자계급이 나설수 있고 나서야 하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는 무시하는 말을 많이 했다. 공돌이나 공순이 그렇지만 우리는 노동자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다. 노동은 무엇인가? 노동은 자신들의 노동이다. 근로자가 아니다. 그런데 우리자신이 이런 것이 인식이 안되있는 것은 우리 자신을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건지도 모른다. 지금 우리는 정규직을 쟁취해야 한다는 그런말만 하고 있다. 그런데 그걸 자본가계급에게 의지하지 않고 노동자계급이 쟁취해야 한다. 이것은 정규직 쟁취를 벗어날 수 있어야 한다. 노동자계급이 주인이 되는 그런 시대를 열어야 한다. 그것은 평의회운동이다. 선배들이 그랬고 우리는 계속해야 한다. 지금 우리운동이 죽지 않고 계속 나가야 한다. 그래야 세계 경제위기와 세계 3차대전을 막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안에서는 우리가 자신을 가져야 한다. 그들에게 우리의 복지와 생존권을 의지하게 되면 위기가 계속오고 있고 결국 우리를 죽일수도 있다. 나는 새로운 노동운동으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는 죽은 운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생명이 있는 운동을 해야 한다 살아있는 운동은 평의회운동이다. 만약에 이 운동을 막는다고 한다면 그들은 우리의 동지가 아니다. 그들은 우리의 적이고 자본가계급하고 똑같이 심판을 해야 한다. 역사적으로도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알고 있다. 그들을 우리들 안에서 안에서 밑에서 밑에서 평의회운동으로 나서 하는 것이다. 모든 권력은 노동자평의회로 외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