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 삼성 규탄집회! 7/24 삼성전자 반올림 합의서는 삼성이재용 면죄부 합의서다

 

7/24 반올림과 삼성전자 합의서는 삼성재벌 이재용에게 면죄부만 주었다

 

삼성그룹은 삼성계열사 백혈병 직업병피해자 배제 없는 사죄 배상하라! 

조정위는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 배제 없는 해결 조정안을 제시하라!

 

7/24 반올림 삼성전자 합의서는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의 온전한 문제해결을 위한 합의서가 아닌 삼성재벌 이재용 재판에 면죄부를 주는 합의서그리고 삼성전자와 반올림간의 분쟁 해결만을 위한 합의서가 아닌 삼성백혈병문제 온전한 해결을 위한 시작의 출발점이어야 한다.

 

문대통령은 기업살인 범죄수괴 삼성이재용에게 투자와 고용 구걸이 아닌

국정농단 기업살인 노조파괴 몸통 삼성재벌 몸통 이재용을 즉시 구속하라! 

 

2018 8/1 삼성일반노조의 매주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 앞 삼성재벌규탄중식집회는삼성일반노조와 과천철대위, 18대 대선무효소송인단 한성천 공동대표 최성년사무처장 그리고 삼성SDI울산공장 백혈병 피해유족이며 피해당사자인 김지숙씨가 참석하였다.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과 삼성SDI백혈병 피해유족 김지숙씨는 지난 7/24 삼성전자와 반올림의 합의서 관련하여 삼성전자반도체 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노동자와 유족들만이 아닌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노동자와 유족들의 배제 없는 삼성백혈병문제의 온전한 해결을 위해 사죄와 배상을 삼성재벌에 요구하였다.

 

삼성전자와 반올림과의 7/24 합의는 4/17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비정규직노동자 8000명 직고용 합의서에 이어 삼성이재용에 대한 대법원의 관대한 판결과 면죄부를 위한 사전 정지작업 일환으로진정성이 없는 꼼수 합의서라 규탄하였다.

 

삼성재벌은 7/24합의를 통해 삼성이재용 대법원 판결에 유리한 사회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삼성에 대한 국민들의 반삼성정서를 희석화시키고 삼성계열사백혈병 등 직업병문제를 사회적 의제가 아닌 반올림과 함께 한 삼성전자반도체 LCD직업병피해자에 대한 보상문제로 왜곡시켰다.

 

7/24 삼성전자와 반올림의 합의는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 노동자와 유족들의 문제에 삼성재벌이 사회적 책임을 모면할 수 있도록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에게 면죄부를 준 기만적인 꼼수 합의서일 뿐이다.

 

그리고 반올림은 삼성전자와의 7/24합의를 통해 반올림과 함께 한 삼성전자 반도체 LCD 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노동자 문제 해결을 하는 성과와지난 3년 간의 삼성본관 홍보관 노숙농성장을 정리하는 명분을 얻었다.

 

그러나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가 사회적인 문제이고 따라서 사회적 해결을 주장해 온 그동안의 반올림 주장을 스스로 외면하여지난 11년간 삼성자본에 맞서 삼성백혈병은 사회적 문제임을 주장한 반올림 투쟁의 정당성을 스스로 포기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삼성재벌은 삼성계열사 백혈병피해자 배제 없는 사죄 배상하라!

 

 

삼성백혈병은 삼성전자 노동자들만의 문제가 아닌 삼성그룹 차원의 문제다.

삼성은 삼성계열사 삼성SDI 삼성전기 등 백혈병피해자 배제 없는 사죄와 배상하라!

 

2015 7월 조정위원회 1차 권고안에서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 정규직 비정규직 피해노동자들을 배제하였고, 2018 7월 조정위원회 2차 강제조정에 동의하는 7/24 삼성전자와 반올림 합의서에서도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 정규직 비정규직 피해노동자들은 또 다시 배제되었다.

 

그 결과 삼성백혈병 등 삼성직업성 질병 문제를 사회적문제로 인식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겠다는 말을 해 온 조정위원회와 삼성재벌 반올림 스스로 사회적 해결을 부정하는 무책임한 합의서에 서명하였다.

 

7/24 삼성전자와 반올림 합의는삼성계열사 직업병 피해자 배제없는

온전한 삼성백혈병 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서가 되어야 한다

 

반올림은 7/24 합의문 입장문에서오늘 합의를 통해 삼성 직업병 문제 해결을 위한 첫 매듭이 만들어졌습니다이 매듭이 단단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중재안이 완성되고 실행될 때까지 모두 한마음으로 지켜보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삼성백혈병은 개인질병이 아닌 삼성그룹차원의 직업병이고 사회적 문제이다국민들은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 배제 없는 온전한 해결을 원한다

 

7/24 합의서는 삼성백혈병 피해 유족들과 직업병 피해자들의,

지난 10년 억울하고 서러운 눈물을 닦아주는 합의서가 되어야 한다

 

7/24 합의서는 삼성전자만이 아닌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으로 남편과 자식 동생을 잃고 10년이 지나도 혈육을 잊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유족들의 서러운 눈물을 닦아주는 합의서가 되는 삼성그룹차원의 삼성직업병문제 온전한 해결을 위한 시작이 되어야 한다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와 유족들을 배제하고

삼성에 면죄부만 주는 조정위의 강제조정은 역사의 죄다

 

삼성백혈병 문제 해결을 위해 반올림 활동에 십 년이 넘도록 후원과 격려를 해 온 노동자와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국민들은삼성전자 직업병 피해노동자들만의 해결을 위해 후원을 하지 않았다

 

삼성일반노동조합은 조정위원회 조정 결과가 삼성전자 직업병 피해 노동자들만의 해결이라면사회적 의제 차원에서 삼성백혈병 문제 해결을 위한 명분있는 투쟁을 해 온 반올림에 회복할 수 없는 오점을 남기지 않을까 우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