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노동자혁명동맹 한일문제입장 일본은 1965년 박정희정권에 차관으로 강제징용피해를 갚았다고 이야기한다. 그렇지만 그 문제는 강제징용피해의 문제가 아니라 아시아 패권주의를 누가 가지고 갈것인가로 보인다. 공산주의자들은 국가가 없다. 이것을 자본계급의 국가는 지킬 의무도 없다. 그런데 이것을 민족주의의 개념으로 우리는 이런 논쟁을 하고 있다. 제일 문제는 그것을 기업들의 자본가의 계급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자유한국당이나 민주당은 차이는 있지만 대표적인 삼성전자 반도체를 가지고 피해를 보고 있으니 이것을 일본이랑 대화하자는 자유한국당과 세금으로 특별근무제를 시행하겠다고 하는 민주당 입장은 똑같다. 강제징용노동자의 입장은 어디에도 없다. 그 패권주의에서 약자들은 당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일본 인민들과 싸워야 할것인가? 아니면 누구와 싸울것인가를 말해야 한다. 우리가 그것을 논쟁으로 말해야 한다. 일본기업 물건을 쓰지말자 하면서 우리나라 기업의 물건을 쓰자는 논리는 그것도 자본가계급의 국가입장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일본자본가계급이나 한국자본계급이나 똑같다. 노동자를 착취하는 구조는 똑같은데 이것을 누구는 쓰지마라 하고 누구는 쓰자하는 것은 민족주의 개념만 논리로 나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반대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패권주의 전쟁이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공황사태가 터져서 일본자본위기와 한국자본위기는 똑같은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반대해야한다. 두 번째는 패권주의 논쟁으로 아시아에 위기가 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중국과 미제국주의와 일본도 다시 제국주의로 가려는 패권주의 일수도 있다. 우리는 거부해야 한다. 그것은 모든 인민과 노동자계급이 고통받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렇게해서 투쟁해 나가야 한다. 이것은 일본노동자계급과 한반도의 노동자계급이 같이 연대해서 이것을 뜷고 나가는 수밖에 없다. 안되면 세계 3차대전이 올 수밖에 없는 위기가 될수도 있다. 모든 아시아 노동자계급이 나서야 한다. 그 패권주의와 맞서야 한다. 2019년 7월 31일 공산주의노동자혁명동맹추진위원회 Communist Workers Revolution Alliance of Korea (CW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