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 삼성본관 삼성재벌규탄집회일제 밀정과 삼성 밀정!

 

일제 치하 독립운동차원에서 삼성재벌총수만을 위한

반국가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재벌 박살내자!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하라!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오늘 8/21 삼성일반노조 매주수요일 삼성본관 정문 앞 삼성재벌 규탄집회는, 삼성일반노조와 삼성전자세탁기피해자와 함께 2019년 올해도 계속되는 삼성SDI노조파괴 공작을 폭로 규탄하며일제 고등계형사와 밀정과 같은 삼성노조파괴조직 지역협의회와 삼성밀정-삼성장학생의 실체를 폭로 규탄하였다.

 

삼성 노조파괴문건과 삼성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위!

삼성계열사 인사부장 등 노조파괴 임원을 처벌하라!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은삼성재벌에 맞선 24년 투쟁은 일제식민지 치하 독립운동과 같았다며 삼성재벌은 삼성그룹차원의 조직적인 노조파괴문건과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위와 삼성프락치를 이용하여 노조건설을 파괴했다고 폭로하였다.

 

삼성재벌은 노조파괴를 위해 헌법을 유린하고 청와대 국정원 노동부 경찰 정보과 언론방송 등 기자들을 돈과 유흥으로 매수 결탁하여 헌법에 보장된 삼성노동자들의 노조건설을 삼성그룹차원에서 파괴한 마피아 범죄집단이라 폭로 규탄하였다

 

삼성그룹차원의 삼성임원과 인사부장 등 노조파괴자들은 삼성프락치-밀정을 앞세워 삼성노동자들의 노조건설을 와해 파괴하고 징계 해고 구속하는 등 가정을 파괴한일제 고등계형사와 같은 개보다 못한 놈들이다,

 

삼성재벌은 무노조경영을 위해 삼성그룹차원에서 노조파괴조직 지역협의회 인사노무담당자와 부서장들을 앞세워삼성 노조파괴문건에서 최근 언론에 폭로된 엔젤이라 부르는 삼성프락치를 밀정으로 이용하여 최근까지 노조건설을 파괴하였다

 

2019년에도 계속되는 노조파괴 공작 박살내자!

삼성SDI 울산공장 인사과 프락치를 앞세운 노조 명칭도용 비열한 파괴 와해 공작 -

 

2019 4/1 SDI프락치들은 삼성SDI전영현사장과 김명진전무의 비호하에 공개적으로 삼성SDI노동조합 명칭을 도용하여 조합원 가입을 종용하였으나삼성일반노조는 SDI프락치들의 실체와 노동조합명칭 도용은 불법임을 폭로하였다

 

삼성SDI는 실재하는 금속노조 삼성SDI노동조합을 유령노조로 만들었다

 

삼성일반노조의 폭로 후 프락치들은2019 7/16 삼성SDI 노동조합준비위 결성모임을 급조하여 2019 7/24 삼성SDI 김명진전무를 면담하는 등마치 회사가 인정한 노조인 것처럼 생색내며 실재하는 노동조합을 유령노조로 만들어 노동자들을 기만하였다.

 

프락치를 이용한 노조명칭 도용 새로운 문제사원 색출 노조파괴 공작!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 공작은 2019년도에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다

 

2019 4/1에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들이 자신들의 이름으로 노동조합 명칭을 도용하며 노동조합 가입을 종용할 수 있었던 것은삼성재벌의 비호 속에 자행된 삼성유령노조에 이어 2019년판 노조파괴공작의 증거이다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들이 노동조합명칭을 도용하는 것은 형사처벌 대상이라 경고했지만프락치들은 삼성SDI전영현사장과 노조파괴임원 김명진전무의 비호 하에 노조건설준비위를 급조하는 등 삼성SDI노동자들을 계속 기만 농락하고 있다

 

프락치들을 내세워 노동조합명칭을 도용하고 노조가입을 종용하는 목적은 

 

삼성재벌과 삼성SDI가 인사과프락치들을 내세워 노동조합명칭을 도용하고 노조가입을 종용하는 삼성프락치들의 활동을 묵인 방조하는 목적은노조건설을 하려는 새로운 문제사원을 색출하여 관리 사찰하기 위함이다.

 

심성SDI김명진전무프락치들이 급조한 유령노조 비호 면담까지,,,

 

삼성SDI 전영현사장이삼성SDI프락치들의 실체가 폭로되자 실추된 프락치들을 위해 삼성SDI 노조건설준비위원회를 급조하고 준비위 대표를 인사부장이 아닌 운영팀장 김명진전무가 직접 만나게 했다는 것은삼성재벌이 노조파괴 공작의 주범임을 말해주는 증거이다.

 

삼성SDI 노조파괴전문가 김명진전무정홍석인사차장을 처벌하라!

 

삼성SDI 울산공장에는 실재하는 노동조합이 있음에도 임금피크제와 성과급제도에 대해 적법한 노조를 유령노조로 만들고 유령조직을 노조파괴임원 김명진전무가 직접 만났다는 것은프락치들의 노동조합명칭 도용과 노조가입을 종용하는 모든 활동은 삼성그룹의 노조파괴 공작차원에서 진행되었다는 증거다.

 

2019년 실체 없는 삼성SDI노동조합 명칭을 도용하여 노동자들을 기만하고 실체가 없는 위원장명의의 노동조합 가입을 종용하는 삼성SDI 프락치들과 이를 방조 비호하는 삼성SD전영현사장노조파괴전문가 김명진전무와 정홍석인사차장 등 노조파괴자들을 처벌하라!

 

삼성재벌 노조건설 파괴를 위한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사건

삼성SDI 밀정도청기를 이용한 도청휴대폰 장착을 이용한 도청

 

이건 기업이 아닌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조직이다! 

 

삼성그룹차원에서 무노조경영을 위한 노조건설 파괴를 위해 도청기를 이용한 도청휴대폰 장착을 이용한 도청휴대폰 위치추적을 하며 미행감시하고 2001년부터 도청감시 사찰을 했다고노조파괴 하수인 전 삼성SDI인사차장 최주성은 증언하였다 

 

삼성재벌 사고처리반 노조파괴조직 지역협의회-지역대책위원회

 

삼성재벌은1998년부터 핸드폰불법복제 위치추적 도감청으로 삼성재벌과 맞서 싸우는 삼성그룹해고자 원직복직투쟁위원회 등 삼성노조건설을 함께 하는 삼성노동자 등에 대해 미행감시 사찰하며 노동조합건설을 파괴하였다

 

삼성재벌은 이병철의 유언에 따라 헌법을 유린하며 삼성그룹차원에서 청와대정치모리배국정원노동부판검사경찰 등 삼성장학생-밀정과 야합하여 무노조 경영을 위해 백화점식 노동자탄압을 자행하였다.

 

1987년 345사업장 수호전략 수립 지침을 비롯한 삼성노조파괴

6000건의 문건만이 아닌 수 만 수십 만 건의 노조파괴문건이 존재한다

 

삼성그룹차원에서 생산된 노조파괴문건은 검찰이 압수한 6000건의 문건만이 아닌 수 만 수십 만 건이 존재하며 심상정의원이 폭로한 2012년 삼성그룹 노사전략을 비롯한 삼성노무관리지침서가 존재한다.

 

삼성재벌의 노무관리지침서의 종류

 

1987년 8월 삼성의 노 사관리 교본비서실의 노사관리 기본지침󰡑

345사업장 수호전략 수립 지침󰡑

노사관리(사내용)-삼성종합연수원-

삼성 '89 비상노사관리지침 제6

89년 노사종합 대책 및 2,3,4월 중점 실전 대책전교조 서명대책

 

1998년 삼성코닝삼성생명 인력구조조정시나리오’(극비자료).

2009년 11/24 작성 비전2020 달성을 위한 임직원특별교육실시()

 

삼성재벌은 무노조경영을 위해 삼성노동자들의 노조건설을 와해 파괴하기 위한 노조파괴문건 -노무관리지침서를 작성하여 삼성계열사 인사과와 지역대책협의회에 노조파괴를 위한 구체적인 지침서를 매년 수시로 하달하며 노조파괴정보를 삼성그룹차원에서 공유하였다.

 

초법적 삼성노조파괴 범죄집단 지역협의회!

 

삼성재벌 노조파괴는삼성계열사 현장에서는 지대위와 인사노무총무직원들이 중심이 되어 공장장부장과장대리일부 사무직 사원 및 현장감독직으로서의 그룹장 파트장 등 직장반장조장 등이 노동자들을 미행 감시 납치회유하였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노조파괴조직지역대책위원회-지역협의회

 

삼성재벌 노무관리지침서에 등장하는 노조파괴조직 지역협의회(지역대책위원회)는 삼성밀정조직으로 구조조정본부 인사팀의 지휘를 받아 각 계열사 삼성에스원 무술요원삼성카드사 직원삼성SDS직원 등 각 계열사 직원을 총동원 지휘하였다.

 

삼성지역대책위은 삼성미래전략실 인사팀 산하의 경찰팀 지원을 받아 헌법과 노동자의 인권을 유린하고삼성무노조경영을 위한 노조파괴를 위해 노동자를 납치 감금하고 염호석열사 시신탈취를 하는 등 패륜적인 노조파괴 범죄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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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차원의 지역협의회(지역대책협의회)는 노조와해를 위해 노조설립신고 서류를 위조하고 위치를 추적하고 은행계좌를 열어보고 카드내역을 조회하고 노동자들을 납치 감금하는 등온갖 반인권적인 불법을 보란 듯이 자행하였다.

 

대를 이은 삼성노조파괴 범죄수괴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삼성재벌총수 이건희는삼성에서 20년간 인사팀 노사담당을 맡아 87,88년대 삼성중공업노조건설을 파괴한 이상배때문에 삼성그룹이 산다고 말할 정도로삼성재벌총수 이건희는 노조파괴를 지시하고 보고 받는 삼성재벌의 조직적인 노조파괴 범죄수괴이다.

 

이른바 사고처리반이라고도 불리는 지역대책위는 노조건설을 하려는 노동자와 해고자들에 대한 미행 감시 위치추적도감청통화내역 조회 등을 하고 노조외해가 성공할때까지 납치감금 공갈 협박을 아무런 죄의식 없이 자행하였다.

 

삼성재벌은 삼성밀정 노조파괴자들의 노조파괴 비용을

삼성노동자 복리후생비에서 무제한으로 제공하였다.

 

삼성재벌의 전국지대위-지역협의회 구성은,,,

 

수원을 중심으로 삼성에버랜드삼성전기삼성전자 등 수원대책위천안을 중심으로 탕정 등 충남대책위대구,구미를 중심으로 한 경북대책위광주를 중심으로 한 전남대책위부산울산을 중심으로 경남대책위거제도 삼성조선대책위 등 노조파괴조직이 존재한다.

 

지역대책위 구성원은 그 지역 삼성계열사 인사팀에서 충원하며 지역대책위원회는 계열사 임원이 대표를 맡고 사무국장 체계로 판검사 노동부 경찰정보과와 언론 방송사 그리고 기자들과 결탁하여 삼성노조파괴를 자행하였다..

 

수원대책위는 수원지역을 중심으로 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SDI, 삼성반도체삼성에버랜드 등 삼성하청협력업체를 포함하며 주된 업무는 *노동조합 결성 사전 저지 재야인사 노동단체 관리 사내문제사원(MJ사원)을 수시로 감시하고 모든 정보관리 및 분석을 담당한다.

 

노조파괴조직 지대위에 소속되어 있는 인사과 직원들을관리자들도 현장노동자들도 무엇을 하는지 소속이 어딘지 모른다이들 노조파괴자들은 소속 계열사가 있지만 지역마다 비밀사무실을 두고 회사에는 거의 출근하지 않는다.

 

내사람화-삼성준직원화 삼성밀정이 바로 삼성장학생이다!

 

삼성재벌은 삼성계열사 임원과 지대위를 앞세워 언론사경찰 정보과시청민원실노동부사법부 등을 순회하며 명절을 챙겨 주고 휴가생일 등을 챙겨주며 밥과 뇌물과 술 접대를 통해이들을 내사람화  삼성 준직원-삼성밀정으로 만들었다

 

지난 수십 년간 자행해 온 모든 삼성노조파괴와 삼성노동자 탄압 인권유린은삼성족벌 이씨일가의 친위조직인 구조조정본부 전략기획실 미래전략실 그리고 지금의 삼성전자 사업지원 TF팀이 1년 365일 지대위에 노조파괴를 지시하였다.

 

노조파괴조직 삼성지역대책위 존재 삼성홍보실 인정!

 

2004년 7월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을 비롯한 해고자 및 현장노동자 28명의 핸드폰이 불법 복제되어 노동자들의 위치를 추적당한 사건이 세상에 폭로되고 2012년 10월 MBC2580에서 삼성재벌도 노조파괴조직 지역협의회의 존재를 인정하였다.

 

밥 술 뇌물 유흥을 통한 삼성준직원화내사람화 즉 삼성밀정으로 만들었다!

 

삼성재벌은 재벌총수의 이익을 위해 삼성밀정을 이용하여 삼성그룹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불법비자금 주가조작과 세금포탈 등최근에는 삼성이재용의 삼성경영권 장악을 위해 분식회계 사기사건을 조작하고 증거 은폐를 하였다.

 

삼성재벌은 언론 방송판검사국세청정치모리배청와대비서관 등 고위공직자지식인 등 사회지도층에게 술과 유흥 뇌물 등으로 삼성준직원화 된 삼성밀정을 앞세워 온갖 불법비리를 은폐 법적인 면죄부를 받아오며 사회 정의와 경제질서를 더럽혀 왔다.

 

삼성족벌의 인간중심의 도덕경영은 개소리다!

 

삼성재벌은 무노조를 위해 헌법을 유린하며 노동자탄압과 인권을 유린하고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의 문제를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를 배제하고 외면하면서도 국민에게는 인간중심의 도덕경영을 한다고 개소리를 하고 있다.

 

삼성노동조합 인정한다는 말도 개소리다!

삼성이재용 구속삼성재벌 해체!는 시대의 요구다!

 

삼성재벌이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인간중심의 초일류기업 경영을 선전하는 개소리를 믿을 노동자는 없다삼성재벌은 기업의 탈을 쓴 반국가 범죄조직으로해체되어야 할 남한자본주의가 만들어낸 이 사회 1급전염병이며 악성종양이다.

 

삼성재벌 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위에서 불법복제한 핸드폰을 이용하여 노동자들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위치추적을 한 시점이 적어도 1998년부터라는 사실에 삼성노동자와 국민들은 경악하고 있다.

 

아무런 개똥철학도 없는 무노조경영을 위해 헌법을 유린하며 1년 365일 노조파괴를 자행하는 범죄조직 수괴 삼성이재용 구속 처벌과기업의 탈을 쓴 반국가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재벌 해체는 시대의 요구다

 

삼성일반노조 임경옥사무국장은 삼성재벌 규탄 발언에서,,,

 

삼성은 삼성이름에 똥칠한 삼성이재용을 해고하라 

박근혜 그리고 최순실은 국정농단 뇌물수수 등의 범죄로 감옥에 갇힌 지 2년이 넘었다그런데 국정농단의 몸통인 삼성이재용은 지금 어떤가.

 

국정농단 뇌물공여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이재용의 항소심에서 대한민국 사법부는 무죄나 다름없는 집행유예를 판결하는 코메디를 연출하였다.

 

아직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남아있는 중범죄자임에도 불구하고삼성재벌 총수 이재용은 경영복귀를 한 것처럼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서 마치 나라구하기에 뛰어든 독립군 탈을 쓰고 국민지도자 행세를 하고 있다.

 

삼성이병철 이건희 이재용에 이르기까지 3대째 불법적인 족벌세습을 위해 온갖 추악한 범죄를 자행했지만 삼성이 잘못되면 이 나라가 망할 것처럼 일본의 경제침략에 겹쳐 경제가 어렵다며 친 삼성언론 그리고 문재인정부는 삼성이재용 구하기에 나섰다

삼성재벌은 범죄로 얼룩진 기업아니 악질자본이다.

오죽하면 마피아 범죄집다살인집단이라는 말을 하겠는가

 

그러나 뉴스를 제대로 시청하지 않는 사람들도 삼성재벌의 세습경영을 위해 자행해온 불법비자금 차명계좌 세금포탈 주가조작 분식회계사기사건 은폐 인멸 조작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삼성재벌은 기업의 탈을 쓴 삼성족벌 총수만을 위한 마피아 범죄조직이다

단 한 번도 삼성재벌은 국민과 사회 삼성을 위한 기업이 아니었다

 

스무살 안팎의 젊고 건강한 노동자들을죽을 수도 있는 화확물질이 만연한 현장에 밀어 넣은 것이 삼성재벌이다전쟁이 일어난 것도 아니건만 수 백명이 백혈병 등 듣도 보도 못했던 희귀병에 걸려 죽게 만든 기업이 삼성재벌이다

 

지금까지 삼성재벌은 사과도 보상도인정도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지 않았다.

 

삼성전자반도체 엘시디 피해자들에 한해서만 의례적인 사과와 쥐꼬리만한 보상으로 합의해 놓고마치 삼성그룹 전체에서 발생한 백혈병 등 직업성질병문제는 모두 배제없이 온전히 해결된 것처럼 대대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한 게 1년도 되지 않았다.

 

우리는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아무리 경제가 어렵다고 호들갑을 떨고 삼성이 잘못되면 나라가 망할 것처럼 언론지랄보도를 한다 해도삼성이재용을 비롯한 삼성재벌은 듣도 보도 못한 온갖 범죄를 저질러 온 반국가 범죄집단이란 사실을 말이다

 

삼성이재용은 국정농단을 저지른 주범으로,,,

헌법유린 조직적인 노조파괴 범죄주범으로,,,

경제민주화를 파괴한 반국가 범죄수괴로,,,


삼성재벌 해체!

삼성이재용은 이 나라 대한민국 법으로 반드시 처벌해야 하는 중범죄자라는 사실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