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삼성재벌규탄집회! 5/17 염호석열사 자결 6주기


삼가 6주기 염호석열사의 죽음을 추모합니다

 

열사정신계승 어용노조 박살내고 민주노조 건설하자!

열사의 뜻이다민주노조 건설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염호석열사 유서삼성전자서비스지회 여러분께

 

저는 지금 정동진에 있습니다해가 뜨는 곳이기도 하죠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우리 지회가 빛을 잃지 않고 내일도 뜨는 해처럼 이 싸움 꼭 승리하리라 생각해서입니다.

 

저를 친동생처럼 걱정해주고 아껴주신 부양지부 여러분 또 전국의 동지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아닌 제가 여러분 곁에 있었던 것만으로도 기쁨이었습니다.

 

더 이상 누구의 희생도 아픔도 보질 못하겠으며 조합원들의 힘든 모습도 보지 못하겠기에 절 바칩니다.

 

저 하나로 인해 지회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저의 시신을 찾게 되면 우리 지회가 승리할 때까지 안치해 주십시오.

지회가 승리하는 그날 화장하여 이곳에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저희 ○○○ 조합원의 아버지가 아직 병원에 계십니다.

병원비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협상이 완료되면 꼭 병원비 마련 부탁드립니다.

 

저는 언제나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승리의 그 날까지 투쟁

 

양산분회 분회장 염호석

 

=> 故 염호석 동지 약력 및 경과

 

1979년 11월 10일생(만 34).

 

-2010년 6월 삼성전자서비스 양산서비스센터 가전방문수리 기사로 입사

-2012년 9월 양산센터 사장이 신규인원 확대하면서 건당 수수료가 줄어들고 임금이 줄자 퇴사 

-2013년 2월 양산센터 사장숙련 서비스기사 필요하다며 도와달라” 간곡한 요청해 재입사

 

-2013년 7월 14일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 가입

 

-2013년 8월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양산분회장으로 선출. (현재 양산센터 전체 30여명 중 20명이 조합원) -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남부권역 쟁위대책위원삼성전자서비스지회 교섭위원. 

-2013년 11월말양산 내근팀장이 조합원들에게 노조하면 빨갱이다” 말해 항의방문하는 과정에서 내근팀장과 몸싸움이 벌어졌고 쌍방 고소고발사측이 건으로 염호석 분회장 비롯해 관련 4(팀장대의원분회장조합원징계위에 회부하겠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지회 조합원들만 탄압. 

-2014년 1~2월 삼성전자서비스지회 파업 결합고 염호석 분회장은 사측의 빨갱이발언몸벽보 불허 문제파업시 대체인력 투입 등 부당노동행위와 노조탄압에 맞서 힘차게 싸워왔음. 

-2014년 3월 18일 생활임금 보장노동조합 인정해운대아산이천 위장폐업 철회 위한 상경투쟁과 3월 27~28일 전 조합원 상경투쟁 결합 

-2014년 4월말 삼성전자서비스지회폐업철회생활임금보장노조활동보장 3대 교섭안 없는 경총과 교섭 중단 

2014년 4월말친한 형님이자 동지인 염〇〇대의원에게 형님 이제 돈 나올 데가 없다고 하소연고 염호석 분회장은 2012년 퇴사 후 개인사업이 잘 되지 않고 부채 있어 센터 사장에게 5백만원을 빌렸고 이 만기가 이번 5월말이었음

〇〇대의원염호석 분회장에게 5백만원을 빌려줬고 이것으로 염 분회장은 센터 사장에게 빌린 돈을 갚았음

염호석 분회장의 3월 월급은 70여만원, 4월 월급은 41만원이었음. 

-2014년 5월 9삼성전자서비스지회 남부권역(부산경남울산분회들임단협쟁취 생활임금 쟁취 노조탄압 중단요구하며 무기한 파업 돌입 

-2014년 5월 12일 ~ 14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 앞 23일 상경투쟁상경투쟁 3일차 마무리 집회 발언에서 고 염호석 분회장, “5월 총력투쟁 함께 하자. 6,7,8,9월까지 최선을 다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발언함. 

2014년 5월 15일 새벽함께 활동하는 형님이자 동지인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염○○ 대의원에게 문자 남기고 실종조합원 동료들이 백방으로 수소문 및 찾아다녔으나 찾지 못함. 

2014년 5월 16일 경찰에 실종 신고 후 경찰과 같이 찾으러 다님마지막 통화한 지역 강원도 강릉/속초 쪽으로 확인 후 해당 지역으로 이동 

2014년 5월 17일 오후1시반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해안도로 인근지점에서 세워진 아반테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 (최초 발견자 지역 주민)


5/20 매주 수요일 삼성본관정문 삼성재벌 규탄집회에는 삼성일반노조 과천철대위 삼성전자서비스해복투 정우형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그리고 노사과연 회원 알바노조 조합원 등이 연대하여 이재용 기만적적 사과문을 폭로 규탄하였다

 

이재용사과문 노조인정 노동3권 보장 거짓말이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128

 

이게 이재용 사과문이냐 삼성재벌의 반성문이냐!

이재용사과문은 사과문이 아닌 공작차원의 사기문이다!

 

국정농단 뇌물공여 횡령 범죄 주범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헌법유린 노조파괴 반국가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히라!

 

삼성재벌 노조파괴 재발방지 대책과, 삼성노조파괴 희생자와 삼성피해자에 대한 최소한의 대책도 없는 이재용 사과문은 또 다른 사기다.

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그룹 차원에서 사죄문을 다시 발표하라!

 

1급 전염병 마피아 범죄집단 삼성재벌 해체하라!

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족벌 경영권을 박탈하라

삼성 얼굴에 똥칠한 재벌총수 이재용을 징계 해고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5/6 한국노총 삼성그룹노동조합협의회 기만이다

 

2019년 4/1 만우절날 거짓말처럼 만든 삼성SDI 프락치유령노조가 삼성재벌만 인정하는 어용노조라면삼성SDI 울산공장에는 2014년 3월 설립된 정상적인 노동조합인 민주노총 금속지회가 존재하지만 삼성재벌은 금속지회를 살아 있는 유령노조로 만들었다.

 

5/12 삼성노조파괴 항소심에서 혹시나 했지만삼성 측,

'노조와해 없었다'며 주장한 것이 이재용 사과문의 본질이다.

 

삼성의 전근대적인 무노조경영은 가정 파괴와 노동자의 인권을 유린하고, 최근에는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문건이 폭로되어 삼성 에버랜드와 삼성전자 서비스 건으로 삼성임직원들이 구속 처벌되고 지금도 노조파괴 재판은 진행 중이다.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이천전기 해고자 김성환을 1996년 11월 해고시키고 2005년부터 3년간 구속, 2007년 12/31 석방 후에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법무팀 삼성전자 삼성SDI 등이 T/F팀을 구성하여 사찰 감시하는 등 현재까지 25년간 감시하고 있다.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해고 구속당한 삼성계열사 해고노동자에게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하고 정신적 경제적 피해 배상을 하라!

 

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 공작으로 자결한 삼성전자서비스 천안센터 최종범열사와 양산센터 염호석열사 6주기 추모기간에 마석 모란공원과 양산 솥발산 묘소를 직접 참배하여 사죄하고 염호석열사 어머님께도 용서를 빌어라.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조파괴공작으로, 위장폐업으로 강제사직 징계해고된 삼성전자서비스 해복투 성원 모두를 원직복직시켜 명예회복과 해고기간 동안의 임금과 정신적 경제적 물질적인 피해배상을 하라!

 

이재용 노조인정 노동3권 보장의 진실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어용노조의 본질

 

2019년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를 만들어 2020년 4/8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에서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가 어용 창립총회를 하고,  어용노조라는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한국노총에 가입하였다.

 

삼성재벌의 전근대적이고 시대착오적인 무노조경영을 위한 삼성노조파괴 공작으로 해고 구속되어 삶이 파탄나고 상처를 입은 이천전기해고자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을 비롯하여 많은 삼성노동자들이 있다

 

삼성재벌은 헌법을 농단하고,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와 노조파괴 임원 인사노무관리자 부서장 등을 이용하여 미행 감시 납치 감금 회유 협박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도감청 해고 구속 인권유린과 가정을 파괴한 반국가 범죄집단 그 자체다.

 

삼성재벌은 삼성간첩 VIP 천사로 불리는 삼성프락치들 앞세워 삼성SDI울산 공장에서 프락치 유령노조를 어용노조로 만들어 한국노총 금속노련에 가입시키고 삼성 무노조경영이 끝났다는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 농락하고 있다

 

삼성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 해체와

삼성계열사 노조파괴자 모두를 발본색원하여 처벌하라!

 

삼성계열사 노조파괴 조직인 지역대책협의회와 인사노무부서를 해체하고, 대표적인 삼성재벌 노조파괴자인 삼성SDI울산공장 김명진고문과 정홍석인사부장 삼성중공업 임봉석전무 등을 직위해제하고 형사 처벌하라.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어용노조를 포함하여 한국노총 산하 삼성계열사 노동조합과 함께 한국노총 삼성그룹연대회의체를 4/21일 구성하고 5/6 오후 1시 국회 소통관에서 공식출범 기자회견을 통해 삼성무노조 경영은 끝났다고 생쑈를 하고 있다

 

소위 VIP, 천사로 불리는 삼성간첩 삼성SDI울산 프락치들도 노조를 만들고 한국노총에 가입시켜 이제는 더 이상 삼성에서는 무노조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고 이재용은 사과문에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거짓말과 위선을 떨고 있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에 헌법유린 노조파괴 지시를 내리고 보고 받은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은 파기환송 재판에서 집행유예 석방을 위해 공작차원에서 한국노총을 등에 업고 삼성SDI 울산프락치어용노조를 팔아 먹고 있다.

 

이재용은 사과문에서 노사관계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노조를 인정 노동3권을 보장하겠다고 했으나, 삼성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와 삼성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가 존재하고 노조파괴자들은 여전히 삼성계열사에 근무하고 있다

 

이재용이 말하는 노조 인정은 프락치 어용노조를 인정하는 것이고, 노동 3권을 보장하겠다는 말로만 하는 사과문의 진실은 파기환송재판 집행유예 석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프락치 어용노조를 이용해서 국민을 농락하겠다는 뜻이다.

 

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재벌 노조파괴 공작으로 해고 구속되어

삶이 파괴된 삼성계열사 해고노동자와 가족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라!

 

5/6 이재용사과문 내용 이제 더 이상 삼성에서는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노동3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 사과문을 발표한 지 엿새 뒤 '삼성 노조파괴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등의 항소심이 열렸다.

 

재벌총수 이재용사과문이 거짓 기만임을 증거하는

노조파괴자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등 노조파괴자들,,,

 

그러나 1심 재판부가 인정한 삼성 그룹 차원의 노조와해 공작을, 5/12 항소심에서 노조파괴자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등이 혹시나 했지만삼성'노조와해 없었다'라는 주장은 이재용사과문이 기만임을 증명하고 있다.

 

이재용은 5/6 기자회견에서,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

노사관계 법령을 준수하고 노동3권을 보장하겠다"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삼성그룹 차원의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와 삼성계열사 노조파괴자 임원 인사부장 그리고 인사노무 노조파괴조직이 존재하고 노조 와해 공작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석방된 삼성 임직원들은 현직에서 여전히 삼성노조를 탄압하고 있다.

 

삼성그룹 차원에서 수십 년간 조직적으로 실행한 노조파괴불법사찰이라는 중대 범죄에 대한 사과를, 이재용 개인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의 형량을 가볍게 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한 공작차원의 5/6 이재용 사과문은 기만이다.

 

"이재용엄정 조사 후 법정에 세워야"

오직 이재용의 삼성그룹 지배력 강화를 위해 각종 뇌물 및 횡령 국민연금까지 동원한 국정농단회계사기 등 온갖 불·편법을 자행한 삼성재벌은 반국가 범죄조직이다.

 

5/6 이재용은 사과문에서 삼성재벌이 저지른 범죄를 자신이 대신 사과하는 듯한 유체이탈 화법을 쓰고 있지만 삼성물산 부당합병 및 삼바 분식회계와, 재판이 진행 중인 국정농단 뇌물공여 횡령사건 모두 불법세습경영을 위한 이재용의 범죄다.

 

이재용 승계작업의 시작은 에버랜드 전환사채(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회사 채권사건으로 1심과 2심에서 유죄 판결이 났다그런데 대법원에서 무죄가 됐다당시 대법원 주심 판사가 이번에 삼성준법위 위원장을 맡은 김지형 전 대법관이다.

 

이재용은 5월 6일 무노조 경영·경영권 승계 과정의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사과하는 기자회견을 했지만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주문에 따른 진정성과 실효성이 전혀 없는,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공작차원의 기만적인 사과에 불과하다.

 

검찰은 이재용의 범죄 혐의를 철저하게 조사·기소해 법의 심판을 받도록 구속처벌하고, 재벌총수 이재용은 공작차원의 사과문이 아닌 삼성노조파괴 재발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과 노조파괴 희생자에 대한 최소한의 진정성을 보여라!


이재용사과문에는 수 년간 말로 표현하기 힘든 고통과 피해를 경험한 노동자들과 노동조합에 대한 보상이나 재발방지 대책은 언급조차 없다"

금속노조는 "검찰의 공권력과 노동부의 근로감독권을 활용해 삼성과 함께 노동조합 활동을 방해한 대한민국경총·어용노조·노조파괴 자문위원들이 모두 손해배상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라며 현재까지 적극적으로 가담한 인원 100명을 특정해 고발했다. 

금속노조는 삼성이 노조파괴 자문위원 송영규 등 노무사 정보과 형사 금속노조 조건준에게 자문료와 사례금 형식으로 128천만원(2014년 1지난해 1)을 지급한 것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배임)”이라며 삼성노조파괴 조력자들의 처벌을 주장했다.

 

삼성전자 쪽 변호인이 이상훈 전 의장목장균 전 전무 등 노조파괴 범죄로 기소된 삼성 임원들에 대해 공동 변론을 하는 것으로 볼 때, 삼성재벌이 변호사 비용을 대신 납부한 것이라면 공금유용이라며 검찰 수사를 의뢰했다.

 

금속노조는 삼성재벌 노조파괴 책임자들을 당장 해고시키고재벌총수 이재용이 재발방지를 위해 노조파괴 피해노동자와 전 국민 앞에 사죄하고 노조파괴책임자를 꼭 처벌할 것을 요구하였다.

 

삼성재벌은 헌법을 유린하면서 무노조 경영 아래 "삼성에서 노조를 건설하려는 노동자에 대한 탄압을 하고 있고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고 헌법 위에 군림하며자본 권력으로 정치권력을 장악하려는 반국가 범죄조직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삼성전자서비스 노조파괴사건 1심 판결에서삼성그룹 미래전략실과 삼성전자·삼성전자서비스 등의 임직원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심법원은, 미래전략실이 전략문건을 만들고 삼성전자 등이 이를 토대로 노조 탈퇴를 종용하거나 조합원에게 불이익을 주고노조가 있는 협력업체를 폐업시키기까지 했다는 노조파괴 범죄사실을 인정했다.

 

금속노조 박다혜 변호사는 삼성 임원들이 회사 돈으로 노조파괴 자문비를 지출한 업무상 배임횡령 행위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3년 이상의 징역형상한이 없는 징역형을 판결할 수 있는 범죄라고 주장했다.

 

삼성일반노조는, 삼성재벌은 반노동자적 범죄집단이며 삼성이재용 파기환송재판에서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도구로 삼성SDI 울산 프락치어용노조를 이용하는 공작차원의 이재용사과의 기만적인 본질을 폭로 규탄한다.

 

이재용도 재산이 7조원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낸 세금은 16억원이 전부다.”

 

이재용은 지금 4세 경영승계를 말할 때가 아니다.

지금 이재용 자신의 경영승계도 해결 못 하는 상황이다.

 

이건희 회장이 사망하면 이재용이 상속할 것이고 상속세는 단순하게 계산하면 50%이건희 회장의 삼성전자 주식(3.66%)과 삼성생명 주식(20.2%)만 해도 이 부회장이 납부해야 할 세금이 6조에서 7조원이다.

 

여기에 이건희가 가진 다른 회사 주식과 부동산현금자산까지 다 하면 상속세만 9조원 가까이 된다는데 이재용은 이 돈을 낼 현금이 없다그렇다고 주식을 팔 수도 없다주식을 처분하면 이재용지배구조가 개판이 된다.

 

1995년 아버지 이건희 회장으로 부터 60억 8000만원을 받으면서 낸 16억원이 전부다이재용은 세금을 내고 남은 45억원이 현재 이재용의 종잣돈 노릇을 했지만, 문제는 45억원이 7조가 되기까지 많은 의혹과 불법이 논란의 대상이었다.


45억원이 몇 년 만에 7조원 가치가 된 것이다.

 

그러나 이재용 재산 증식에 대해 제대로 해명된 것은 없다먼저 삼성에스원과 삼성엔지니어링이다이 부회장은 45억원으로 당시 상장되지 않았던 두 회사의 주식을 싼 값에 샀는데, 얼마 뒤 두 회사가 상장되면서 주식 가치가 급증했다.

 

다음은 에버랜드와 SDS이 부회장은 1996년 에버랜드 전환사채, 1997년 SDS 신주인수권부사채를 헐값에 사들였다이 부회장이 이를 사들이고 얼마 뒤두 회사가 또 상장되면서 이 부회장의 보유 지분은 수조원이 됐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2012년 만해도 이 부회장은 삼성그룹 지주회사격인 삼성물산 주식은 없었다현재 이 부회장은 삼성물산의 최대주주(17.23%)어떻게 이게 가능했을까.

 

이재용이 최대 주주였던 에버랜드와 제일모직 일부가 합병되어

이재용은 제일모직의 주주가 될 수 있었다.

 

2015년 제일모직(구 에버랜드)와 삼성물산이 1대 0.35의 비율로 합병된다그리고 이때 제일모직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사 가치를 부풀리는 분식회계 사기 사건 회계부정이 폭로되었다.

 

삼성족벌의 세금없는 경영권 승계를 위해 지난 20년 동안 온갖 불법적인 일들이 일어났다, 이재용은 하나마나한 4세 승계를 이야기할 게 아니라 공작 차원의 집행유예 석방이나 획책하지 말고 삼성을 떠나라.

 

삼성일반노조와 대다수 국민들은 이재용 파기환송재판 결과에 대해, 이번 국정농단재판에서 일단은 이재용을 구속한 다음 얼마간 시간이 지나서 감형을 해주면서 석방시키는 기만적인 파기환송 재판쇼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5/20 삼성재벌규탄집회!

보암모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128

 

보암모는 법원판결을 기대하며 투쟁하지 않았다

삼성생명 생명농단 인권유린에 분노한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죽음을 담보로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128일 투쟁 중이다!

 

삼성피해자 사죄없는 5/6 재벌총수 이재용 사과문은 사기다!

생명농단 인권유린 살인기업 삼성생명 투쟁으로 박살내자!

 

보암모대표 고소고발 적반하장 개소리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에게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이재용은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암보험 입원금을 배상하라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128

-살인기업 삼성생명 지속 가능한 윤리경영 개소리다

삼성생명 해체시키고 삼성생명을 국유화하라!

 

삼성생명 증권 조작 사문서 위조 공금 횡령, 

전영묵사장은 해명하고 사퇴하라!

 

삼성생명은 보험팔 땐 "약관규정지급할 땐 임원들 "내부규정"

삼성생명 조직적 사기행각에 암환자만 암이 재발전이되어 죽어간다!

 

7일 입원했는데 490일 입원이라고허위정보 입력한 삼성생명고객들 보험료만 줄줄 샌다고객몰래 보험증권 변조해놓고 보험금 지급 안하는 범죄기업 삼성생명방치하는 금감원은 자폭하라!

 

의사가 증명한 암환자 C코드를 R코드로 서류조작

삼성생명 암보험 환자 사기 친 삼성생명 전영묵사장을 처벌하라!

 

암 입윈보험금 미지급한 삼성생명지급도 안한 보험금을 지급했다며 허위 입력한 사기기업, "보험약관"으로 보험 팔아먹고 중재기구로 합의하자는 삼성생명의 기만에 암환자는 분노한다!

 

삼성생명본사에서 114일 점거투쟁 중인 보암모 삼성생명 암보험환자에 대한

생명농단 인권유린 중단하고 삼성재벌은 암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암보험피해자들의 생명같은 암 보험금을 갈취하여

이건희 1100억 주주 배당금을 주는 삼성생명 박살내자!

 

3월 19일 오전 삼성생명(사장 전영묵주주총회에서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들의 보험금을 갈취하여 식물인간 이건희에게 삼성생명은 1,100억 원의 주주 배당금을 주었다

 

2019년 당기순이익 9,770억 원의 37%에 해당하는

3,615억 원을 주주배당금으로 현금 배당하는 안이 통과됐다.

 

2019년 초에 보암모 암환자 한분은 난소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는 항암치료 끝난 지 8개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삼성생명이 암 입원 보험금을 주지 않아 거리에 나와 죽음을 담보로 싸우고 있다.

 

수술을 한 본병원에는 환자가 많아서 수술 하고 3일에서 5일 만에 나가야 돼요그러면 이분들이 어디 갑니까그래서암환자들은 요양원으로 가는 겁니다

 

집에 가서 있을 수가 없어요먹지도 못하고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으니까밥 해 줄 사람도 없고항암을 하고 나면 일어날 수가 없어요저 같은 경우 걸음도 제대로 못 걸었어요.

 

보험입원금 미지급은 살인행위

삼성생명 저주한다

 

침대에서 일주일 내내 붙어 있었어요항암을 6번 했는데, 2차 때부터는 거의 걸을 수가 없었어요요양병원 갈 수밖에 없단 말입니다밥이라도 먹어야 우리가 면역을 올리고 항암을 또 맞죠전이도 막아야 하잖느냐고 강변하고 있다.

 

삼성생명 암보험 환자들이 요양병원 가면 면역을 올리는 주사며 비타민이며 그런 게 있어요암 치료 할 때필수로 맞아야 되는 것들이거든요안 맞은 사람보다 맞는 사람이 훨씬 면역이 높아지는 게 사실이다.

 

암환자인 보암모 회원들은 시한부 삶을 연장하면서 삼성생명에게 자신이 어느 정도 아프고 힘든지를 수치화 하거나 보여줄 수 없는 게 안타깝다고 했다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암환자의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했다.

 

나이에 상관없이 큰 수술 하고 나면 기운이 딸리고 면역력이 떨어져요몸에 트러블도 생기고 없던 질환이 나타나요바이러스 질환에 취약하거든요나도 모르게 어느 순간에 축 쳐져요기운이 없어서 못 움직여요.

 

여자들은 호르몬이 차단되면서 관절통이랑 열이 올라와서 얼굴 홍조도 나타나고 우울증도 오고... 집에서는 살림을 신경 쓰게 되고 내 몸을 못 돌보지 못해 그래서 살기위해 요양병원에 입원하는데 삼성생명은 암보험입원금을 주지 않고 있다

 

3주에 한 번씩 본병원에 가서 항암하고 다시 요양병원에 와서 치료받기를 반복하며 항암 기간의 절반은 자기 정신으로 못 산다는 암피해자들이 그나마 요양병원에서 밥이라도 먹고 면역 치료를 받으면서 힘든 항암 기간을 버틸 수 있었다.

 

그럼에도 삼성생명은 요양병원 암 입원비를 지급하지 않았다.

요양병원에서 받은 치료가 암 치료를 직접 목적이 아니라는 그 이유였다.

 

보암모 암피해자들은 직접이고 간접이고 암보험 가입 할때 그런 설명을 들어보지도 못했어요무조건 암에 걸리면 주는 돈이라고 생각 하고 들었지여기 심심해서 보험금 타려고 병원에 들어가서 암치료 받은 사람 아무도 없다고 절규했다.

 

삼성생명 증권변조와 약관조작 ·증권에도 없는 직접치료를 이유로 부지급 하는 살인집단 건강사기 생명농단 반국민 살인기업 삼성생명 해체하고 삼성재벌을 국유화하라!

 

패륜기업 삼성생명암보험환자에 대한 생명농단 인권유린 박살내자!

살인기업 삼성재벌삼성생명 암 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 자처하면서 국민의 사랑을 배신으로 보답하는 삼성생명은 법·약관 다 무시하고 여전히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요양병원 암 입원보험금 듣도 보도 못한 직접치료가 아니라며 지급을 미지급하며 사기치고 있다.

 

그러면서도 삼성생명 손해사정사들을 항암 치료 중인 암 환자에게 보내 100% 지급해야 할 보험금을 50%, 70% 등으로 깎는데 합의하는 화해(和解)’각서에 강제로 서명하게 하는 방식을 동원하여 지급해야 할 보험금 규모를 줄여왔다.

 

그런데 암 보험은 정액보험으로손해사정의 대상이 아니 때문에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보암모 회원들이 삼성생명 본사 고객센터를 점거하면서까지 보험금 지급을 요구하게 된 것도 이 때문이다.

 

중재기구 통한 합의 제안한 삼성생명고객에 손해’ 요구

 

보암모삼성생명 고객센터 점거 농성 114암 입원보험금 지급 요구 약관동일하게 적용돼야애매모호하면 소비자에 유리하게 해석이 원칙 삼성생명, ‘직접 치료’, 판례 등 이유로 지급 거부뒤에서는 화해각서를 요구한다하였다

 

중재기구 통한 합의 제시

정상적으로 계약 유지한 고객에 손해 요구한 꼴

 

고객센터를 점거 중인 보암모 회원들은 상당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급기야 삼성생명은 지난 2월 3일 고객센터를 폐쇄외부인의 출입을 완전히 통제하고퇴거에 불응한 이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또한 보안요원들을 통해 이들의 움직임을 모두 감시 중이다다행히도 외부에서 넣어주는 음식물 등은 반입을 허락했는데이것도 처음에는 막았다가 국가인권위원회 관계자가 다녀간 뒤에 허락된 것이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삼성생명본사 점거 농성이 길어지자

삼성생명은 최근 중재기구를 통한 합의를 제안했다.

 

삼성생명의 중재기구를 통한 합의 제안에 대해

보암모 회원들은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합의에 의한 보험금 지급은 약관에 없는 내용이고그것은 암환자에게 손해를 요구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보암모는 약관에 의한 보험금 지급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요구해왔다.

 

김근아 보암모 공동대표는 금감원의 지급 권고 건은 금감원 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서 협의된 건과 그와 비슷한 사례들에 대해 지급을 권고한 것인데그것을 다시 중재기구에서 합의하자고 하는 데 동의할 이유가 없다

 

삼성생명은 금감원에서 지급 권고한 것은 지급하지 않으면서 금감원에서 기각된 건에 대해서는 지급할 수 없다고 나온다그러면서 중재기구로 가자고 한다말이 앞뒤가 안 맞는다고 지적했다.

 

보암모 김근아 대표는 약관을 만든 이유가 있다판례를 근거로 삼으려면 판례의 내용을 약관에 명시하고그 약관에 해당하는 상품을 판매한 것이라면 인정을 하겠지만그런 내용이 약관에는 없다면서

 

판례는 개개인별로 사안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은 전체 암 환자들의 지급 기준으로 삼으면 안 된다그런데 삼성생명은 그것이 가능하다고 자꾸 이야기를 하니까 싸움이 계속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지급을 안 하는 근거 규정을 달라고 그렇게 요구를 했지만보여주지도 않으면서 말만 바꾸고 보험금은 지급하지 않고 있다며 지금도 삼성생명 설계사들은 약관을 들고 다니면서 상품을 판매하고 있을 텐데,

 

보험은 약관 들고 팔았으면서 지급할 때는 삼성생명만 알고 있는근거도 제시할 수 없는 내부 규정을 빙자하여중재기구로 가자고 하면 어떻게 수용을 하겠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암환자들이 청구한 100% + 지연 가산이자 지급하라!!!

보암모 고발고소건 취하하라!!!

생명농단 인권유린 삼성생명 박살내자!.

 

삼성생명 중재기구 필요없다

보암모 암피해자 직접교섭 해결하라!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