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 삼성재벌규탄집회이재용사과두달 무엇이 달라졌나,,,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 반삼성투쟁 25!

국정농단 헙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하라!

 

5/6 이재용 노사문제 사과와 노조인정에도

삼성재벌 무노조경영은 달라진 것이 없다.

 

지난 5/6 이재용은 대국민사과에서 "삼성의 노조문제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지만 두 달이 지난 7/15일 현재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해고 구속된 노동자 단 한명도 명예회복이나 원직복직되지 않았다.


7/15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에서 삼성일반노조과천철대위삼성생명 보암모삼성전자서비스해복투 등이 연대하여 삼성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어용노조화하려는 삼성재벌의 음모를 폭로 규탄하였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에서 더 이상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며 노동 3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며 고개를 숙인 지 두 달이 지났지만 현장노동자들과 삼성그룹 노조들은 달라진 게 없다고 폭로하고 있다.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삼성SDI 울산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2020년 4/8 삼성재벌은 이재용 대국민사과문 발표에 대비하여, 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를 프락치 어용노조로 둔갑시키는 공작차원의 창립총회와 어용노조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한국노총에 가입시켰다.

 

2020년 4/8일 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를 어용노조로 둔갑시키고 노사협의회를 프락치 어용노조로 만들려는 이유는, 파기환송재판에서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해 국민들의 반삼성정서를 희석화하려는 데 있다.

 

삼성재벌은, 노사문제를 사과하고 노조인정과 노동3권을 보장한다는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에서의 약속을 입증하기 위해 이재용 집행유예석방을 위한 공작차원에서 노사협의회를 어용노조로 만드는 부당노동행위를 계획하고 있다.

 

이재용 징역면피용 대국민사과 후 단 하나 달라진 것은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프락치어용노조로 만들려는 공작이다,

 

이러한 사실은 삼성일반노조 자유게시판 댓글과 현장노동자 제보를 통해 확인했고, 노사협의회를 프락치어용노조로 만들어 이재용 파기환송재판에서 노조인정의 증거로 이용하여, 이재용징역면피를 위한 언론플레이 공작이다.

 

어용조직 삼성노사협의회를 삼성

프락치어용노조로 만드는 이유?

 

삼성에서 더 이상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는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에서의 약속을 증명하기 위해 노사협의회를 어용노조화함으로써, 이재용 집행유예석방을 위한 공작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을 사고 있다.

 

2017년 6월 29일 대법원이 삼성일반노조는

삼성그룹차원의 초기업단위 노동조합임을 판결하였다

 

삼성일반노조는, 삼성재벌이 이재용 징역면피를 위해 노사협의회를 삼성SDI프락치 어용노조로 만드는 것에 대비하여, 이재용을 노조설립 지배개입 부당노동행위-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으로 고소 고발을 준비하고 있다.

 

헬조선 악의 축’ 삼성재벌 총수 이병철이건희이재용,,,대를 이은 고질적인 불법세습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이재용을 반체제 범죄수괴로 구속시키고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재벌 해체시키자!

 

이건희를 지옥으로이재용을 감옥으로!

 

이재용을 구속하여 유전무죄 무전유죄’ 끝장내자!

반국가 범죄수괴이재용을 감옥으로,,,정경유착 끝장내자

 

삼성경영의 악의 축’ 마피아 범죄집단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 삼성족벌 삼성계열사 경영권을 박탈하자!

 

이재용은, 그동안 삼성의 노조문제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말했지만, 재벌총수로서 최소한의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피해노동자들의 상처에 대해 어떻게 피해 배상을 하겠다는 건지 구체적인 말이 없다.

 

반체제 범죄집단 삼성재벌은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프락치 어용노조로 만드는 이재용 실형면피 공작을 중단하고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공개 해산하라!

 

삼성재벌은,

 

2020년 현재까지 삼성족벌세습 경영을 위해 헌법유린 노조파괴 공작을 했다.

그러나 2020년 7월 지금은 이재용 징역면피를 위해 노조를 팔아먹고 있다,

 

삼성재벌은 지난 80년 동안, 삼성족벌이씨일가 불법적인 세습경영을 위해 무노조 경영을 빙자하여 헌법을 유린하고 삼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조건설을 파괴하고 노동자 탄압-미행 감시 납치감금 가정파괴 등 인권을 유린했다.

 

그러나 2020년 7월 지금은 재벌총수 이재용 파기환송재판에서 실형면피를 위해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어용노조처럼 만들기 위해 노동조합이란 이름을 더럽히고 있다.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삼성SDI 울산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삼성SDI프락치 어용노조로 또 다시 헌법을 유린하는 이재용을 구속하라!

 

-이재용 부회장 사과한 지 두달무엇이 달라졌나-

 

7/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노총 삼성그룹노조연대와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삼성 노동자 현장 사례발표회가 열렸다.

 

=> 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421

 

노조는 사내포털 메일을 쓰지 말라고 한다.

 

삼성그룹에서는 사내포털 메일을 사내 동호회나 평사원협의회는 자유롭게 써도 되지만 노조는 안 된다는게 노동법이고 판례라고 하며 노조를 만든 지 반년이 되는데 노조전임자 타임오프(근로시간면제)는커녕 복사지 한 장도 쓰지 못하고 있다.

 

오상훈 삼성화재노조 위원장은 노조활동에 사내 포털 메일을 쓰고,

복사지를 사용하면 징계하겠다고 엄포를 놓는다고 폭로 규탄하였다.

 

오상훈 삼성화재노조 위원장은 대표이사와 면담을 하면서 노조를 인정하고기본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더니 지금 사내 직원을 대표하는 창구는 노사협의회라고 하며 노조불인정노조와의 교섭을 외면하고 있다.

 

삼성그룹노조연대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에서 더 이상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며 노동 3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고 머리를 숙인 지 두 달이 지났지만 삼성그룹 노조들은 달라진 게 없다

 

5/6일 이재용 노조인정 대국민사과와는 달리 두달이 지났지만 단체교섭 테이블 앉은 대표이사 단 한 명도 없고 곳곳에서 단체교섭 해태·지연하며 노동조합을 부정하고 있다,

 

삼성그룹노조연대는 이재용의 노동 3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는 약속은 허구일 뿐이라며 파기환송재판 형량을 줄이기 위해마음에도 없는 사과는 우호적 여론을 조성하기 위한 언론플레이에 불과했다고 비판했다.

 

오상훈 삼성화재노조 위원장은 이재용 부회장 대국민 사과 이후 두 달 동안혹시나 하는 기대를 갖고 인내하며 기다려 왔지만 노조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이재용 노조인정에 따른 실질적인 노조활동 보장은 없었다

 

삼성그룹노조연대는 또 각 계열사 대표이사가 노조와의 공식교섭에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을 뿐 아니라 노조의 자료요구 등 기본사항을 거부하면서 교섭을 해태하거나 지연·무력화하고 노사협의회 앞세워 노동조합을 탄압하고 있다.

 

재벌총수 이재용의 노조인정과 노동 3권 보장약속이 진정이라면 삼성계열사 대표이사들이 노조와의 단체교섭 자리에 나와야 하고노조와 소통해야 한다며 모든 결정권을 가진 대표이사가 교섭에 나오지 않는 것은 노조를 부정하는 것이다.

 

노사협의회 앞세워 노조 탄압

 

한마음협의회 같은 삼성식 노사협의회가 삼성에서 지원과 특혜를 받으며

노조탄압에 앞장서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노사협의회 근로자대표를 지낸 경험이 있는 최원석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노조 위원장은 얼마 전 언론에서 우리 회사 노사협의회 간부가 노조조합원에게 진급도 해야 되고 회사에서 커 가야 될 상황에서 먼저 칼 맞는 입장은 아니지 않느냐며 노조탈퇴를 권고하는 녹취록이 보도됐다

 

어쩌다 노사협의회가 법이 정한 본연의 기능과 다르게 삼성재벌이

노조를 탄압하고 파괴하는 주인공이 됐는지 충격을 받았다

 

그는 과거부터 삼성의 노사협의회는 노조조직화를 억제하는 방패막이였다

 

삼성재벌은 법과 상식을 초월하는 노사협의회에 대한 부당지원으로 삼성은 노사협의회 운영에 지배·개입을 일삼았다고 고발하며 대표적인 사례가 노사협의회 근로자대표와 근로자위원 선거 개입이다.

 

그는 과거에 회사 인사팀 관계자와 노사협의회 위원들이 강원도 한 콘도에서 노사협의회 차기 근로자대표 후보가 단일화될 때까지 며칠간 같이 머물면서 압박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증언했다.

 

=> 2003년 6/5에는 삼성SDI 울산공장 노사협의회 위원장 선거개입에 분노한 박용민,양제수,임경완 등 3명의 노동자가 인사과 사무실이 있는 삼성SDI 울산공장 관리동본관을 자신들의 차량에 휘발류를 붓고 처박은 삼성SDI 울산공장 분신기도 사건도 있었다

 

삼성계열사 노사협의회는 삼성에서 사무실을 지원받고 유급 전임자로 활동하며 노사협의회 운영에 소요되는 회식비와 활동비경비를 지원받고 특별히 삼성은 노사협의회 위원장과 노사협의회 위원들에게는 법인카드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재벌의 노사협의회 경비원조와 지배·개입 행위는 점점 지능화되고 노사협의회의 자주성은 극도로 훼손되어 지금도 노사협의회는 삼성재벌의 노조탄압의 도구로 악용되고 있다,

 

중범죄자 이재용을 국정감사장에 세워라!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부회장이 노동 3권을 보장하겠다고 했을 때 100% 믿지는 않았지만 노조위원장의 진술을 들으며 설마 이 정도 수준도 안 되나 싶어 놀랐다고 말했다.

 

이날 삼성그룹노조연대 발표회에서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중범죄자

이재용을 10월에 열리는 국정감사장에 세워야 한다는 주문도 나왔다.

 

또한 5/6일 이재용이 대국민 사과를 한 지

5일만인 지난 5/11일 오후

 

삼성에스원·삼성웰스토리·삼성화재애니카를 비롯한 삼성그룹사 소속 노동자가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삼성은 노사협의회를 폐지하고 노조 파괴자를 엄중 문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노조 최원석 위원장은 노조가 설립된 지 2~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삼성계열사 대표이사는 노조와 임금교섭을 하지 않고 있다며 이재용사과 노조인정 이후에도 삼성재벌의 노조무력화는 계속되고 있다고 폭로하였다.

 

삼성재벌은 삼성계열사에 노조가 설립된 이후에도 노사협의회를 법 제정 취지와 무관하게 노조활동을 방해하는 도구로 전환해 활용하고 있다며 탈법적인 노사협의회 해체를 요구하였다.

 

삼성전자 진창원 위원장은 이재용 부회장의 사과는

형식적이고 기만적이라고 잘라 말했다.

 

진 위원장은 그동안 삼성에서 노조를 설립하려 했던 수많은 노동자들이 해고되고 탄압받았다며 진정한 사과가 되려면 자신의 잘못된 혐의를 인정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고 피해자에게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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