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14 수요일 삼성재벌 규탄 집회한심한 놈들,,,

 

보암모 암환자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275일차

삼성재벌총수 이재용 구속처벌은 따논 당상이다!

 

삼성물산이 조성한 공공 흡연장소를 삼성직원이 아닌 서울시민이나 시위자는 이용할 수 없다고 위세를 떨며 억지를 부리는 삼성경비의 모습에서, 국정농단사건은 아무것도 모른다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어리석은 재벌총수 이재용을 본다.

 

또한 약관대로 보험금은 매달 받아 먹으면서도 암이 발병하여 보험금을 청구한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보암모 암환자에게는 임원내부규정을 들먹이며 보험금을 줄 수 없다는 전영묵사장의 파렴치한 모습에서, 재벌총수 이재용을 본다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를 위한 불법적인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그리고 바이오 분식회계사기사건과 증거인멸은 몰랐다며 땡깡을 부리는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이나 삼성경비나 삼성생명전영묵사장이나, 그놈이 그놈인 삼성재벌의 구겨진 얼굴이다.

 

민심은 천심이다마피아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국민과 하늘의 뜻이다반국가 범죄조직삼성재벌 해체하라!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공범 이재용 실형면제

꼼수부리는 정준형판사 사퇴하라!

 

이게 나라냐삼성재벌 비호하는 사법부는 해체하라!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박영수특검의 정준영재판부

기피신청 기각한 대법원수장 김명수를 규탄한다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준법감시위원회 내세워 이재용

실형면제 획책한 서울고법 정준영재판부를 교체하라!

 

특검의 정준영재판부 기피신청을 기긱한 노정희대법관은 사퇴하라!

 

이재용 불구속기소한 이성윤지검장!윤석렬총장!추미애장관 총사퇴하라!

 

검찰은 불법으로 총수승계한 중범죄자

이재용의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라!

 

반국가 범죄수괴 재용아학교가자!!

대한민국 정의의 첫걸음은 '이재용 재구속'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부터 여러 차례,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롭게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대통령 문재인의 평등공정정의의 첫걸음은

반국가 마피아 범죄수괴 '이재용 재구속'이다.

 

특정경제범죄로 재벌총수 승계한 두목 이재용,,,

무기징역 선고하여 사회와 영원히 격리시켜라!

 

삼성그룹차원의 이병철,이건희 이재용 3대를 이은 세습범죄 삼성족벌 이씨일가 불법세습 경영권 장악!, 국정농단!, 헌법유린무노조 경영노동자탄압 인권유린단군이래 최대 마피아 살인 범죄조직 삼성재벌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이건희를 지옥으로 이재용을 감옥으로,,,삼성재벌 해체하라!

이재용 구속시켜 정경유착유전무죄 무전유죄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조직 온갖 불법비리 범죄수괴 이재용을

재벌총수라는 이유로 구속조차 않는다면 이건 나라도 아니다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과 삼성피해자공투위 소속 삼성전자서비스해복투 천안센타해고자 정우형은 9/16일부터 9/24일까지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피해 입은 삼성해고자 원직복직과 삼성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이재용 구속촉구 순회투쟁을 진행하였다

 

89일 반삼성순회투쟁은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과 삼성공투위 소속 삼성서비스해복투 천안센타해고자 정우형 두명이 참가하고 지역에서 군산,마산센타 해고자 그리고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피해자와 이재용 구속 촉구 반삼성 전국순회투쟁을 하였다

 

9/17 수원 삼성전자서비스본사에서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전국 삼성전자/서비스/센타 피해노동자와 가족에게 직접사죄와 전원 원직복직을 요구하며삼성전자서비스센타 노조파괴 관리자 파면과 정규직화 무효를 요구하였다.

 

삼성전자서비스노조는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가

정찬희 해고자 한명 밖에 없다는 근거를 밝혀라!

 

삼성전자서비스노조는

 

삼성재벌노조파괴 피해노동자 전수 조사 실시하라!

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 규모와 피해사례 백서를 발간하라!

 

삼성전자서비스노조는 삼성노조파괴로 피해 입은 해고자가 정찬희 해고자 한명 밖에 없다고 공공연히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순회투쟁단은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공작으로 피해 입은 노동자 전수조사와 삼성노조파괴 피해사례 백서발간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삼성전자서비스노동조합은 최종범열사염호석열사!의 죽음과 전국 삼성전자서비스센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인간답게 살고싶다는 열망으로 민주노조를 건설하려다 해고당하고 위장폐업으로 강제사직퇴사한 수십 수백 수천명 노동자의 염원으로 건설되었다.

 

삼성전자서비스노동자들의 민주노조 건설을 위한 투쟁과 죽음에 삼성일반노조를 비롯한 수 많은 노동자 민중과 시민사회단체의 격려와 지원 속에서 지금의 삼성전자서비스노동조합이 건설되고 정규직노동자가 되었다!

 

당시 삼성전자서비스 노조파괴자들은 여전히 전국 삼성전자서비스센타에서 근무하며 정규직노동자가 되어 노조파괴 피해자들을 비웃고 있지만 삼성전자서비스 노조파괴자들에 의해 생존권이 박탈당하고 가정이 파괴된 피해노동자들은 길거리에서 원직복직 투쟁을 하고 있다.

 

삼성재벌총수이재용을 불구속 기소에서 구속까지,,,

기업의 탈을 쓴 반국가 마피아 범죄집단 삼성족벌 작살내자!

 

삼성족벌 3대에 걸친 국정농단헌법유린노조파괴 공작문건!

검찰이 압수한 삼성재벌 노조파괴 문건 6천개는 조족지혈이다.

 

2020년 4월 성재벌이 만든 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노조와해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삼성재벌은 1960년 제일모직과 70년 제일제당 그리고 80년 삼성중공업 민주노조 건설을 공권력과 결탁하여 한국안전시스템()에스원이란 허가 난 폭력조직 구사대를 앞세워 살인적인 폭력으로 노조건설을 파괴했다.

 

삼성재벌은 87년 노동자대투쟁을 경험하며 삼성노동자들의 노조건설이 두려워 87년 90년대 당시 삼성재벌 비서실 등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작성한 지금의 노조파괴공작문건인 노무관리지침서를 만들어 삼성계열사에 배포하였다.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와 노조파괴자 임원과 인사노무관리자 및 5호담당제와 15백명의 정보사원을 이용하여 대관업무 공식인 밥--여자-돈으로 판검사 등 공무원을 매수하여 삼성밀정-삼성장학생을 만들었다.

 

5/6 삼성재벌총수 이재용 노조인정 노동3권보장 거짓말이다,!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이 사기문인 이유는,,,

 

1. 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진정성 있는 구제방안이 없다.

1.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지역대책협의회가 여전히 살아 있다,

 

1. 삼성노조파괴임원인사노무노조파괴자들이 여전히 현직에 근무하고 있다.

1.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노조와해를 위한 방패막이로 이용하고 있다.

 

삼성재벌 노조파괴조직 삼성그룹 지역대책협의회 공개 해산하라

삼성노조파괴 임원과 인사노무 노조파괴자 즉시 직위 해제하라!

 

이재용은 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와 가족에게 직접 사죄하라!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피해해고자 즉시 원상회복시켜라!

 

살인기업 삼성재벌 무노조 경영 박살내고인간답게 살아보자!‘

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 이씨일가 세습경영 끝장내자!

 

대한민국 1급 전염병 삼성장학생 삼성밀정-바퀴벌레 박멸하자!

 

지금이 일제시대나 이승만 정권시대인가

 

일제로부터 해방 후에도 친일파친일경찰이 득세하고

이재용 사과 후에도 삼성노조파괴자들이 득세하고 있다!

 

33년 전 1987년 삼성재벌 노조파괴문건

“345 사업장 수호지침”!

 

심상정의원에 의해 이미 폭로된 “2012년 삼성그룹 노사전략”‘에 이어 과거 30년 전 노무관리지침서-노조파괴문건이병철-이건희-이재용 삼성족벌 3대를 이어 온 삼성그룹차원의 조직적인 노조파괴공작을 폭로 규탄한다.

 

심상정의원이 폭로한 S그룹 노사전략 문건은 삼성그룹차원의 노조와해공작-‘노무관리지침서이고, 각계열사에서는 삼성본사에서 하달되는 노사전략을 토대로 회사실정에 맞게 노조파괴문건을 작성하여 실행하였다.

 

1997년 12월 삼성노사관리자의 참회라는 책에서 삼성인사관리자 김형극이 폭로한 노무관리지침서와 2020년 폭로된 노조파괴공작 문건은, 이병철-이건희-이재용 3대를 이어 삼성그룹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지금도 변함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1987년 345 사업장 수호지침!

 

345라는 뜻은 당시의 3, 4, 5월 이 기간 외부세력 즉 민주노조 등의 세력들이 삼성을 노조설립 대상으로 정하고 활동을 할 가능성이 극히 높으니 이러한 점을 중심으로 3, 4 ,5월에 중점적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라는 뜻이다.

 

2013년 UN 국제노동기구 ILO는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노조 탄압 심각한 수준”, “사용자가 노조 파괴를 단념할 만큼의 충분한 처벌과 해당 노동자들에 대한 손해배상 이루어져야한다고 문재인 정부에 권고하였다.

 

2013년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설립되자 삼성전자는 하청업체를 위장폐쇄하거나 조합원들에게 일감을 주지 않고 표적감사를 하는 방식으로 노조활동을 방해했다.

 

또 단체교섭을 회피하고 체결된 합의서를 위반하는 방식으로 단체교섭권을 침해했다. UN 국제노동기구 ILO위원회는 이에 대해 효과적인 제재와 충분한 보상을 취해 사용자가 이와 같은 노조파괴행위를 단념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협박탄압위협혹은 여타 형태의 노조탄압 관행에 관한 의혹이 남아있다면 정부가 이를 철저히 조사하고 이러한 부당노동행위를 단념시키기에 충분한 처벌을UN 국제노동기구 ILO는 문재인정부에 주문했다.

 

삼성재벌의 이러한 노조활동 방해 등 부당노동행위를 단념시키기에 충분한 처벌과 피해노동자에 대한 보상을 통해 심각한 노조탄압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UN 국제노동기구 ILO는 문재인정부에 주문했다.

 

1987년 345사업장 수호전략

 

사업장 특별 노사팀 운영은 그 조직을 3개조 즉 여론 수렴조’, ‘문제사원 관찰조’, ‘문제단체 관리조로 나누어 운영토록 되며 여론수렴 조는 그 업무를 현장 밑바닥 소리 파악과 제도시행에 따른 여론조사를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사업장 특별 노사팀 운영은 현장 밑바닥 소리 일일파악 보고체제를 확립하고 이를 위하여 각 부문별 일일회의 운영회의결과 주간단위로 인사 부서에 통보(매주 금요일)토록 되어 있다,

 

문제사원 관찰 조는 대내 문제사원 움직임 파악을 주요임무로 하고 문제사원 매일 접촉 후 동향파악행동이상자 및 소외자의 동향파악을 보고토록 한다는 것이다당시 이미 사원들을 ABC급으로 분류하여 관리를 하였다,

 

특히 C급 문제사원에 대해서는 관리대장을 별도로 비치하여 특별관리하고 있었으며이들 명단은 각 부서장에게 통보하여 이중삼중으로 관리하는 상황이었다지금도 그 문제사원(?)들의 명단이 노조파괴문건에서 폭로되었다.

 

문제단체 관리 조는 대외 문제단체 사업장 침투 정보파악을 임무로 하고,문제 단체 관리 대상자 별도 접촉강화(매월2)로 되어있다현장중심 노사담당운영(부서단위 노사담당운영)의 목적은 이렇게 명기되어 있다.

 

1987년 3,4,5사업장 수호 전략에 의거하여 사업장 특별 노사팀 조직 및 부단위 노사담당자를 선정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노사문제를 신속히 치리하며 노사불만 및 불평사항 소지자 사전파악 대처한다.

 

여기에서 보듯이 삼성재벌은 이미 33년 전부터 노사관리체제를 각 부서별 즉과 단위별로 전환하여 양적질적 노사관리의 확대를 꾀하고 있다그리고 현장노사관리를 조별반별로 확대하여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외부 문제 세력 동향관리는

 

인근 사업장 노조관리를 관계 사업장간 분담관리토록 하고 그 운영은 매일 관리대상 노조 및 사업장 동향을 파악 일일 노사동향을 보고토록 하고 있다또한 외부 문제단체 관리는 사외 순찰 조를 운영하여 그 동향을 파악토록 하고 있다.

 

여기에서 특이한 사항은 기존 제도권 즉한국노총관련 단체는 그 대상에서 제외한다이는 제도권의 단체들은 더 이상 삼성에 위협적이지도 않고 적대적이지도 않다는 의미이다삼성에는 노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사업장 이슈(issue)행사 계획은 사내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임원과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사원들의 관심과 에너지를 이쪽으로 몰아 노조에 대한 관심을 희석화 하고아예 차단하는 효과를 위해 실시하는 제도이다.

 

노사교육은 왜 노조 없는 회사가 되어야 하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그러나 이러한 교육을 한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그래서 삼성무노조경영을 위한 교육이점이 가장 힘든 부분 중의 하나다.

 

왜냐하면 삼성노동자들도 이미 회사가 눈감고 아웅 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노조를 언급하면 할수록 노조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접근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었다그래서 삼성재벌은 노사교육도 눈감고 아웅󰡑을 반복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삼성계열사 인사노무관리자들의 현장노동자 가정방문은 각 부서별로 시행토록 되어 있는데 그 목적은 문제사원만 가정방문을 하게 되면 그들의 감정을 더욱 폭발시키기 때문에 한꺼번에 시행하는 것이다

 

삼성계열사 일반사원의 경우 가정방문을 통해 유대관계를 맺어 놓으므로써 노조관련 돌출행동이나 삼성에서 가장 우려하는 노조문제 발생시 회사에 유리하게 행동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문제사원의 경우는 가정방문을 통하여 집안 분위기는 어떻고 책은 어떤 종류를 보고 있는지혹시나 노조관련 서적류를 읽고 있는가 등을 파악하여 노조에 대한 관심도를 파악하는데 그 주요 목적을 두고 있다.

 

삼성재벌 애사심 표출운동 계획은 노사협의회가 애사심운동을 하게 되면 사원들이 어용으로 볼 우려가 있다는 점에서 이 운동을 함으로써 노사협의회 사원들을 자신도 모르게 회사편이 되게 한다는 것이다

 

복수노조 악용 노조설립신고 원천봉쇄

삼성재벌 시청 근무 조 파견

 

*사외순찰 실시(외부세력 차단)

*비상연락망행동대 점검실시

 

*MJ사원 1:1밀착 감시체제 돌입 1m 그림자 감시,,,

*조기와해 : M이용 조직파악 및 와해(인사조치 및 격리)

*상황실 24시간 근무체제 돌입

 

구사대 장비보완으로 안전모방풍안경 등 개인방호장비,무전기호각페이져(삐삐)등 통신장비차량관련 기동장비각목가스총 등 저지장비와 기타 구사대용 머리띠(내용-단결우리 회사는 우리가 지킨다.)를 구비토록 하고 있다.

 

시청파견 근무조 파견은 통상 2명을 기준으로 항상 파견하고 있는데

 

그 주요임무는 소위 구사서류󰡑 󰡐어용위장 노조설립신고 서류󰡑를 지참하고 만약에 근로자 쪽에서 노조설립신고의 움직임이 포착되면 먼저 시정 민원계에 접수시켜 상대방의 노조설립기도를 원천적으로 봉쇄한다는 내용이다.

 

M J(문제사원)관리와 M T(모니터점조직)을 조직하라!

 

그리고 MJ사원이라 하면 MJ는 문제사원의 우리말을 영어의 첫 글자로 표기한 것이다이들은 앞에서 언급한 소위 C급 사원들이 여기에 해당된다이들은 별도의 관리카드로 특별 관리되고 있다.

 

그 카드의 관리항목을 살펴보면 소속사번급호성명 등 인적사항을 기본으로 하고 있고 상세 내역은 다음의 개개별 사항에 대한 해당여부와 그 상세 내용을 기록하여 관리한다.

 

경력관계로써 노조원 경력노조 있는 회사 여부와 퇴사이유

노사관은 노조선호도 여부 승진승격 불만 자 여부

 

학력은 대학중퇴전문대 중퇴고퇴중퇴 등의 여부와 학력경력 인정 불만 여부 등 기숙사 생활태도에 퇴사경력생활문란외출외박여부친구관계 그리고 근태 사항은 무단결근조퇴지각외출 등을 파악하여 노조파괴공작에 이용하였다.

 

친구관계는 MJ 주기 직 접촉, MJ가끔 접촉으로 구분하여 기록토록 하고 그 외에도 제야단체접촉운동권 출신자비공식모임 참석신원조회 특이사항인사제도불만사항추천인관계출신지역 등에 대한 사항을 기록한다.

 

또한 위 내용 중 모니터란 회사측에서 각 부서 및 조직별로 만들어 놓은 정보원을 말하며

실제에 있어서는 MT라는 말을 주로 사용한다. M이용 조직파악 및 와해에 쓰인 역시 모니터의 약자이며 그를 이용하여 노조파괴공작을 한다는 내용이다.

 

삼성재벌 각목을 준비하다.

 

개인 장비보완에 있어서 각목은 비서실 지점에 필수 장비로서 000개를 구입하여 상황실에 비치하였다이는 일단 유사시 사용하기 위함이다이와 관련하여 웃지 못 할 조그마한 사건이 있었다.

 

장비의 성격상 비밀리에 구입비치하여야 했기 때문에 토요일 오후 늦게 아무도 근무하지 않는 시간을 틈타 운반을 하게 되었는데 000개나 되는 각목을 나무상자에 넣어 자물쇠를 채운 후 운반을 하였기 때문에 네 명이 들어야 겨우 운반할 수 있을 정도였다.

 

그러고 보면 사원들도 대충 우리들이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일단은 숨겨야하고 무조건 시치미를 때야한다어떻게 삼성에서 각목을 비치할 수 있단 말인가그것도 삼성에서그것은 양심 있는 자양식 있는 자로써는 상상도 못할 일 아닌가?

 

시청근무 강화와 구사서류(위장유령노조설립 신고서류)!

 

노조설립신고 서류 지참자 파악을 위해 대기 및 감시와

구사서류(위장 유령 노조설립 신고서류)신고체제 철저로 되어 있다.

 

담당은 3명 고정근무

당사 사원 발견 사용 무 확인과 용무 분 명확 및 불응자 신속하게 격리 및 보고

상황판단을 신속하게 하고 민원실과 사회과에 상주한다.(민원실 위주)

 

근무시간 엄수정위치 근무

회사 지원사항은 경비차량 별도배차전용 페이져

 

구사서류접수방법은 민원실 및 노정계 담당자를 포섭하여 구사서류가 항시 유효하도록 조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이 부분이 삼성에서 실질적인 노조설립을 막는 행동 지침이요 전략의 핵심이다.

 

위 내용에서 근무 인원을 3명으로 하는 것은 한 명은 항시 민원계 바로 앞에 앉아 있는 요원이 된다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노조설립을 기도하는 집단보다 먼저 소위 구사서류를 접수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또 한 명은 시청 민원계 내를 감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나머지 한 명은 시청 주위 감시역할을 맡는다.

 

만약에 회사 근로자가 나타나면 우선 그를 막아 용무를 물어보고 그가 어떤 일로 시청에 왔는지를 파악하는 역할을 하게 되고 비상시 시간을 끌어 구사서류 소지자가 구사서류를 안전하게 우선 접수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점심시간에도 교대근무를 하므로써

잠시도 시간을 비우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다그런데

실제는 이와는 조금 다르다.

 

근무시간 엄수와 근무 시간이 평일 08:50~18:05 이고토요일08:50~13:05으로 되어 있는 것은 만일의 경우 노조설립을 기도하는 집단이 시청근무 직전에 민원계로 올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고시청근무 시간 보다 5분 늦게 되어 있는 것은 만약의 경우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구사서류 접수방법에서 민원실과 노정계담당자를 실제로 당시 민원계의 민원서류 접수 담당자는 즉뇌물-삼성에서는 뇌물-준급여라 표현하며 민원실 노정계 담당 공무원을-내사람화-준삼성직원화 한다

 

삼성재벌은 노조건설와해를 위해 노사관리 인력이라든지 장비경비의 지원이 타사에 비해 월등했고섭외 능력도 대단해 우리는 구사서류 1부를 항상 노정계에 맡겨놓고 있었다.

 

삼성재벌의 전략은 만약에 근로자들이 구사서류를 앞서 민원계에 접수시켰을 경우에는 구사서류가 노정계에 이미 접수되어 있기 때문에 삼성노동자들의 노조설립신고서류를 접수할 수 없다고 반려한다는 것이다.

 

일단 민원 접수창구에 접수한 후

그 서류가 노정계로 가는 것이 순서인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근로자들이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될 소지가 없는 것이고또 나아가 노정계로 접수된 구사서류 역시 절차상의 하자를 들어 반려한다는 것이다이렇게 되면 위장유령노조의 탄생도 막는 완벽한 노조설립 방지가 되는 것이다.

 

각 회사마다 사업장이 하나 둘이 아니기 때문에 그 중 주력 사업장은 완벽히 섭외를 해 만약에 타 지역의 사업장에서 노조설립 신고서류가 접수되면 그것보다 먼저 구사서류가 접수 된 것으로 조작한다.

 

노조설립기도를 막는다는 것이 삼성재벌의 기본 전략이었다.

이는 1988년 거제도 삼성중공업의 노동자들의 노조건설을 복수노조를 악용하여 노조설립신고 원천봉쇄한 노조파괴공작 사례에서 알 수 있다.

 

당시 시청에 출근을 하면 일단 안면 있는 시청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후 민원접수창구 바로 앞에 놓여 있는 소파에 자리를 잡고 앉는다구미에는 삼성계열사가 4개사였기 때문에 약7~8명이 시청 민원실에 우글거리게 된다.

 

그래도 하루 종일을 때울 수가 없다특히전날 술이라도 한 잔 했으면 여지없이 졸게 된다한 두 명도 아니고여러 사람이 시청 민원실 민원접수창구 바로 앞에 앉아서 졸고 있으니 어느 날 시청 직원 한 명이 우리들을 밖으로 몰아내는 사태가 발생했다.

 

사실 당시 시청민원실의󰡐지킴이󰡑는 자동차 관련 채권을 사려는󰡐채권 아줌마󰡑들과󰡐삼성직원󰡑들이었는데 채권 아줌마들은 민원실 밖으로 이미 쫒겨난 상황이었고 이번에는 우리 차례가 된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삼성의 로비는 우리들을 다시 민원실 안의 󰡐지킴이󰡑로 다시 복직시켜 주었다그 후로는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마음 놓고 민원계 앞을 지키며 근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삼성재벌의 노조파괴문건 즉 노무관리지침서는 1960년대 제일모직노동자들의 노조건설 파괴와 87년 노동자대투쟁을 경과하면서 진화발전하며 반노동 반사회적인 실체를 드러내며 폭로된 것이 2018년 검찰이 압수한 삼성재벌 노조파괴문건이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공작 인권유린

생존권 박탈 가정파괴 피해노동자와 가족에게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2020년 10/14 보암모 암환자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275일차

 

보암모 암환자 삼성생명 점거 농성소식

 

2020년 10월 14()

 

삼성생명 본사 고객창구 암환자 농성 275일째입니다.

 

"금감원이 지급하라면 지급한다."던 삼성생명!!!

그러나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삼성생명은 금감원의 지급권고 이후 지급권고는 권고일 뿐 우리는 "회사가 정한 내부 규정상지급이 어려우니 억울하면 법으로 하랬다.

 

약관부터 무시해왔던 삼성생명은 늘 그래왔다.

암환자들을 상대로 말장난만 할 뿐내뱉은 말에 대한 책임은 없고감언이설만 난무했다.

그러더니 요즘은 또 전ㅇㅇ의원실에서 하라는 대로 할거라고 한다네요.

 

장기간 농성 6명의 암환자 중 1명은 넘어져서 어깨 근육이 파열되고 대상포진까지 와서 퇴거하셨고고혈압과 당뇨환자이자 노약자인 1명은 화장실에서 3번째 넘어진 이후연일 가족들에게까지 전화하며 성가실 정도로 말장난을 하고 있나 봅니다.

 

건강이 걱정되니 모시고 가라면서도 정작 농성장엔 발걸음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얼마 받을거냐고 가족들에게 묻기만 하는데 지급하지도 않으면서 왜 자꾸 말장난만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난 보험금 통장에 지급한거 확인되면 나갈 것이다."라며 삼성생명에 대한 불신때문에 못나간다고 하시는 이 분은 현재 우산을 지팡이 삼고 화장실을 다니고 계십니다.

 

소장암 환자도 아랫배 부근으로 통증이 와 다리까지 절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의 농간이 불안하여 언론 인터뷰도 마다한 노령 암환자 분의 건강이 정말 걱정됩니다ㅠㅠ

 

삼성생명 본사 고객센터에서 점거농성 300일을 바라보는 

암환자의 투쟁에 우리는 왜 주목해야 하는가?

 

암치료는 수술 후 1주 후 특이 사황이 없으면 병원에서 강제 퇴원하게 된다.생살을 열어 장기를 도려내고 1주일이 지나면 무조건 병원을 나와야 하는 것이다


수술 직후 요양 병원 입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일 수밖에 없다

 

요양 병원에 머물면서 어느 정도 회복이 되면 

바로 독한 항암 치료가 진행된다


항암 치료 중 환자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부작용으로 이를 완화시키고 다음 항암 치료를 위해 몸을 준비해야 하기에 회복 기간도 치료의 한 과정일 수밖에 없다

 

보암모도 이 기간을 암입원 치료의 기간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으로 이는 당연한 애기다


항암 치료를 하는 날이라도 입원비를 지급하라는 것이 금감원의 권고 사항이고 이마저도 삼성생명의 지급률은 업계에서 가장 낮다

 

삼성생명은 권고는 권고일 뿐 내부 규정 상

직접적인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지급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가 깊게 생각해야 할 부분은 과연 어느 부분일까?

결국 암도 돈 많은 사람이나 이겨낼 수 있는 병인가..라는 지점이다

 

목돈이 없어 몇십년을 매달 납입한 보험이 직접적인 치료라는 새로운 말을 넣어 지급을 안하고 되려 돈을 요구한 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고 있다 

대법원 판례를 상위법으로 들이대며 처음 계약한 약관법 보다 더 위에 있는 법이니 대법원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며 돈을 줄 수 없다고 주장한다

 

대법원의 판결은 상황마다 달라질 수 있는데다 대기업을 상대로 암환자 개인이 대법원까지 재판을 끌고 가서 이길 수 있는 경우가 과연 얼마나 될까


또한 삼성 생명의 주장 대로라면 대법원에서 이긴 경우도 있는데 

어째서 진 경우만 가져와서 돈 지급을 안하고 있는 걸까?

 

이번에 대법원에서 진 이정자씨의 경우도 재발,전이 환자임에도 후유증,합병증 환자로 몰고 간데다 2016년 승소 판례 및 암환자가 이긴 여러 다른 판례들은 적용되지도 않았다

도대체 약관이라는 건 왜 만들어 놓은 것일까..의구심이 든다

 

삼성 생명은 대법원에서 이겼다고 기세가 등등해 돈을 지급하면 배임죄가 적용된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다 참으로 무력해지지 않을수가 없다 


결국 돈많은 사람은 요양병원까지 편하게 이용하며 완치율을 높일 수 있는데 없는 사람은 더 없어지거나 죽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 얼마나 뭣같은 세상인가...그렇다고 주저 앉아 있을수는 없다

처음 계약한 약속약관은 나몰라라 하며 온갖 불법에 딴소리를 하는 삼성생명의 사기행각을 심판해야 한다 우리의 힘이 결코 약하지 않다는 걸 함께가 되어 반드시 보여 줘야 한다

 

더 나아가서는 정부에게 공적 차원의 보험을 

확대 시켜 달라고 요구해야 한다.


사적 기관의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 가난하거나 부자이거나 차별 없이 치료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달라고 우리의 당연한 권리로 주장해야 하는 것이다

 

2020년 10/13 오늘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금융감독원에 대한

전재수의원님의 참고인 자격으로 진술(김근아답변)자 답변서 입니다.


전재수의원님

질의1: 274일째 암환자의 몸상태는 어떠한가요?

 

>저도 장폐색으로 10일간 입원한적도 있었고최근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머리와 눈으로 대상포진이 와 시신경이 위험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은 암환자와 당뇨와 고혈압도 있는 암환자가 화장실에서 3번째 쓰러지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질의2: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보험금 받는게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습니다.

보험금을 받을 방법이 없어서 장기농성자가 되어버린 암환자들에게

 

삼성생명이 5건의 고소고발로 위협하고 있고보험계약의 법전인 약관을 무시하고 계속 말장난으로 병약한 암환자를 소송장으로 유도하고화해를 강제하는 것 때문에 육체적정신적 피해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질의3: 하고 싶은 말은?

 

시간관계상 제가 의원님께 편지로 대신 드렸는데,

꼭 금감원장님께 전해주셔서 국감이전에 회신 좀 받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두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첫번째는 암보험 약관에서 '암의 치료'를 '직접치료'라는 문구를 넣어서 특약으로 추가하고 지급을 제한한건 2014년 4월 이후입니다.

 

그런데 왜 이전 계약자들에게 지급제한 한 약관도 없는데 약관의 해석을 보험사 위주로 유리하게 하고보험계약자에게는 불리하게 해석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두번째보험회사의 위법으로 암환자의 민원이 촉발됐습니다.

그런데 왜 금감원은 이에 대해 보험사의 책임이나 제재는 가하지 않고보험고객들에게 피해를 전가시키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생명 전영묵대표이사의 증인출석을 요청합니다.

 

2020년 10월 11()

삼성생명 고객창구

암환자 점거농성 272일째입니다.

 

삼성생명은 악질 보험회사!!

 

암환자들은 일반인들과 피로도 부터가 다릅니다에너지를 최대한 모아도 금새 사그라드는 저력체질로 제대로 관리가 안되면한 순간에 치명적인 건강악화에 다다릅니다.

 

암진단을 받으면 신체적환경적정서적으로 모든 기능이 취약해지는데 이런 암환자들을 공격대상으로 삼은 삼성생명이 과연 사회적 기업이라 할 수 있는지요저는 악마탈을 쓴 최악질 기업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험료는 보험사고에 대비한 경제적신체적 손해에 대한 국민가정의 대비자금입니다.

이런 자금을 따박따박 받아가 놓고서 회사 이익에만 눈멀고정작 가정붕괴가 올 만큼 암걸려 위기에 처한 암환자들에게는 소송으로,

 

합의강요로보험금 떼먹는 양아치짓으로법과 언론의 위력을 앞세워 온갖 치졸한 방법으로 암환자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데 이런 기업이 무슨 사회적 기업이랄 수 있겠습니까?

 

어쩔수없이 본사까지 찾아 와서는 농성자가 되어버린 암환자들 중 고객창구 농성장에서 못나간 11명의 암환자중 1명은 가장 먼저 한달만에 지연한 가산이자 포함해서 보험금을 받고 퇴거했습니다.

 

다시 똑 같은 방식으로 50여일만에 지급받은 한 명은 보험금을 받고도 동료들때문에 70여일까지 버티다 나갔고이후부터 장기간 농성으로 이어진 9명중 매우 건강이 악화된 3명에게는 나갈 때는 어떻게 하겠다고 약속해놓고는 지금까지도 무대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나간 1명을 포함해서 이분들은 모두 병원에 입원을 해야할 만큼 정신적육체적 피해가 컸습니다그런데 어제 다시 위중한 지경까지 간 암환자에게 삼성생명 부장이라는 담당책임자는 다시 원칙적 해결방안은 모색하지 않고 몇프로 받을거냐고 묻더랍니다.

 

시간끌기와 암환자들 갈라치기만 해왔던 삼성생명이 최근 2심판결때 국민을 상대로 흔들기작전으로 언론을 앞세워 시간끌기 하더니 대법원 패소 판결 이후 다시 언론에 전체 암환자 패소판결인 듯 회유하면서금감원의 지급권고를 받은 암환자들에게 50프로를 합의유도하면서 다시 시간끌기하고 있습니다.

 

삼성생명 부장말로는 지급권고건 중 90프로도 있고 50프로도 있고 고객에 따라 다 다르다고 하더랍니다금감원 기각 건에 50프로를 제안했던 삼성생명이 근거는 없고 임원들이 정한 규정이랍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진짜 욕이 저절로 나올 것 같은 심정이었다.

 

가슴통증으로 밤새 잠을 못자고 지금까지도 식음을 전폐하면서 못나간다고 버티고 있는 암환자다


그저께 퇴거한 암환자는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했으면 머리와 눈쪽으로 대상포진이 와서 시신경이 위험하다는 판단과 팔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입니다.

 

건강악화로 퇴거할 수밖에 없었던 3명도 일제히 병원신세를 질만큼 위험을 안고 살고있는 상황인데 삼성생명은 아직도 저런 법으로도 금지된 강제합의를 유도하느라 시간끌기만 하고 있습니다.

 

암환자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저런 보험회사와 책임자들 천벌 받았으면 좋겠다고요..

 

그리고 암환자들을 보험사기자로 몰기위해 오늘도 모의하고 있는 관계기관 권력자님들과 일부 패악기자님언론사들!!! 정말 그러다 하늘의 벌 반드시 받습니다.

 

아침부터 삼성이랑 한바탕 실랑이를 했습니다.

교도소는 면회도 되는데 삼성은 잠깐 보겠다는데 막아서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이 10명의 암환자를 상대로 

5번째 6억 손해배상 청구 '공시송달'을 했습니다.


10명의 암환자들은 보험금을 받을 방법이 없어 항의하다가 5번째 고발을 당하고 있는데정작 3년동안 알린 삼성생명의 위법행위에 대한 제재소식은 여전히 없습니다.

 

2년동안 못 받던 보험금을 고객창구 농성 50여일 만에 받아서 나간 암환자를 상대로폐까지 물이차는 사람우울증전신통증 등으로 중간에 응급실 또는 스스로 퇴거한 암환자를 상대로, 286일째 죽기를 각오하고 있는 각기 사안이 다 다른 암환자들을 상대로 6억 손해배상을 청구한답니다.

 

언론에는 암환자 문제해결 노력한다더니 

계속적인 고소고발로 갑질하는 삼성생명입니다.


오늘도 한 명은 햇볕이라도 쬐어볼까 창틀에 매달려 있고한 명은 다리가 꼬여 넘어져서 한 쪽 팔어깨를 다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삼성생명 전영묵대표이사 정무위 국정감사 증인출석 요청 서명서를 완료하여 국회 정무위에 제출하였습니다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험금 50% 합의할 의향있으면 법무법인 ㅇㅇ에서 진행합니다."

추석명절을 앞둔 암환자에게 삼성생명이 보험금을 삭감하기 위해 다시 또 법무법인을 동원하나 봅니다.

 

삼성생명은 보험가입할 땐 삼성생명이 만든 안내자료를 바탕으로 직접 삼성생명이 교육한 보험설계사를 통해서 보험을 판매한다.

 

보험약관과 가입설계서로 설명하고서로의 조건 충족 합의하에 청약서에 사인하면원본은 보험사가 부본은 계약자가 보관하며보험계약 내용 증명서로 삼성생명 대표이사가 발행한 보험증권을 배서하는게 정석이다.

 

가입시 처럼 보험금 지급은 계약당시 약정한 대로만 지급하면 보험분쟁은 있을수가 없다그런데 보험사들은 보험금을 지급할때는 약관에도 없는 내용으로 제3의 자회사 손해사정사를 앞세워 계속해서 추가서류를 요구하며 삭감을 유도했다,

 

삼성생명은 이제 변호사까지 동원해서

보험금을 지급결정 한다니 정말 갈수록 태산입니다.

 

삼성생명 암환자 고객들은 보험금 못받아서 추석 명절에도 못 나가고 259일째 갇혀 있는데삼성생명 대리 변호사들은 이런 고객들 덕분에 수입늘어나서 참 좋으시겠습니다 그려...

생명보험의 암입원보험은 열거주의 원칙으로 약관에 열거된 조항이 계약내용이며정액형보장 보험입니다.

 

미리 정해진 보험금에 대한 보험료를 납입함으로 화해나 합의 대상건이 아닐 뿐만 아니라보험금청구 구비서류가 입증이 되면 3일내 지급을 하는 것이 원칙이다.

삼성생명은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고 버티다 안주면 그만이고줘야할 보험금은 깎기 위해 혈안이고 지연 가산이자 안주려고 생쑈를 합니다.고객들은 하루만 늦어도 이자내게 하면서 말입니다.

 

삼성생명은 '삼성생명서비스'란 자회사의 손해사정사를 앞세워

오랜 관행처럼 암환자들을 괴롭혀 왔습니다.

 

이에 항암 중 암환자들은 싸울 기력도 없는데다 스트레스가 너무심해 당장 제시하는 금액에 합의하지 않으면 앞으로 한푼도 줄 수 없다는 공갈협박에 어쩔 수없이 화해각서를 종용받아 왔다.

 

암환자들이 돈 때문에 싸우는 모양새도 불편한데 그렇게 몰아가는 아주 파렴치한 삼성생명의 횡포에 두 손을 들 수밖에 없도록 말이다.

 

삼성생명이 최근에는 암환자들에게 전화를 해서 "저희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험금 중 50%에 해당하는 돈을 지급하려 하는데 받을 의향이 있느냐며 삼성생명이 마치 암환자들에게 선의라도 베푸는 양 이제는 가증스럽게 법무법인까지 동원합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암환자의 암입원금을 반강제적으로 삭감해 왔으면서갑자기 또 법무법인을 등장시킨 이유는 뭘까요? "변호사를 대동하지 않고 공증을 하지 않은 화해각서는 효력이 없으니 약관대로 100% 지급 하라."는 암환자들의 항의가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손해사정사 자격증을 소지했는지 여부도 파악 안된 손해사정사들이 암환자의 암보험금 삭감행위를 할 경우 변호사법 위반이고 또한 보험업법 제189조에는 보험금 지급을 요건으로 합의서를 작성하거나 합의를 요구하는 행위를 금지 한다.는 조항이 있다,

 

보험회사 및 보험계약자 등에 대하여 이미 제출받은 서류와 중복되는 서류나 손해사정과 관련이 없는 서류를 요청 함으로써 손해사정을 지연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으므로위반시 과태료나 징역처벌대상이다.

 

암환자들은 삼성생명에게 보험가입시 보험계약자에게

최초 어떻게 지급하겠다고 한 건지 그대로만 약속을 지키면 된다.

 

그런데 삼성생명과 보험체결 했는데 보험금을 받으려면

법무법인과 합의서를 작성해야 한다니?

 

변호사 비용 들여서 재판하고 반드시 승소해야지만 받을 수 있다면 삼성생명과 보험 체결할 국민이 있을까요우리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은 보험가입할때 변호사나 판사님한테 설명 듣고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삼성생명은 힘없는 암환자들만 골라 호구로 몰지말고, ‘보험계약 원칙대로 금융거래질서를 제대로 지키고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은 삼성생명이 약관대로 보험금 지급하면 지금 당장 삼성생명 본사에서 나간다.

 

2020년 10월 3()

삼성생명 고객창구 암환자 농성 264일째입니다.

 

삼성생명 때문에 서러운 암환자들의 명절 연휴 3일째 되는 날입니다.

 

잠이 안와서 삼성생명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가 보았더니,

 

"삼성생명은 어떠한 인생을 살아가든 필요할때 힘이 되도록 책임지는 인생금융사"

"삼성생명이 하는 일은 고객의 사랑을 더 큰 사랑으로 주는 것"

"'사람사랑'의 가치를 바탕으로 생명존중을 이행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주주와 고객사회와 국가에게 변함없는 믿음을 전하겠다"라는글들이 눈에 띄네요새빨간 거짓말!!! 그래서 더 잠못 든 밤이었네요.

 

지금 암걸린 고객들이 삼성생명의 배신행위로

장장 264일째 폐쇄된 고객창구에 갇혀 있습니다.

 

지금 6명의 여성암환자들이 삼성생명의 위법행위로 화장실에서 몸 닦고 설겆이하며 소파 위에서 잠자고 cctv감시까지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의 배신행위로 암치료도 못받고 있는 암환자들의 생명과 인권이 처참히 짓밟히고 있는데무슨 그런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까온갖 멸시와 차별행위로 암도 무서운데 더한 속병이 들고 있습니다.

 

추석명절 연휴가족에 대한 더한 그리움을 참아내느라 뼈까지 저릴 정도인데 무슨 고객사랑입니까달밤에 체조하듯 어두운 실내를 어슬렁거리거나 하릴없이 화장실을 오가며 밤을 지새는 일이 태반이다.

다리저림 증상까지 심해져서 새벽 두 세시에 운동이랍시고

제한된 공간을 몇바퀴는 돌아야 겨우 잠이 들곤 하는 암환자들 입니다.

약관은 고객과의 약속입니다.

 

약속은 깨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지키기 위해 하는 겁니다.

삼성생명은 가장 기초적인 생명존중부터 이행 하십시요.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죽어간

보암모 암환자에게 삼성생명은 사죄 배상하라!

 

항암치료중 입원환자와 삼성생명과의 암입원금 소송에서

대법원은 심리불속행으로 판결을 기각시켜 버렸습니다.

 

변호사만 믿고계속되는 항암치료로 제대로 대응도 못하는 사이 추석을 앞두고국정감사를 앞두고 부랴부랴 패소시키더니언론은 암환자의 개인 소송을 마치 보암모 단체소송인 것처럼 여론몰이하며 삼성생명의 승소를 대서특필 앞다투고 있습니다.

 

보험금의 지급사유가 약관에 기준해야 함에도 관련법규인 약관보험업법상법에도 없는 판사 역량으로 만들어진 판례를 보고 있자니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일반인들은 이해하기도 어려운 내용이네요.

 

계속해서 법치국가 운운하며 판례를 빌미로 부지급해 왔던 보험사와 금감원이 그동안

보험사에 유리한 2008, 2013년 판례만을 전체 암입원보험금 청구건에 인용하며 지급을 거절해 오다가, 2016년 암환자가 승소한 대법원 판결이 있었음에도 2018년까지 은폐했었습니다.

 

2016년 대법원 판결대로라면 이정자님은 2017년 유방암 진단과 암입원금을 청구건에 대해 당연히 지급대상 건이었지만보험사도 금감원도 2008, 2013년 판례만을 빌미로 미지급했고결국 소송까지 하게 된 사건입니다.

 

금감원과 보험사가 은폐만 하지 않았어도 이정자님은 굳이 2017년 소송할 이유가 없던 항암 중 입원 환자였습니다약관을 배제한다는 전제하에 말입니다.

 

kbs1tv 소비자리포트는 보암모의 방송취재시 2016년 대법원 판례가 있음을 드러냈고방송이 나간 직후 부랴부랴 금감원은 억지 분쟁조정위원회를 열었으며,1건은 인용하고 1건은 기각시키는 연출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기각시켜오던 민원들 중 2016년 판례에 근접한 민원건들은 모두 지급권고를 내리게 된 것이지요.

이는 분명히 2016년 판결 영향이라고 볼 수 있으며이런 이정자님은 재판과정 중 합의보자는 삼성생명의 제안도 여러차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으로 진행된 너무나 억울한 한 암환자의 재판결과를 두고 지금 언론은 2020년 이정자님의 패소를 대서특필하며 마치 보암모 단체패소인 것처럼 난리들입니다.

 

철저하게 고객을 유린한 금감원과 삼성생명이 한통속 놀음에

불쌍한 암환자들만 두번세번 죽어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보험계약자들이 약관에 의해 보험계약했는데 약관은 유명무실이고 판례로 보험금을 지급받아야 된다면언제 어느 때 어떤 내용으로 판결된 판례를 암환자들이 적용받으면 되는 걸까요?

 

예를 들어보험체결은 1990년에 하고 보험사고는 2010년에 당했는데보험회사가 안주고 버티다 2020년에 대법원 판결 하나 나면 그냥 종결이 되는 건가요상식도 원칙도 없는 보험회사와 금감원 때문에 암환자들은 지금 온갖 명목으로 소송에 휘둘리고 있습니다.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는 죽어가고 있다!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암입원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생명은 암 입원금을 미지급하기 위해

지금까지 상상하기 힘든 위법을 저질렀다.

 

1) 보험 증권에 직접치료라는 단어를 몰래 집어넣어 조작하였다

 

2) 7일 입원을 490일 입원으로 입원일수를 과다하게 허위기재하였다

 

3) 상병명 코드를 근거 없이 허위 입력 하였다

 

4) 타 보험사는 100% 지급하는 보험금을 차별적으로 20% 50%, 0%로 미지급해서 보험금을 차별지급하거나 삭감하는 행위는 명백한 약관법보험업법 위반이다.

5) 상법과 보험업법은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반드시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상세히 설명하게 되어있는데이를 이행하지 않은 것은 설명의무 위반이다.

 

6) 표준약관 등에는 작성자(보험사불이익 원칙에 따라 약관의 모호함을 가입자 편에서 유리하게 해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삼성생명은 가입자에게 불리하게 해석 적용하고 있다.

 

7) 법의 해석에 있어서 약관법상법보험업법이 개인의 판례보다 우선 한다고 되어 있는데판례를 근거로 법을 무시하고 있다.

 

삼성은 정말 법위의 삼성인가?

아무리 위법행위를 저질러도 처벌 할 수 없는 것인가?

 

삼성생명은 금감원이 지급하라면 지급한다고 하여

금감원보험사보암모 삼자 면담까지 한 바 있다.

 

금감원의 지급권고마저 무시하고 점거농성중인 암환자들에게

법적소송을 유도하며 되려 소송까지 남발하고 있다.

 

그럼에도 금감원은 직무를 방기하고

보험사는 대국민 보험사기를 치고 있다,

 

이번 대법원의 판단은 대법원이 삼성의 하수 노릇을 한 것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정당한 권리는 투쟁으로 밖에 얻을 수 없다 생각됩니다

알리고 모여서 이기는 날까지 투쟁!!

 

삼성생명으로 부터 5건의 고소고발장을 받고 있는 10명의 암환자들!

삼성생명은 소송만 했다하면 이기는 재판!!! 관련법규 준수하라고 일침을 가해야 할 재판부가 약관 무시하고 소비자보호 원칙마져 짓밟고 있습니다.

 

<보암모 요구사항>

 

1.암환자들이 청구한 암입원보험금 100%, 지연한 가산이자 지급하라!

2.보암모 고소고발 개소리다범죄자 이재용은 사죄 배상하라!

3. 투쟁 중에 사망하신 암보험피해 보암모 성원과 가족에게 사죄 배상하라!

 

#불법행위 #보험사 #삼성생명 보험업 #허가 취소하라!

#금감원 #금융위는 #강력규제로 #소비자보호 #실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