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 삼성재벌 규탄 집회이건희 죽음과 살풀이 춤,,,

 

10/28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289

 

25일 사망한 故 이건희 삼성재벌총수의 영결식과

발인이 오늘(28오전 진행되었다.

 

삼성재벌총수 이건희는 반노동 악덕기업가에서 반도체 신화를 이룬 재계 큰 별이라는 극과 극을 달리는 평가 속에서, 이제는 땅에 묻혀 이재용 등 산 자들의 해원과 정화를 위한 살풀이 춤을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 이건희 죽음은 삼성의 갑질과 횡포에 희생당한 삼성노동자와 국민들의 원한과 분노 좌절과 피눈물을 해원 정화시키라는 하늘의 뜻이다삼성족벌은 이건희와 삼성피해자들의 해원과 상생을 위한 살풀이 춤을 추어라!

 

2020년 10월28일 오전 삼성재벌총수 이건희의 장례식을 발인하는 그 시간에,  삼성일반노조와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들은 삼성본관 정문에서 이건희 아들 이재용을 구속하라는 이건희 발인 반삼성 규탄집회를 진행하였다.

 

삼성재벌은, 이건희사망을 두고 각계각층과 기레기 언론들의 대대적인 용비어천가에도, 겸손한 것인지 분수를 아는지 국가장도 삼성그룹장도 아닌 가족장으로 조촐하게 진행하였다.

 

이건희 저승가는 길이 무엇이 그리 바쁜가

삼성그룹의 얼굴인 서초동 삼성본관 노제도 없이

 

이건희 운구행렬은 삼성본관을 그냥 지나 노제도 없이 삼성피해자들의 조문도 받지 않고, 한남동 자택과 승지원 리움미술관을 들른 뒤 삼성전자 기흥화성사업장을 거쳐 장지인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가족 선영으로향한 뒤 안장되었다.

 

삼성일반노조는 이건희 사망 성명서에서,,

 

이건희의 죽음은 하늘의 살풀이 정화굿이다!

삼성피해자들에 대한 민중의 살풀이 춤이다!

 

삼성일반노조는 이건희의 죽음은 하늘이 이건희시대의 끝을 알리는 조종이고 이건희와 삼성피해자들에 대한 해원과 상생을 위한 이 시대 살풀이 굿임을 알리고 삼성재벌의 자성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10월 25일 오전 이건희 사망기사를 보고 김성환위원장은,

2000년 반삼성 복직투쟁 과정에서 만났던 삼성해복투,

2004년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당한 해고자와 삼성SDI노동자, 2007년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유족,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자결한 삼성전자서비스센타 최종범,염호석열사 등 억울하고 고통스런 얼굴이 눈앞을 스쳐갔다.


이천전기해고자 김성환은 삼성해복투의장으로 

삼성재벌총수 이건희와의 악연이 시작되었다

 

김성환위원장은 1996년 11월 이천전기에서 삼성중공업,삼성전자,삼성SDI 관리자들에게 삼성그룹차원에서 징계해고되어 삼성계열사 해고자 IMF 외환위기 정리해고자들과 2000년 삼성해복투를 결성하였다.

  

당시 삼성해복투의장 김성환은 해고자 복직투쟁만이 아니라 삼성무노조경영에 맞서 삼성재벌의 노동자탄압을 폭로 규탄하며 삼성전자삼성SDI 삼성중공업 등 삼성계열사 현장노동자들을 만나 노동조합건설 활동을 했다.

 

삼성해복투는 삼성재벌총수 이건희의 파괴공작으로 2003년경 와해되었지만, 김성환위원장은 2004년 7월 삼성재벌의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사건을 폭로하고 이건희회장 등 삼성구조조정본부 임원들을 검찰에 고소하였다.

 

그러나 검찰의 이건희 무혐의 발표 7일만에 2005년 2월 김성환위원장은 울산법원에서 법정구속되어 3년 수감생활 중에 노무현정권의 특별사면으로 2007년 12/31일 영등포교도소에서 석방되었다.

 

석방 후에도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과

삼성재벌총수 이건희회장과의 끈질긴 악연은 계속되었다

 

삼성재벌은 김성환위원장이 석방되자 삼성미래전략실 법무실인사지원팀삼성전자삼성SDI 등으로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여 지속적인 사찰과 감시를 했다고 검찰은 노조파괴공작 문건을 통해 공개하였다.

 

김성환위원장은 2011년 7월 12일 오후 7시 민주노총에서 마침내 삼성에버랜드노동자와 함께 삼성에버랜드노동조합(삼성노조)창립총회를 열고 삼성일반노조 임미영사무국장과 같이 삼성노조 고문위원으로 추대되었다.

 

삼성미래전략실에서 작성한 2013년 

그룹 노사안정화 대책문건 내용에는,

 

삼성재벌은 2012년 성과와 반성을 설명하며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이 삼성SDI노동자들과 2012년 1-3월 민주노조 건설을 실행했지만 노조설립 직전 마지막단계에서 차단했다고 언급하고 있다.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은 이건희사망 기사를 보며,

지난 세월 함께 투쟁했던 삼성해복투 노동자들과 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 그리고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피해 유족들의 삼성그룹에 대한 분노와 배신고통과 좌절 속에 피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눈앞을 스쳐갔다.

 

삼성일반노조는,

이건희의 죽음은 삼성재벌 노조파괴 피해노동자와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 그리고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과천철거민 기술탈취당한 중소기업피해자 등, 모든 삼성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을 치유 정화하는 죽음이 되어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민심은 천심이다!

마피아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하라!

 

국민과 하늘의 뜻이다!

반국가 범죄조직삼성재벌 해체하라!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공범 이재용 실형면제

꼼수부리는 정준형판사 사퇴하라!

 

이게 나라냐!

삼성재벌 비호하는 사법부는 해체하고

촛불의 탈을 쓴 반노동 친재벌 문재인정권 타도하자!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쪽 팔리는 준법감시위원회

남부러울 것 없는 김지형위원장과 위원들은 사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준법감시위원회를 내세워

이재용 실형면제 획책하는 정준영재판부를 교체하라!

 

검찰은 중범죄자 이재용의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라!

 

반국가 범죄수괴 재용아학교가자!!

대한민국 정의의 첫걸음은 '이재용 재구속'이다.

 

대통령 문재인의 평등공정정의의 첫걸음은

반국가 마피아 범죄수괴 '이재용 재구속'이다.

 

국정농단분식회계 불법합병으로 삼성경영권 장악한

범죄두목 이재용 무기징역 선고하여 사회와 격리시켜라!

 

이건희를 지옥으로 이재용을 감옥으로,,,

삼성재벌 해체하라!

 

이재용 구속시켜 정경유착!

무전유죄유전무죄끝장내자!

 

삼성재벌총수이재용을 불구속 기소에서 구속까지,,,

기업의 탈을 쓴 반국가 마피아 범죄집단

삼성족벌 경영권을 박탈하라!

 

삼성족벌 3대에 걸친 불법세습범죄 국정농단!

헌법유린노조파괴 공작이재용 구속으로 끝장내자!

 

2020년 4월 성재벌이 만든 삼성SDI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노조와해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5/6 삼성재벌총수 이재용 대국민사과,,,

노조인정 노동3권보장 거짓말이다,!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이 사기문인 이유는,,,

 

1. 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진정성 있는 구제방안이 없다.

1.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지역대책협의회가 여전히 살아 있다,

1. 삼성노조파괴임원인사노무 노조파괴자들은 여전히 현직에 근무하고 있다.

1.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노조와해를 위한 방패막이로 이용하고 있다.

 

삼성재벌 노조파괴조직 삼성그룹 지역대책협의회 공개 해산하라

삼성노조파괴 임원과 인사노무 노조파괴자 즉시 직위 해제하라!

 

이재용은 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와 가족에게 직접 사죄하라!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피해노동자 명예회복원직복직 시켜라!

 

살인기업 삼성재벌 무노조 경영 박살내고인간답게 살아보자!‘

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 이씨일가 세습경영 끝장내자!

 

대한민국 1급 전염병 삼성장학생 삼성밀정-바퀴벌레 박멸하자!

 

지금이 일제시대나 이승만 정권시대인가

 

일제시대부터 해방 후에도 친일파친일경찰 토착왜구가 득세하고

이재용 대국민사과 후에도 삼성노조파괴자들이 득세하고 있다!

 

삼성그룹노조파괴조직 울산지역대책협의회

언론 매수 및 기사 통제 대관업무---여자-

 

삼성재벌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의 대관업무의 공식은 밥과 술을 사 먹이고 여자와 삼성준급여 차원에서 뇌물을 주고 삼성준직원화하여 삼성밀정-떡값 삼성장학생을 만드는 것이 삼성재벌의 대관업무다.

 

기자들의 분류별 매수 사례 1

삼성재벌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는 신문의 날명절,생일 및 이런저런 사건 발생시 중앙지 50만원노동기자 30만원지방지 20만원을 기본적으로 지급했고 큰 사건 발생시 일률적으로 50만원씩 지급했다.

 

기자들의 분류별 매수 사례 2

중앙기자들에 대한 골프접대는

지역협의회에서 미리 임원들에게 할당한다.

 

예컨대삼성에 협조적인 기자들은 어느 공장장이 통도CC 가서 치세요삼성정밀화학에 인사담당전무는 삼성에 매우 비협조적인 기자들과 골프를 치게 하는 등으로 배분하여 접대하였다.

 

(3) 기자들 매수 사례 3

삼성SDI 울산공장 노조파괴범 울산지대위

인사차장 최주성은 노동담당기자들을 매수했다.

 

기자들과 점심 먹고술 사주고, 1년 쯤 지나고 나서는 기자들에게 술 먹고 나서 계산은 달아놓으라고 하고 큰 사건 발생하면 자신이 관리하던 기자15명을 한 번에 전부 모아서 성상납 접대를 하였다.

 

(4) 기자들 매수 사례 4

부산일보 기자가(추석날 떡값을 주는 명단에 없었던 기자였음찾아오더니 내돈 내놓으라고 말하는 것을 당시 기자가 위 사실을 인정하는 내용을 녹취한 것이 있다고 실토하였다.

 

(5) 기자들 매수 사례 5

울산에서 근무하였던 연합뉴스 이상현 기자는 수시로 전화해서 술 마시자고 하면서 목적은 성상납을 노골적으로 요구할 정도로 친분을 쌓아 삼성밀정 삼성장학생으로 이용했다고 살토했다.

 

(6) 기자들 매수 사례 6

기자들의 친인척을 삼성에 입사시켜 주는 방식의 매수도 했다.

삼성 SDI에 있는 PDP 사업장 직원들 중

 

2006년 말 혹은 2007년 전후 100명 정도 채용을 했는데 당시 입사자들의 신상정보를 캐면 최주성 본인이 추천해서 채용된 기자 및 경찰공무원들의 친인척이 많이 있을 것이라 폭로하였다.

 

시장 조카부시장 친인척경찰서장 아들 또한 로비를 하려면 골프장 이용이 원활하게 하기위해 삼성SDI 울산공장 근처에 있는 통도CC 골프장 간부의 조카를 삼성SDI 울산공장에 취업시켜 주었다.

 

삼성SDI 노조파괴 인사차장 최주성은 연합신문 서진발 기자의 조카 등 당시 100명 중 20명 정도가 특혜로 입사시켜주고 연합신문의 서진발 기자 조카를 입사하도록 해주고 다기(茶器)를 선물받았다고 실토했다.

 

삼성에 불리한 기사에 대한 통제

(1) 기사 통제 사례 1

 

삼성정밀화학에 관한 환경문제관련 기사를 삭제하도록 했다.

 

(2) 기사 통제 사례 2

 

2004년경 일요신문에 이건희에 대해 불리한 기사가 나왔을 때울산으로 내려온 일요신문을 트럭에 실려 있던 전부를 구매한 적이 있고 신문가판대를 돌아다니면서 남은 일요신문까지 다 구매하였다.

 

신문은 가판용과 가정용이 있는데반삼성기사가 실린

가판용을 주로 못나오게 지역대책협의회는 막으려고 노력한다.

 

(3) 기사 통제 사례 3

 

전국노동자신문에 삼성SDI 울산공장 송모 해고자 관련 기사 나왔을 때 그 신문을 전부 다 초본 들어간 것은 다 구매했고그 뒤에 찍은 신문은 그 기사를 다 삭제하도록 했다.

 

신문은 가판용과 가정용 두 번 찍는데처음에 초본 들어간 삼성에 불리한 기사가 실린 신문은 다 사들이고두 번째 찍는 신문은 아예 기사를 삭제하도록 하였다.

 

삼성재벌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위원회(일명 지대위)

도감청으로 삼성해복투 김성환위원장 체포

 

삼성SDI 울산공장 송모해고자를 도청하고 있던 당시삼성 구조본에서는 삼성일반노조 김성환 위원장을 잡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었고마침 삼성해복투 김성환의장은 수배 중이었다.

 

2004년 울산지대위 최주성은 삼성밀정 정홍곤 케이티부위원장을 이용한 도청을 통해 당시 재판을 받고 있던 삼성SDI 울산공장 송모해고자가 수감 중 재판을 받는 울산법원에 김성환의장이 격려차 온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삼성밀정 정홍곤 케이티부위원장의 도청으로 정확한 시간과 장소를 알게 되자신고한 지 5분도 안되어 울산 남부경찰서 형사기동대 9명이 출동해서 김성환의장을 식당에서 체포하였다.

 

최주성은 경찰대학교 3기 출신인 김지수 울산지역협의회 사무국장에게 삼성해복투 김성환의장이 울산에 온다는 사실을 알려주자김지수가 울산 남부경찰서 강력반 형사과장과 협의하여 김성환의장을 체포했다.

 

보통 형사기동대는 조폭을 체포할 때나 출동하는데해고자 한 사람을 체포하기 위해 형사기동대가 9명이나 그렇게 신속하게 출동하는 것이 몹시 신기했다며 김성환의장은 자신이 잡았다고 자랑했다.

 

경찰대 출신 삼성SDI 울산공장 인사차장 김지수는 현재 삼성엔지니어링 인사부장이며, 2004년 김성환위원장 체포 당시 삼성에스디아이 소속 인사차장이자울산지역협의회 사무국장이었다.

 

부산동의대사건 당시 진압대장이었던 경찰대 출신 삼성노조파괴조직 울산지역협의회 김지수사무국장은 1989년 동의대 사건 진압 당시 자기 부하들이 사망한 것이 마음 아프다면서 자주 이야기하였다 한다.

 

당시 삼성해복투 의장 김성환 체포 후에 삼성재벌은 구조조정본부도 하지 못한 김성환의장 체포작업을 울산지역대책협의회가 해냈다고 하면서당시 삼성SDI 울산공장 이정화공장장이 본사로부터 크게 치하를 받았다.

 

이정화 공장장은 당시 전무였는데김성환 체포사건으로 인해 부사장으로 승진하여 삼성SDI 수원본사로 발령받았고 김성환의장 체포 후 최주성은 울산남부경찰서 형사과장과 룸싸롱에 가서 자축하였다고 실토하였다.

 

당시 삼성SDI사장 김순택이 2003년부터 2009년 이건희회장 비서실장(현재 미래전략기획실장)으로 갈때까지 삼성SDI사장으로 근무하였고 삼성SDI사장이 모르는 도청은 있을 수 없다.

 

현재 미래전략실장으로 권력의 실세인 김순택이 SDI 사장 시절에 도청이 장기간 계속 되었고 김순택은 당시 미래전략실 비서실장-부회장으로 근무하다 2012년 6월 물러났다.

 

삼성SDI 수원사업장의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사건은

김용철 "삼성 노동자 위치 추적삼성이 직접 했다"

 

김용철 전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변호사)이 2008년 1월 <프레시안>과 인터뷰에서 "당시 구조본 인사팀 팀장이었던 노인식 부사장에게 '위치 추적을 정말 했느냐'고 물어보니 고개를 끄덕이면서 어색하게 시인했다"고 증언했다.

 

삼성재벌총수 이건희를 비롯한 삼성그룹 최고 수뇌부의 지시 혹은 승인으로 삼성그룹차원에서 삼성계열사노동자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 추적사건이 자행되었다고 김용철변호사가 증언한 것이다.

 

삼성SDI 울산공장-부산사업장이 도청으로 정보수집능력이 향상되어 좋은 성과를 내자경쟁심을 느낀 수원사업장이 대포폰을 만들기 시작했고이를 통해 휴대폰 불법복제 위치추적을 시작했다 한다.

 

삼성SDI 울산공장 노조파괴자 최주성인사차장이 우리는 세가지 도청을 한다도청기를 이용한 도청휴대폰 장착을 통한 도청휴대폰 위치추적을 한다고 실토하였다.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 구속 판결도 삼성재벌 작품이다!

한편 김용철 변호사는 김성환 삼성일반노조 위원장의 구속 판결에 삼성이 조직적으로 개입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

김용철 변호사는 "당시 구조본 내 임원들은 김성환 위원장을 두고 '구속시켜야 하는데'라며 고민했다"며 "나는 속으로 가능한 일일까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정말 구속을 시키더라"고 말했다.

2005년 2월 검찰이 삼성SDI 노동자 위치추적 고소사건을 기소중지 결정을 내리고 1주일도 채 안돼 삼성재벌이 명예훼손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김성환위원장을 고발하자, 울산법원 판사-향판-은 2005년 2월 법정 구속했다.

2007년 2월 김 위원장은 국제앰네스티에 의해 '양심수'로 지정되었고 2007년 12월 31일 수감생활 34개월 만에 영등포교도소에서 노무현정권의 특별사면으로 석방되었다.

 

10/28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289

 

삼성생명 암환자 점거농성 소식

 

2020년 10월 27(삼성생명본사 고객창구 암환자 농성 288일째입니다.

 

'간접강제'로 암환자 위협하는 ㅇㅇ법무법인과 삼성생명! 4명의 암환자들이 가처분결정에 반하는 행위를 했다며법원에서 간접강제 준비서면을 집회장으로 보냈습니다.

 

준비서면은 삼성생명을 대리하는 ㅇㅇ법무법인의 6명의 변호사가 작성했는데,

그 내용을 본 어떤 한 암환자가 "그 입들에다 똥물을 한바가지 퍼붓고 싶은 심정이다."라며 분노했습니다.

 

법원에서 보낸 간접강제 준비서면내용을 보니,

 

삼성생명의 보험증권 조작은 보험약관에 맞추어서

정확하게 변경한 것에 불과하다,

 

신용정보 허위입력의 치료상병명 코드변경 문제는

업무처리상 어떠한 문제도 없다,

 

미지급한 보험금을 지급했다고 한 건

그 다음에 수정했으니 문제없다,

 

의학박사로까지 둔갑시켜 금감원에 답변서까지 제출한

간호사의 의료자문은 보험금지급 심사과정에는 전혀 존재하지 않았다,

 

금감원의 지급권고는 민원업무를 마비될 정도에 이르게 해서

금감원이 삼성생명에게 재검토를 권고한 것으로 추정한다!

 

대법원판례가 났음에도 집회 등 위반행위를 하고 있으며삼성생명에게 법률상 지급의무 없는 보험금을 요구하면서 삼성생명과 임직원에 지속적인 고통을 주고 있다등의 내용입니다.

 

참 어처구니없는 주장들 아닌가요?

암환자는 똥물을 퍼붓고 싶은 심정이라는데가처분결정 인용목록 내용과는 무관한 저런 포장 글들을 보니 저 또한 신물이 다 나려하네요.

 

삼성 변호사님들은,,,,,정말 저렇게라도 적어내야

삼성을 기쁘게 해줄 수 있나 봅니다.

 

10월 27일 오후 7:01 ·

(유창호님 글)

 

재벌.

그 많은재산..보험금투쟁하는

삼성생명 가입한 암환자들 보험금

좀 주라하고 가지..

 

삼성에게 정의로 대항하는 힘 없는 자들의 희생과

피해 위해 보상금좀 나눠주고 가시지..

 

초일류 삼성 만든 건 본인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한 말씀만

하고 가셨으면 존경 받았을 것을..하늘나라 가면 그때사 보이겠네..

 

그많은 재산..거기 가면 남겨두고 온 만큼이 벌이라던데..

그래서 재산이 벌이라서 재벌..

옥스퍼드 사전에도 해석없는 단어

죽으면 비로소 안다는 재벌의 뜻.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 보암모 이정자님의 글

10월 25일 오후 8:05

알수없는 가슴 애리는 밤의 통곡

잘 놀고잘 먹고잘 쉬고 티브를 보다가 잠이와서 리모컨으로 티브를 껐다.

잠을 청하려는 순간!

 

갑자기 눈물이 쏟아 지면서 가슴 밑바닥부터

서러움이 올라 오면서 내 의지와는 상관 없이 통곡을 한다.

 

어디서 어떻게 오는 서러움인지도 모르겠다.

누가 나의 얼굴에 웃음을 거둬 갔는가?.

 

누가 나의 얼굴에 기쁨을 거둬 갔는가?

누가 나의 얼굴에 행복을 거둬 갔는가?

누가 나의 얼굴에 슬픔을 가득 채웠는가?

 

누가 나의 가슴에 아픔을 가득 채웠는가?

누가 나의 가슴에 분노로 가득 채웠는가?

누가 나의 가슴에 화로 가득 채웠는가?

 

누가!

누가!

 

누가이러한 것들이 올라 오면서 흐르는 눈물을 감당하기 버거워 가슴을 쥐어 뜯으며 그저 울었다어디서부터 뭐가 잘못 되었을까?

 

!

인간은 이렇게 수없이 많은 고통과 고난의 연속일까?

이제는 넘 평안해도 불안하다또 무슨일이 벌어 질까 두려움에 행복이 행복으로 오질 않고 불안함으로 나의 온몸을 감쌌다.

 

그렇게도

 

긍정마인드로 살아온 삶이였는데!

항상 즐겁고 기쁘게 살아온 삶이였는데!

아무리 힘들어도 감사함으로 견뎌 왔는데!

 

지금은

두렵고떨리고슬프고아프다

삶이...이유없는 밤의 통곡은 무엇이였을까?

아침에 일어나 다시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이 어디서 왔던지간에 나는 다시 살아 볼거야!

너에게 지지않고 또 다시 예전에 나로 돌아 갈거야!

 

결코 너란 녀석에게 지지 않을거야!

라고 다짐을 하면서 아침을 맞이하고남편에게 어젯밤에 일어난 일을 설명했다.

호강에 겨워서 그런단다.

 

다 내려 놓으라면서 지금을 즐기면 된단다.

가끔은 그렇게 울어 주는것도 속이 시원 하단다.

본인도 그런적이 있다면서...

오늘 하루는 내가 가고 싶은데로 가 준단다.

 

나름 힐링하고 제자리로 돌아 가기위한 몸부림을 친다.

물흐르듯이 살자 하면서도 가끔은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뭔가가 억울하고분하고서럽고화가 올라 오나 보다.

 

나의 삶이 그러 했나보다.

이젠 나만 사랑하며 살려 한다.

차카게 살고자 하지도 않겠다.

그냥 나 자신을 사랑하자.

 

누구도 대신 해 주지 않는 나의 삶이니까!

희안한 어젯밤에 알수없는 속울음과 겉울음을 동시에 경험 해 보았다.

알수없는 경험!

 

삼성생명은 간접살인 중단하고

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을 지급하라!

 

<보암모 요구사항>

 

1.암환자들이 청구한 암입원보험금 100%, 지연한 가산이자 지급하라!

2.보암모 고소고발건 취하하라!

3.약관대로 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 삼성생명과의 투쟁 중에 사망하신

보암모 성원과 유족에게 전영묵사장은 사죄 배상하라!

 

#삼성생명 #암환우

#암입원금 #미지급

#삼성생명고객창구

#보암모점거농성

#약관대로지급하라!

#인권유린중단하라!

#암환자고소고발취하하라

#불법행위 #보험업 #허가취소하라!

#금감원 #금융위는 #강력규제로 #소비자보호 #실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