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삼성재벌 규탄 집회

민심을 농락한  삼성재벌 해체하라!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296

 

민심이 떠난’ 국정농단 범죄집단 삼성재벌 해체하라!

민심을 배신한 ’ 왕따 범죄수괴 이재용 구속하라!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296

 

전직대통령 뇌물로 감옥보내는 재벌총수 중범죄자 이재용

파기환송심 정준영판사는 이재용 무기징역 선고하라!


이재용 불법세습 경영승계를 위한 뇌물로 전직대통령 잡아먹는

반국가 마피아 범죄집단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박근혜(68) 징역 20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징역 15년과 벌금 180억원을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재판장 오석준 부장판사)는 10일 박 전 대통령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혐의에 대해 징역 15년과 벌금 180억원을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에 대해 징역 5년을 총 20년의 실형을 선고와 함께 추징금 35억원을 명령했다.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 징역 18

 

박근혜정부 '비선 실세'로 불린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에게 징역 18년의 중형이 확정됐다. 2016년 11월 검찰이 최씨를 구속기소 한 지 3년 7개월 만이다.

 

대법원 형사2(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11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씨에게 징역 18년과 벌금 200억원추징금 63억여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명박 징역 17

 

총 110억원의 뇌물 중 삼성 뇌물액 -61억원 삼성그룹으로부터 받은 뇌물(다스의 미국 소송 대납 비용 51억원)을 추가로 기소했고재판부는 이중 일부(27억원)를 추가로 인정해 총 89억원을 삼성 뇌물로 판단했다.

 

10/29 이날 대법원 2(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수수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에 벌금 130억원추징금 57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재용 뇌물 받은 전직대통령 박근혜,이명박 실형 17년 이상 선고했다!

뇌물공여 배임횡령 주범 이재용에게 박준영판사는 무기징역을 선고하라!

 

법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의 공범 관계를 인정하며삼성이 최씨가 독일에 설립한 용역·컨설팅회사 코어스포츠 계좌로 현금 36억원을 송금한 것을 뇌물로 결론내렸다.

 

최씨의 딸 정유라씨가 이용한 말 3필의 소유권 34억원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금 16억원 등을 포함하면 삼성 측이 박 전 대통령에게 줬다고 사실관계가 확정된 뇌물액은 86억원에 달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에 대응하는 뇌물공여 혐의로 재판 중인데사실관계는 모두 인정하면서 양형심리에만 집중하고 있다이 사건은 불법승계 및 회계부정 사건과 연결돼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삼성재벌은 과거 이병철 창업주 당시의 사카린 밀수사건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당시의 세금포탈 및 불법정치자금 제공비자금 조성로비 의혹 등을 받은 바 있다.

 

이 회장은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발행과 삼성SDS 신주인수권부사채 문제로 재판에 넘겨졌지만이 부분 무죄를 선고받고 조세포탈 부분에만 유죄가 확정됐다.

 

이명박 정부는 대법원 확정판결 불과 4개월 만에 이 회장을 특별사면·복권했다이건희 회장은 또 노동자 권리를 무시한 무노조 원칙으로 삼성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받기도 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25일 이건희사망과 관련 고인은 재벌중심의 경제 구조를 강화하고 노조를 불인정하는 등 부정적 영향과 불투명한 지배구조조세포탈정경유착 같은 그늘도 남겼다고 밝혔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은 2심에서 정경경식판사는 집행유예를 선고하여 풀려났으나대법원 판결에서 승계작업 현안이 존재하고 말 3마리가 뇌물로 인정되어 유죄를 판결 파기환송했다.

 

사법부는 2심에서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 시킨

삼성장학생 정경식 판사를 징계 파면하라

 

국정농단 공범 박근혜,징역20년 최순실 징역 18뇌물수수 횡령 이명박 징역 17년 실형이면 뇌물공여 배임횡령 범죄수괴 이재용은 무기징역 선고가 국민들의 법정서에 맞는 판결 그것이 사회정의다.

 

삼성재벌 노조파괴조직 노조파괴범

노동자 미행감시 도감청 해고 구속

 

삼성그룹 노사전략과 삼성SDI 울산공장 노조파괴범 최주성 인사차장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 (일명지대위)의 미행채증도감청 대한

2011년 11월과 2012년 4월 두차례에 걸친 생생한 증언한 내용이다.

 

삼성SDI 전 인사차장 최주성이 인사과와 지역대책위에 근무하면서 직접 자행한 불법적인 노동자 미행 감시 도감청 노동부 행정관청 공무원 등 경찰 정보과 국정원 언론기자 등에 대한 불법로비를 자백하였다.

 

삼성SDI 최주성 전 인사차장의 미행채증 도감청 관련활동

 

삼성SDI해고자 송수근 관련미행감시를 하게 된 경위

 

해고자송수근은 삼성에스디아이 부산사업장 브라운관 사업부 노사협의회 부위원장으로 열심히 실천적으로 근로자 권익 위한 활동을 하다 98년 징계 해고되었다.

 

삼성에스디아이 부산사업장 해고자송수근은 노사협의회 총괄위원을 하면서 회사가 제공하는 각종 혜택이 있음에도 송수근은 그 혜택을 거부하고사원들에 대한 불합리한 상황이 있으면 공장장실에 가서 크게 항의하였다.

 

그리고 본사 사장실에 찾아가서 저임금 등에 대해 항의하고결정적으로 구조본으로 찾아가서 항의하며 일인시위를 하자 1998. 해고되었다표면적인 해고사유는 무단결근과 무단 외출이 이유였다.

 

당시 모든 직원들은 회사에서 나갈 때 출입카드를 찍고 나가야 했으나노사담당자와 노사협의회 위원들은 예외였음따라서 송수근씨도 출입기록이 없었던 것인데그걸 이유로 해고한 것이다.

 

최주성이 삼성SDI에 처음 채용될 당시인 1997부산사업장은 삼성 사업장들 중 노조결성 가능성이 가장 큰 곳이었고따라서 삼성재벌에게 가장 위협적인 노동조합 건설 사업장이었다.

 

최주성이 채용되기 전인 1994~1996.경에 삼성SDI 부산사업장과 삼성중공업에서 노사분규가 많이 일어났다그래서 삼성은 노조결성을 막기 위해 노무담당직원들에게 보조직원을 한 명씩 붙여주었다.

 

1998후반부터 송노동자에 대한 미행채증을 시작하여최주성과 보조직원이 이를 담당했다당시 삼성SDI 울산공장 해고자 송수근도 미행사실을 알고 있었다.

 

송수근의 출근투쟁 시간에 맞춰 미행감시 시작하여 오전10오후2, 5저녁에 교대하며 계속 카메라로 채증이 때 시위 중인 송수근에게 다가가 욕을 하고 약을 올리라고 최주성은 삼성의 지시를 받았다.

 

최주성이 송수근에게 다가가서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게 몸으로 가린 상태에서 송수근의 배를 주먹으로 때리고이에 화가 난 송수근이 욕하는 내용을 녹음하였다.

 

삼성재벌총수 이건희삼성SDI김순택사장이정화공장장등에 대한 송수근의 욕설을 녹음하여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그것을 구실삼아 회사의 책임을 면하거나 송수근에게 책임을 물으려고 한 것이다.

 

저녁에는 언양에 있는 송수근의 집앞에 렌트카를 대놓고 출입자 확인을 함송노동자 집의 불이 꺼질 때 까지 1주일 단위로 렌트카를 바꾸어 가며 하루종일 송수근과 방문자들을 감시했다.

 

그러다가 송수근은 1999년부터 삼성해복투 관련 대외활동을 시작했다송노동자가 서울 부산 등 삼성생명사옥과 대구까지 활동지역이 넓어지자 사원 중에 한명을 송수근에게 접근해서 친해지게 하여 붙여놓았다.

 

한사람을 붙여 송노동자에게 발각되면 또

다른 사람을 붙이는 방식으로 계속 밀착감시를 하였다.

 

송수근이 다른 지역으로 가면 진술인이 보조직원을 데리고 뒤를 따라다녔음(보조직원은 계속 채증을 함). 지방에서 개최되는 노동자 대회 등 전국 안 따라 다닌 곳이 없다.

 

한번은 해고자 송수근이 대구까지 가는데차로 추격전을 하자송수근은 미행을 따돌리려고 빨리가고 최주성은 고속으로 쫓아가고심할 경우에는 일부러 차를 부딪혀서 사고를 내기도 하였다.

 

일부러 차를 부딪혀서 경우에도 삼성에서 회사가 전부 처리해주겠다고 하여

삼성재벌 노조파괴자 최주성은 두려울 것이 없었다.

 

송수근이 집회에 참가하면 바로 옆에 앉아서 계속 사진 찍고 녹음함민주노총 사람들이 와서 채증하고 있는 최주성의 멱살을 잡고 하면최주성은 대응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고보조 직원에게 근처건물 옥상으로 올라가서 카메라로 채증하라고 했다.

 

민주노총 사람들 중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최주성에게 손을 대지 않았으나 송수근은 해고되어 처음 노동운동을 시작하여 열의도 있고억울하고 힘든 감정이 북받쳐 올라 최주성에게 욕하고 따졌다..

 

이것도 다 채증 녹음을 해서 변호사가 법정증거로 쓸 수 있도록

녹취록을 만들고계속 사진을 찍어 증거를 확보했다.

 

그 후부터는 송노동자에 대한 감시가 더 강화되어 2대의 차가 따라다님..(신호위반 같은 거 상관안하고 따라다녔음). 송노동자가 우리차를 따돌리려고 급커브를 꺾어 가도 계속 따라갈 수 있도록 하였다.

 

송노동자가 집 맞은 편에 찻집이 있었는데그 찻집에서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집 내부를 망원경으로 감시함송수근이 집에 없을 때 방문자를 알아두기 위해 하루종일 망원경으로 감시하였다.

 

이로 인해 해고자송수근과 그 가족들이 느낀 정신적 심리적 압박이 심했다

이런 감시를 통해 해고자 송수근의 인간적인 관계를 모두 끊어버렸다.

 

송수근 처가 비디오대여점을 했는데비디오대여점 손님들을 따로 불러서 어떤 목적으로 갔는지 묻고다시는 가지 말라고 강요하여 결국은 비디오대여점에는 손님이 하나도 없게 만들었다.

 

이는 송수근이 삼성SDI노조설립하는 것을 막고인간적으로도 고립시키고 비디오방 운영도 못하게 하여 생계를 어렵게 만들어 해고자 송수근과 가족들을 절박한 상황에 몰아넣고 회사와 타협하게 만들려는 의도였다.

 

삼성SDI 부산사업장은 2001년말경부터 케이티부위원장정홍곤을 최주성이 섭외해서 송수근에게 접근하도록 사주하여 도감청을 한 삼성밀정 정홍곤 진술한 증거동영상이 있다 있다고 자백하였다.

 

정홍곤은 최주성 형의 고등학교 선배였는데, 2001년 말 당시 민주노총 케이티부위원장이었고작년 또는 재작년에 케이티위원장 출마했다가 떨어졌다당시 한나라당 중앙위원이다.

 

정홍곤으로 하여금 송노동자를 도와주도록 했다당시 송노동자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완전히 고립된 상태여서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에게 끌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삼성밀정이 된 KT부위원장 정홍곤을 통해 송노동자의 동향을 파악하였고 해고자송수근의의 행방이 묘연해지면 정홍곤을 시켜 송수근에게 전화해서 어디에 있냐고 물어 동선과 위치을 파악했다.

 

해고자 송수근이 새로 만나는 현장노동자들도 파악하여 최주성이 개인적으로 만나 돈으로 회유하여송수근과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알아내고송수근과의 관계를 끊도록 만들었다.

 

그로 인해 송수근이 느낀 고립감과 심리적인 압박감은 컸으며 삼성SDI 울산공장 노조파괴범 신동수 인사차장이 죄책감을 느낄 정도로 송수근의 처도 심한 스트레스와 심리적 압박감으로 폭식증 등 심한 정신질환에 고통을 당하였다

 

삼성그룹 구조본이 송수근을 미행,

채증을 지시했음을 보여주는 사례

 

해고자송수근이 어디로 누구와 함께 움직이는지에 관한 동향보고는

시간대별로 실시간으로 상황실에 전화로 보고를 하였다.

 

최주성이 보고하면 당시 신동수 과장이 정리하고 서류로 만들어서 공장장과 본사에 보고를 하였고본사가 삼성그룹 구조본에 보고를 하였고 모든 정보는 구조본으로 모이고 구조본의 지시에 따라 모든 노조파괴활동이 이루어졌다.

 

-해고자 송수근에 대한 도청사례-

 

도청기간 송노동자에 대한 도청은

2001년 말부터 시작하여 2009년까지 계속되었다.

 

-도청한 이유-

 

계속 송수근에게 정홍곤이 가는 장소를 물어보게 하면 송수근이 정홍곤의 정체를 눈치챌 것 같았고또 정홍곤도 송노동자와 대화한 내용을 다 기억하지는 못했기 때문에 정홍곤이 아예 도청기를 달고 송노동자를 따라다니도록 하였다.

 

-도청기 구입 경위-

김경일이라는 대외팀 대리(그 후 자살가 2001년 말에서

2002년 초에 일본에 가서 도청기를 사가지고 왔다.

 

국내에서 구입할 경우 나중에 발각될 것을 우려하여 일본에서 구입함도청기는 9볼트짜리 건전지랑 비슷하고 안테나가 길게 늘어져 있는 형태다.

 

-도청담당자인 삼성밀정 정홍곤에 대한 대가 지급-

 

삼성밀정 정홍곤에게 활동비로 50만원, 30만원씩 주면서 도청하게 하고활동 끝나면 또 50만원을 지급했다그밖에 정홍곤이 수시로 노조활동비를 비롯한 개인적인 금전부탁을 하면 돈을 주었다.

 

이에 대한 증거로는정홍곤이 활동 시작하면서 자기 통장을 아예 회사에 맡겼는데진술인이 매번 돈을 넣어주었다는 전표가 있고정홍곤이 회사에서 자기통장에 돈을 넣어주었다고 기록한 진술서도 있다.

 

-도청방법-

 

도청기를 정홍곤의 옷 안에 숨겨서정홍곤이 송수근 집에 따라 들어가 도청하고,

송수근이 민주노총 모임이나 집회에 갈 때마다 정홍곤이 아는 사람이라고 하며 따라가서 도청기를 장착한 상태로 들어가서 도청을 하였다.

 

 

도청기는 200미터 이내에서는 잘 들림그러나 그 밖으로 나가면 소리가 지직 거림...그래서 진술인은 수신기를 들고 정홍곤이 지니고 있는 도청기로부터 200미터 이내의 거리가 되도록 계속 따라다녀야 했다.

 

도청한 내용은 워드로 작성해서 보고함..녹음기능은 없었다송수근 측에서도 전화도청은 예상하지만 직접 도청은 예상 못했을 것이다.

 

-도청결과-

2004년 삼성해복투 김성환 의장 체포

 

노사담당자들은 문제사원들에 대한 정보로 먹고산다.

현장에서 얼마나 정보를 잘 획득하느냐가 실력이다.

 

삼성에 문제해고자에 대한 정보를 많이 획득하면 인정받아 도청으로 정보취득이 잘되자 당시 신동수 과장이 대리에서 과장으로 2년만에 승진과장에서 차장으로 고속 승진을 하였다.

 

반면 최주성은 미행감시하느라 오랜시간동안 몸을 움직이거나 이동을 할 수가 없었고송수근을 미행하지 않는 날은 경찰을 접대하며 다니느라 몸이 급격히 많이 상하게 되었다.

 

최주성은 2004년 초에 지역협의회로 갈 때까지 도청을 담당했다.

 

2004년에 최주성이 지역협의회로 옮기면서 2020년 4월 삼성SDI프락치 어용노조를 만든 부산사업장의 정홍식 상황실장-지금은 삼성SDI 울산공장 인사부장이 송수근에 대한 관리를 하게 되었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대국민사과 기만이다

노조파괴 인권유린 가정파괴 이재용을 처벌하라!

 

이재용은 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와 가족에게 직접 사죄하라!

이재용은 노조파괴피해노동자에게 직접사죄 원상회복하라!

 

헌법유린 인권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이재용은 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와 가족에게 무릎꿇고 사죄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쪽 팔리는 준법감시위원회 해체하라!

준법감시위원회 김지형위원장과 위원들은 사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준법감시위원회를 내세워

이재용 실형면제 획책하는 정준영재판부를 교체하라!

 

검찰은 중범죄자 이재용의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라!

 

반국가 범죄수괴 재용아학교가자!!

대한민국 정의의 첫걸음은 '이재용 재구속'이다.

 

대통령 문재인의 평등공정정의의 첫걸음은

기업의 탈을 쓴 반국가 마피아 범죄수괴 '이재용 재구속'이다.

 

국정농단분식회계 불법합병으로 삼성경영권 장악한

범죄두목 이재용 무기징역 선고하여 사회와 격리시켜라!

 

이건희를 지옥으로 이재용을 감옥으로,,,

삼성재벌 해체하라!

 

이재용 구속시켜 정경유착!

무전유죄유전무죄끝장내자!

 

삼성재벌총수이재용을 불구속 기소에서 구속까지,,,

 

기업의 탈을 쓴 반국가 마피아 범죄집단

삼성족벌 경영권을 박탈하라!

 

삼성족벌 3대에 걸친 불법세습범죄 국정농단!

헌법유린노조파괴 공작이재용 구속으로 끝장내자!

 

11/4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296

삼성재벌삼성생명은 간접살인 사죄하고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

삼성생명본사 2층 점거농성 소식

 

보험사는 암의 치료를 직접 목적으로 한 임원’ 또는 직접치료를 내세워 암보험금 지급을 회피하고 있다암환자들은 살기 위해서 의사가 처방하는 대로 치료를 받는다직접치료냐 아니냐 하는 것은 환자들이 선택하는 문제가 아니다.

 

대법원은 2016년 암보험 환자가 승소한 판례는 외면했다.

대법원이 삼성을 위해 이현령비현령’ 판결을 내린 셈이다.

 

암환자들은 병원에서 수술하거나입원 항암 치료 외에도 비싼 약을 복용하며 통원치료자가 치료 등 고통 속에서 암과 싸우고 있다이번 대법원 판결은 삼성생명에 손을 들어주면서 암환자들을 두 번 죽이는 사법살인을 하였다.

 

민주공화국인가삼성재벌공화국인가

 

대법원은 왜 약관법이나 상위법을 적용하는 대신

삼성재벌에 유리한 판례를 인용했는가?

 

헌법 103조는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그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헌법과 법률을 유린하고 양심을 저버렸으며 삼성재벌에 종속되어 판결했다대한민국 헌법은 1조 1항의 민주공화국’ 대신 삼성재벌공화국법을 따른 것이다.

 

보험약관규제법에서는 약관의 주요 내용을 명확하게 표시하고 알게쉽게’ 작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약관 해석 뜻이 명백하지 않을 경우는 고객에게 유리하게 해석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대법원은 삼성재벌에게 유리하게 판결했다.

2700만명이 암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2014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암보험 가입자가 2700만 명을 넘었다.

 

암 종류도 다양하지만 환자에 따라 암의 상태도 천차만별이다.

암보험 환자가 보험회사와 소송을 다투어 최종 결정이 나면 판례가 된다.

 

대법원은 상법(보험편), 보험업법약관규제법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암환자 개인에 따라 다른 판례를 인용해 직접적 치료가 아니라고 보험회사의 손을 들어주고 만다.

 

암보험환자들은 다른 보험사보다 삼성생명으로부터

보험금을 받기가 가장 힘들다고 말한다.

 

금융감독원의 지급권고에 삼성생명은 공개할 수 없다는 미공개 임원내부규정을 이유로 요양병원 입원치료는 직접치료가 아니라는 궤변으로 처음 계약한 암보험 약관에 명시된 보험금을 미지급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보험금을 요구하는 암환자를 상대로 각종 소송을 제기한다치료과정에서 재산을 탕진하고 심신이 나약해진 암환자가 거대한 삼성재벌과 맞서 싸우기는 역부족이다.

 

그러나 지금 삼성생명 본관 안에서 농성 중인 보암모 암환자들은 삼성생명이 암보험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 한 살아서는 나가지 않겠다며 결의하며 목숨을 걸고 처절하게 버티고 있다.

 

보험회사를 국가가 관리해야 한다

4대 보험처럼 생명보험이든 암보험이든 국가가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보험회사들은 연간 7조원 이상의 암보험료를 걷어 들이면서도 암수술항암치료에 대해 보험료 지급을 거부하고 있으며 보험료 지급률을 낮추기 위해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

 

자본과 재벌이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위법적인 돈벌이를 하고 있고 보험회사의 불법을 감시 감독해야 할 금융감독원과 정부는 눈을 감고 있고 법원은 보험회사 편에 서서 판결하고 있다.

 

1948년 제헌의회 헌법에는 가스전기수도도로철도금융은 물론이고 보험도 공공의 영역으로 규정했다그러나 헌법이 개악되면서 보험이 빠지고 금융도 민영화되면서 사기업이나 자본주의 시장에 맡겨졌다.

 

판사가 의사입니까???

 

삼성생명은 암보험을 판매해 놓고암환자들에게 암입원금을 주지않기 위해,소송을 하라고 재판에 이기면 보험금을 주겠다고 온갖 핑계로 말장난만 해오다 걸핏하면 대법원 판례를 들먹입니다.

 

암환자의 요양병원 입원치료는 암의 "직접치료"가 아니라며 판사까지 도모해서

판례를 남기고강제로 암입원금을 미지급하거나 삭감시켜 왔습니다.

 

정상적인 의사들은 암의 "직접치료"란 말은 의학적인 용어가 아니라고 반박하며는 "암의 치료에 직접간접치료가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며 황당하다고 말했습니다.

 

'암의 직접치료가 수술항암방사선치료'인 것 마냥 우겨대고 있습니다의사도 아닌 법 전공자라는 판사가 의학적 근거도 없는 법규정을 함부로 정의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럼 '암의 직접치료가 항암방사선"치료라면그 치료가 끝나면 암이 고쳐지고 완치판결 내려줘야 그들의 논리가 타당한거 아닌가요그런데 왜 대부분의 암환자들은 항암하다 죽어가는 걸까요?

 

암환자로써 설명듣고 치료받은 바에 의하면, '수술'은 눈으로 확인이 가능한 암의 덩이를 제거하는 것이고, '방사선치료'는 눈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한 부분을 좀 더 확장하여 범위를 정해서 치료하는 것입니다.

 

대학병원에서 시행하는 암치료 '항암약물요법'은 혈관을 타고 신체 전체에 퍼져 있을지도 모를 미세 암세포를 사멸하기 위한 치료법이라 했습니다이 방법은 비정상세포를 예방하기 위해 정상세포까지 죽이는 치료과정입니다.

 

그리고 요양병원 암치료는,'자닥신압노바등 치료를 받을 때 담당 의사가 "이 치료제들은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임상을 거쳐 효능을 인정받은 암치료로 허가된 치료제로 직접 스스로 암세포만을 찾아가서 죽이는 치료제"라고 했지요.

 

'고주파온열암치료'는 열에 약한 암세포를 사멸하기 위해 암세포가 싫어하는 적정온도로 까지 올려주며 치료하는 매우 효과가 입증된 치료법이라고 했습니다.

 

기타 '통증치료도수치료 비타민요법등은 암치료 중 나타나는 각 신체증상들을 호전시키는 치료법이며특히 '식이요법'과 '수면장애' '우울증등도암진단 환자들은 늘 대비하고 주의해야 하므로 적절한 운동까지도 암치료에 필수라고 했습니다.

 

유방암의 경우에는 특히 수술한 부위 쪽은 주사나 혈압팔찌 착용 등도 금지하고팔의 사용도 최대한 자제하라 했지요.

 

그렇다면 대학병원 치료는 비정상세포를 사멸하기 위해 멀쩡한 정상세포까지 죽여가는 치료방법이란 뜻이고요양병원 치료는 그보다 진화된 방법으로정상세포는 보호하고 비정상 세포만을 찾아가 치료한다면 좀 더 보완된 치료방법이 아닌가요?

 

보험사의 관계자들은 암환자들의 요양병원 입원치료가 마치 암치료가 아닌 것처럼 부정하며요양병원 암치료 환자들을 소송장으로 까지 내몰고 있는 목적은 보험사의 이익을 대변하고암환자는 사지로 내모는 간접살인입니다.

 

암의 직접치료 여부는 의사들에게 질문하고 직접 증명을 요구해야 할 일인데 왜 의사만 믿고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한테 질문하고 책임을 묻는 건가요?

 

암진단의 충격으로 온전치 못한 암환자들이 암의 치료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그런건가요?

 

대부분의 환자들은 치료방법을 몰라서

병원과 좀더 저명한 의사를 찾게 되는 겁니다.

국가가 인정한 기관을 믿고 말입니다.

 

암환자인 우리가 경험해 본 바로는대학병원과 요양병원의 구분된 치료법이 위와 같다고 설명을 들었다면암환자들이 경제적 여력만 된다면좀 더 나은 환경에서 좀더 집중적인 치료를 받을 선택적 권리 있지 않은가요?

 

그것 또한 국가가 인정한 환자의 권리이기도 합니다.

암환자들의 필사적 암치료에 대한 본능적 권리 말입니다.

 

2020년 11월 2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 보암모 이정자님의 글

 

내려 놓아라!

많은 이들이 나에게 내려놔라비워라라고 위로를 한다.

그런데 무엇을 내려놓고무엇을 비워야 할까나!

내려 놓을것도 비울것도 없는데!

 

그냥

권리를 주장 하는것 뿐이고아닌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집회를 시작했고억울해서 투쟁했고대기업의 갑질과 횡포에 손 놓고 있자니억울한 암환자는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명색이 삼성생명 설계사 팀장3,

설계사3년을 한 경력이 있는데,

 

알면서 모른척 당하고 살기에는 그동안 납입한 보험료도 아깝지만 그 돈 내느라 내 자식들에게 싸구려 귤한박스에 만이천원 하는거나 사 먹이면서 죽기 살기로 보험료 납입하고도 암에 걸려 보험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포기 하란다.

 

건강이 우선이란다.

이건 아니지...죽을때 죽더라도 아닌건 아닌 거지!

투쟁을 하는 이들은 왜 하는 걸까아니기 때문이다.

 

뭔가 잘 못되어 가고 있는것을 바로 잡기

위하여 죽기를 각오하고 투쟁 하는 것이다.

내 돈 때문이 아니다 보험 계약자들을 위한 것도 아니다.

 

그냥이건 뭔가 잘못 되여 있기에 바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 뿐이다.

 

 

분명 약관데로 지급 되어야 하는 것들이

 

1, 직접치료가 아니라서

2,필수불가결에 의하여

3,회사내부규정상

4,증권조작하고

5,병명코드 변경하고

6,입원날짜 즈그들 맘데로 입력하고

7,사문서 위조하고 라는 이유로 부지급 이란다.

이현령 비현령이다.

 

우리가 보험 가입 할때는

100프로 지급 한다고 해서 가입 했을뿐,

 

지급할때 이렇게 사유가 많은 줄 알았다면보험 가입 하지도 않았다.

아니 판매 하지도 않았을 것이고보험회사 설계사를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욕심이 아니다권리 주장이다.

 

그런데 방송국회기자변호사법원청와대

죄다 돈의 노예가 되여 있다.

 

받은자들은 감옥에 가 있는데준자는 활보를 하면서 다니고 있다.

이게 깨끗한 나라라고 할 수 있는가?

삼성이 국가경제에 충성 한것은 인정 한다.

 

그러나 그 밑에 있는 하청업자들의 눈에 피눈물은 보이지 않는가!

암환자들의 통곡의 소리는 들리지 않는가과연삼성은 정당하게 돈을 벌었는가묻고 싶다.

 

비자금상속의 돈이 깨끗한 재산인가를...

정당하게 지급 할것을 촉구한다.

약자들의 피같은 돈으로 비자금상속하지 말라!

 

내려놓지 못하는게 아니라!

비우지 못하는게 아니라!

마땅한 권리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삼성생명 보험금 미지급투쟁은 누군가는 할 것이다라고 바라보고 있기에는 너무 삼성생명이 마니 묵었다이젠 국민이 바로 잡아야 할때가 왔다는 것이다그것을 보암모가 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일어나 줘야 한다.

바로 알아야 한다.

삼성을 무너뜨려야 한다.

 

비정상 기업이므로...

떳떳한 기업은 국민이 키워야 한다.

그게 정상적인 나라이다.

 

눈을 크게 뜨고 거짖과 진실을 바로 보자.

투쟁하는 보암모를 지지 해 주시라!

 

보암모역사에 남을 세글자!

보암모투쟁승리사람답게 살아보자!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준법감시위원회 해체하라!

대한민국 1급 전염병 삼성장학생 삼성밀정-바퀴벌레 박멸하자!

 

삼성생명은 간접살인 중단하고

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을 지급하라!

 

<보암모 요구사항>

 

1.암환자들이 청구한 암입원보험금 100%, 지연한 가산이자 지급하라!

2.보암모 고소고발건 취하하라!

3.약관대로 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 삼성생명과의 투쟁 중에 사망하신

보암모 성원과 유족에게 전영묵사장은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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