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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거참 접수하니까 기분 묘하네
번호 6 분류   조회/추천 3662  /  657
글쓴이 짜파게티    
작성일 2010년 01월 04일 22시 45분 53초
오늘 1차 접수했다.

지난번 1차 합격할때는 1차공부 집에서 했었는데,

그 사이에 우리집은 이사를 했고

난 혼자 신림동으로 왔고

그리고 2살을 더 먹었네..



기분 참 묘하다

접수 홈페이지는 2년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인듯하고,

나도 변한건 하나도 없는 듯하고

역시나 고시생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살을 더 먹었으며

거울속엔 왠 아저씨가 노려보고 있으며..

많은것이 변해있다는 느낌..


이런,, 변한것도 아니고 안변한 것도 아닌

이 느낌 참 묘하다.;;;ㅋㅋㅋ


  
  H님 남김   2010.01.05 14:37   덧말수정 덧말삭제
응시료두 올랐다며...그렇게 세상은 변해하고있는거쥐
우리가 책과의 싸움을 하고 있을동안 세상은 쉭쉭 잘도 변해가고 있는거쥐 그 사이에 로스쿨이란 것두 생기고 ..참 이곳은 시간이 멈추어버린곳인것 같아..내가 나이를 먹는것조차 인식하지 못하게 한 말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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