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과 함께할 상근자를 모십니다

 

 


*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희망법’),

 

2012년 설립한 공익인권 전담 변호사 단체입니다.

 

현재 총 10명의 성원 (변호사 9, 모금홍보국장 1)이 활동하고 있고, 중점 활동분야는 기업과 인권, 성적지향 및 성별정체성 인권, 장애인권, 집회의 자유입니다.

 

그 외 인권단체 운영 법률지원, 예비법조인 대상 교육, 인권단체와의 연대·연구·자문 등 공익인권법 일반 영역 활동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모집 인원 및 대상

 

상근자 1

 

 

 

*희망법 새 상근자는 이런 일을 합니다.

 

- 주요 업무 : 회계, 총무 등 운영 지원

 

(그 외 송무 지원 업무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희망법은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비영리 단체의 회계, 총무, 운영과 관련한 전문적 역량을 키워나가면서 희망법과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은 분을 기다립니다.

 

-희망법 활동에 대한 공감과 이해가 있는 분을 기다립니다.

 

 

 

*희망법은 이렇게 활동합니다.

 

-변호사, 비변호사를 포함한 구성원들의 수평적인 조직과 문화를 지향하고, 서로의 경험과 가치를 존중합니다.

 

-구성원이 지치지 않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고자 합니다.

 

-구성원의 성장을 중요하게 여기고 이를 지원합니다.

 

-공익인권단체들과의 연대와 네트워크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의사결정은 합의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업무시간, 보수, 휴가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540시간 근무입니다.

 

-기본급은 세전 230만 원(2018년 기준)이고, 4대 보험이 적용됩니다.

 

-모든 상근자는 동일한 기본급을 받으며 근속년차에 따라 근속수당을 받습니다.

 

-3개월의 수습기간이 있습니다. (급여의 차이는 없습니다)

 

-근로기준법상 휴가가 적용되고, 그 외 매년 7일의 특별휴가와 매월 1일의 유급 생리휴가가 있습니다.

 

-1년 근속 시 매년 2주의 안식 기간이 부여됩니다.

 

-장기근속에 따른 안식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희망법 내규에 따릅니다.

 

 

 

*모집 일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서류접수 : 2018102() ~ 1021() 12(정오)까지

 

-면접대상자 발표 : 20181023()

 

-면접 : 20181029() 또는 20181031()

 

-1차 면접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합격자 발표 : 2018117()

 

-업무 시작일 : 20181126() (협의 가능)

 

-각 전형 결과는 이메일을 통해 개별 연락드립니다.

 

-전형 결과 적임자가 없는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서류심사를 위해 아래의 문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력서(첨부된 양식에 따름), 자기소개서(자유양식)를 이메일(hope@hopeandlaw.org)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에 [희망법 지원] 이라는 말머리를 붙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기소개서에는 지원 동기와 함께, 회계, 총무 관련 경험이 있다면 이를 포함하여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은 hope@hopeandlaw.org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