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자의 글

 

노동자의 진정한 애국은 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

- 국제적 연대와 관심이 진정한 사상이다.

 

변순영 감옥인권운동 <해방세상>

 

기고 시리아 반군의 편에 선 화이트 헬멧,..”은 화이트 헬멧의 구호가 알렌포의 꼬마 다크니쉬사례에서 보여주듯이 누가 가짜 뉴스를 생산하고 확산시키는지, 배후에는 누가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엠네스티가 화이트 헬멧의 구호활동을 퍼나르면서 시리아 반군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엠네스티는 세상의 부당함에 맞서 싸우고”, “정부지원금 0%”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부당함에도 자유롭게 맞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근데 왜 엠네스티가 7년간 시리아 반군 편을 들며 가짜뉴스를 퍼나를 까요?

 

“5월 국제 정세 토론회...”에서는 터키 쿠르드족 양심수 외잘란을 알아보면서 터키와 중동국가가 한국과 먼 나라가 아님을 알았습니다. 토론회는 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를 드높이는 자리였습니다.

 

현장의 소리 청춘학교 특강...”은 국가보안법으로 8년 만기 출소한 이병진 님이 대전 <청춘학교>에서 평화협정이 뭐예요?’로 강연한 내용입니다. ‘4.27 판문점 선언은 정전에서 평화로 가고자하는 중요한 선언임을 학생들과 공감했습니다.

 

문화 나들이 누가 을 만들 것인가?”는 가진 자들의 선거가 오물의 향연이라는 일면을 드러냈습니다.

 

서평 세월호 학살 4주기!..”는 세월호의 진실을 끈덕지게 캐묻습니다.

해방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