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삼성SDI 울산공장삼성SDI 규탄집회민주노조 건설을 위해,,1

 

삼성SDI 민주노조 건설하여 고용안정 쟁취하자!

민주노조 건설하여 고용불안 없는 정년 65세 쟁취하자!

 

삼성SDI 백혈병 등 직업병은 개인질병이 아닌 직업병이다 산업재해 인정하라

삼성이재용은 삼성계열사직업병피해자 배제없는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 배상하라!

 

2019 6/7 삼성SDI 울산공장 6/7 오전 점심시간에는 삼성SDI 울산공장 무기고 쪽문 대나무장벽 철망 앞에서오후 2시 퇴근집회와 17 18시 퇴근집회는 삼성SDI울산공장 남문에서 하루종일 삼성재벌과 삼성SDI 규탄민주노조 건설을 독려하는 집회를 하였다.

 

삼성SDI 울산공장에 대나무 장벽을 설치, 감옥으로 요새화하였다


=> 대나무 장벽 동영상 <https://youtu.be/3qN73qR1WHk>

-삼성일반노조의 삼성재벌 규탄집회를 방해하기 위해 설치한 대나무장벽과 철조망-

 

검찰이 공개한 삼성노조파괴문건 내용에는 '성문과 진지를 보수하라','기습 공격에 대비하라'는 삼성재벌의 노조와해지침에 따라 2016년도에 삼성SDI울산공장 무기고 담벼락 철망도 불안하여 이중으로 대나무 장벽을 설치하여 울산공장을 감옥으로 요새화하였다

 

삼성일반노조의 집회를 차단하기 위해 공장을 요새화하여 삼성SDI노동자들의 눈과 귀를 막는 길이 200m가 족히 넘는 대나무 장벽의 존재는, 삼성무노조 노조와해 증거로서 국제적인 비난과 비웃음을 받는 삼성노조파괴를 증거하는 역사의 현장이다.

 

6/7 삼성일반노조와 삼성SDI 백혈병 등 직업병대책위 성원인 삼성SDI비인강암 직업병피해자 김송희씨와 사내협력업체 KP&G 백혈병유족 박형집대표 그리고 삼성SDI사외협력업체 상일전자백혈병유족이며 백혈병직업병피해자인 김지숙씨,

 

삼성SDI 노동자 박동현씨삼성SDI울산공장 출신으로 현재 경남일반노조에서 전국건설노조에서 활동하고 있는 양제수씨황언식씨와 막일을 끝내고 퇴근 후 함께 한 오용석씨

 

그리고 양산통도사 부처님과 신불산 신령님의 비호와 연대 속에 폭우와 감풍이 아닌 이슬비와 초여름 바람 속에서 삼성재벌과 삼성SDI 경영자들의 반노동 반사회적인 경영작태를 폭로 규탄하는 힘찬 집회를 진행하였다. 

 

삼성SDI는 삼성전자 퇴출 임원의 경로당이 아니다


삼성전자DNA 개소리다!

삼성SDI 무리한 경영계획 비가동이 삼성전자DNA!

 

삼성재벌 말로만 삼성계열사 독립경영 개소리다!

삼성재벌 멋대로 삼성전자임원 삼성SDI 인사발령 중단하라!

 

삼성전자DNA를 삼성계열사에 심는다는 명분하에삼성전자의 퇴출 대상 임원과 관리자들이 발령받아 삼성SDI를 경로당 삼아 2-3년 더 생활하고 퇴사하는 어처구니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삼성전자 퇴출 임원은 아군이냐 점령군이냐!

삼성전자 퇴출 임원 갑질경영 규탄한다!

 

삼성SDI 등 각 삼성계열사에 발령받은 삼성전자 퇴출임원과 함께 온 관리자들이 점령군처럼 행동하며 삼성SDI 등 각 삼성계열사의 고유한 경영의 장점과 강점을 무시하고 삼성SDI 임직원의 자존심을 짓밟았다.

 

삼성전자 출신 경영자와 관리자들은 지난 삼성SDI 경영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매끄럽지 못한 무리한 생산계획으로국내공장의 비가동으로 인한 고용불안 등 위화감을 조장하여 기존 삼성SDI 임직원들의 자존심은 땅바닥으로 떨어졌다.

 

삼성전자에서 온 퇴출 임원 경영진들은 말로는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에 삼성전자의 우수한 경영DNA를 심겠다고 하지만현실은 자신들의 자리 보존과 영달을 위해 삼성SDI노동자들을 무리한 생산계획 달성을 위한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삼성SDI 현장노동자들이 작업이 힘든지몸이 아픈지 어떤 괴로움이 있는지는 관심이 없고 현장노동자들을 건성으로 대하며 오로지 삼성전자 퇴출임원 경영자 자신의 자리보존과 출세를 위한 생산실적만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삼성계열사 제조현장의 부서장이나 일선관리자들도 삼성전자에서 온 경영진들은 현장노동자들의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는 무시하고 애시당초 회사경영에 반영되지 못하고 사장되고 있으니삼성SDI 임직원들의 불만은 쌓여만 가고 있다.

 

삼성SDI노동자 단결하여 민주노조 건설하여 자존심을 되찾자!

삼성노동자의 절실한 과제는 민주노조 건설이다!

 

삼성SDI노동자들이 1회용 종이컵 취급을 받으며 생산목표 달성을 위한 생산도구로만 이용되는 것을 막고 고용안정 속에 노동존중의 대우를 받기 위해서는노동자가 주인인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삼성SDI노동조합 건설이 절실한 과제다.

 

민주노조 건설하여 기만적인 성과급제도임금피크제누진연봉제 박살내자!

노동조합 건설하여 비가동으로 고용불안 예상되는 구조조정 박살내자!

 

삼성전자 퇴출임원과 관리자들의 갑질은 삼성SDI 현장과 사무실에 위화감을 조성하고 무리한 경영계획과 잘못된 인사제도 등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삼성SDI 임직원들에게 전가되어임금피크제와 비가동으로 인한 임금삭감과 고용불안으로 삼성전자 경영진에 대한 불만과 불신은 높아만 가고 있다 

 

민주노조 건설하여 임금삭감없는 정년 65세 쟁취하자!

 

정년을 65세로 연장하자는 의견이 정부나 노동계 등 시민사회 전반에서 공공연하게 거론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무노조경영 하에 55세부터 임금피크제로 임금을 노골적으로 착취당하고 있는 임금피크제는 삼성재벌의 반노동자적인 악법이다.

 

삼성계열사 대표이사 임원들도 55세부터 피크제 적용하라

관리자들의 인사고과 평가제도는 삼성노동자들을 노예로 만들고 있다!

 

55세가 지나면 업무 성과가 떨어지는 만큼 급여를 깎는다는 논리라면 55세가 넘은 삼성계열사 임원들도 모두 급여를 깎아야 하는 것이 형평성에 맞지만삼성재벌은 삼성계열사 임원은 제외하고 만만한 현장노동자 사무관리직 노동자에게만 일방적으로 임금피크제를 적용하고 있다.

 

임금피크제는 삼성재벌의 부메랑이다

 

삼성재벌의 임금피크제는 삼성노동자들이 근무 중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본인 스스로 퇴사하라는삼성그룹 차원의 기만적인 근로조건 저하를 통한 임금착취 강제퇴직을 강요하는 비열한 구조조정이고 협박이다.

 

삼성SDI 민주노조 건설하여!

임금삭감없는 정년 65세 쟁취인간답게 살아보자 

 

삼성무노조경영 하에서 삼성이라는 우월한 힘을 앞세운 삼성재벌식의 일방적이고 비열한 임금피크제는 삼성자본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부메랑이 될 것이다아무리 많은 성과를 내려고 열심히 일을 해도 매년 일정율씩 급여가 삭감되는데 과연 누가 열심히 일을 하겠는가!!

 

또한 삼성누적연봉제는 하위고과 강제배분으로 삼성노동자들에 대한 노동존중은 찾아볼 수 없고 돈으로 노동자들을 속박하고 퇴직을 강제하고 시키는대로 일만 하는 임금노예를 만드는 반노동 악법이다.

 

삼성SDI민주노조 건설하여, 노동자들을 차별하고 경쟁시키고 위화감을 조성하는 누적연봉제와 삼성노동자를 돈으로 관리 지배하는 악랄하고 기만적인 삼성 인사고과 평가제도 폐기시키고 정년 65세 쟁취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또한 민주노조 건설하여삼성전자만 혜택을 보는 일방적인 성과급제도를 상식적이고 합리적으로 개선하여 실질적인 임금 혜택을 삼성SDI  삼성계열사 전체노동자들이 받을 수 있도록 만들자!

 

삼성전자퇴출임원 출신 경영진의 무리한 생산계획의 결과

삼성SDI 현장 비가동은 삼성SDI 구조조정의 칼날인가!

 

삼성SDI 울산공장 비가동 발생의 원인은 중대형전지 현지공장이 있는 헝가리와 중국 서안 현지공장에 생산물량을 우선 배정하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울산 삼성SDI 국내공장의 중대형전지 제조라인은 생산물량이 적어 비가동 상황이 발생하였다

 

민주노조 건설하여 비가동으로 고용불안 예상되는 구조조정 박살내자!

 

특히 삼성SDI 헝가리 현지공장은 제대로 안정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빠른 경영정상화를 위해 삼성SDI 울산공장 인력파견과 투자를 계속하고 있는 것은 삼성SDI 사측이 국내공장의 의도적인 비가동을 근거로 일거리가 없다며 앞으로 삼성SDI구조조정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