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울산공장삼성SDI 규탄집회삼성SDI 민주노조 건설을 위해,,,2 


삼성SDI 울산공장에 대나무 장벽을 설치, 감옥으로 요새화하였다


=> 대나무 장벽 동영상 <https://youtu.be/3qN73qR1WHk>

-삼성일반노조의 삼성재벌 규탄집회를 방해하기 위해 설치한 대나무장벽과 철조망-


삼성SDI노조파괴자 김명진전무는 삼성SDI 노동자에게 사죄하라! 

삼성SDI 김명진운영팀장은 삼성자본 노조파괴 전담임원이다!

삼성SDI 노조파괴 인사관리자와 노동자프락치는 시퍼렇게 살아 있다!

 

삼성SDI울산공장 노동자들의 공개적인 노조건설 선언은

삼성SDI 노조파괴자 김명진전무의 또 다른 노조와해 공작은 아닌지?

 

삼성SDI울산공장노동자들의 4/1 공개적인 노조건설 선언!

 

삼성노동조합은 삼성SDI 울산공장노동자들의 4/1 공개적인 노조건설 선언에 진심으로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삼성SDI 노조파괴자들의 방해와 꼼수 등 수작과 음모를 분쇄하고 진정한 삼성SDI민주노조 건설을 기원합니다.

 

삼성SDI노조파괴 삼성SDI 임원 김명진 임봉석과 하수인들,,,

 

삼성SDI 울산공장 김명진전무와 전 임봉석상무와 같은 노조파괴임원들은삼성SDI무노조를 위해 노동자들을 미행감시 납치 감금 폭행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도감청 사생활침해 징계해고 구속 등 온갖 악랄한 노동자탄압으로 삼성SDI노동자들의 인권을 유린하며 삼성SDI노조건설을 파괴한 삼성SDI 노조파괴자들이다.

 

삼성SDI노조파괴 하수인 삼성SDI 최주성인사차장과 차득준총무차장

그리고 인사과와 야합하는 삼성SDI 노동자프락치들,,,

 

삼성SDI 전 인사차장 최주성과 전 총무차장 차득준은 몇 년 전에 김성환위원장을 만나 말하길삼성SDI 노조건설파괴는 삼성그룹 차원에서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자행되었다며 자신들은 삼성SDI 노조건설을 파괴하는 하수인이라고 실토하였다.

 

삼성SDI본사 김명진과 임봉석의 지시를 받고삼성SDI노조건설을 위해 김성환위원장과 만나는 문제사원으로 찍힌 삼성SDI노동자들이 김위원장을 만나지 못하도록 차단하고 24시간 코디하고 미행 감시하고 삼성SDI프락치에 대해서도 증언하였다

 

차득준은 삼성SDI 노동자사찰문건 제보로 삼성SDI를 협박!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에게 삼성SDI 노동자사찰문건을 제보하며 삼성SDI를 협박하여 돈을 요구하는 삼성SDI 전 총무차장 차득준을 회유하여 입을 막기 위해당시 삼성SDI 울산공장 임봉석상무가 해결사 노릇을 했다.

 

최주성은 삼성본관에서 현수막시위 1인시위를 통해

삼성재벌과 삼성SDI를 협박하며 돈을 요구하였다

 

또한 최주성은 2000년초에 결성한 삼성그룹/해고자/원직복직/투쟁위원회(삼성해복투투쟁 당시 삼성SDI해고자 송모씨와 김성환위원장 그리고 삼성해복투 성원들을 지방까지 핸드폰 위치추적 미행 감시하여 본사 김명진전무 임봉석상무에게 그 결과를 보고했다고 실토하였다.

 

삼성SDI 전 인사차장 최주성은 2010 6/8 삼성본관 정문 앞에서 '나는 전직 삼성SDI부산사업장 노사담당 최주성이다‘ “삼성에서 나를 사주하여 도청미행 각종 불법로비를 자행했다” ’이를 사주한 이건희와 나를 구속하라는 내용으로 현수막 시위와 1인 시위를 하  2010 6/8 오후 1시경 경비들에 의해 시위 물품을 강탈당했다고 김위원장에게 연락했다.

 

피켓내용에는,,,

도청미행로비를 일 삼는 비도덕적인 삼성은 각성하라!”

국민에게 사죄하라!”

 

삼성SDI 전 인사차장 최주성은 인사과와 울산지대위에 근무하면서 삼성재벌의 무노조 경영을 위해 자신이 실행했던 노동자들에 대한 도.감청에 대해 “삼성족벌은 각성하라, “국민 앞에 사죄하라는 등의 피켓을 들고 1인시위를 했다.

 

삼성이  IT업계 세계적인 기업으로 사랑받고 있으나 속은 그렇지 않다며, ‘무노조를 위해 미행도청감시를 노동계 인물을 시켜 도청을 했으며 삼성일반노조위원장 김성환민노당민주노총 등을 광범위하게 도청하였다.’

 

또한 경찰언론사기자검찰 등을 로비하여 수 많은 정보를 취득하여 많은 비리와 비도덕적 행동을 하였다라는 내용의 피켓시위를 하였다.

 

2차 현수막에는이재용승계를 위해 온갖 노조탄압 자행하였나 도청 감시 뇌물 협박 사주한 임봉석상무 김명진전무 해임하라‘ -삼성은 이대로 끝인가-라는 내용의 1차 현수막시위에 이어 자신의 차량에 위와 같은 2차 현수막 사진을 찍어 김성환위원장에게 보냈다.

 

삼성SDI인사과와 프락치는 지금까지 공존공생하는 관계!

 

삼성SDI인사과에 회유되어 자신의 이익을 위해 프락치 노릇을 하는 노동자들은 처음에는 순수한 마음으로 노조건설모임을 자발적으로 조직하고 김성환위원장과 민주노총 관계자들을 만나며 주도적으로 활동하였다.

 그러나 나중에는 인사과와 자발적인 야합을 통해 노조건설모임에 의도적으로 참석하여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 민주노총 및 금속노조 관계자와의 친밀한 교분을 과시하고 자신이 회사 사정에 빠끔이인 것처럼 처신하며마치 삼성SDI 노조건설을 위한 지도자 행세를 하였다.

 

그러나 이들은 삼성SDI 노조건설에는 관심이 없다.

 

김위원장과 민주노총 관계자들을 이용하여 당장이라도 삼성SDI노동조합을 건설할 것처럼 유세하며 삼성SDI경영진과 인사관리자들에게 자신들을 무시할 수 없는 존재로 인정받고노조건설관련 정보를 인사과에 넘겨주고 인사과와 검은 거래를 한다.

 

삼성SDI노조건설 모임의 사조직화를 위해 김성환위원장을 배제시켜,,,

 

이들은 현장노동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동자들의 불만을 이용하여 삼성SDI의 잘못된 경영을 고치고 노동자들의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동조합의 필요성을 강조하지만결국 삼성SDI 노조건설 모임을 사조직으로 만들었다.

 

이들은 삼성SDI노조건설을 할 것처럼 말하지만 노조건설을 위한 모임을 결국은 자신들을 위한 사조직으로 변질시키기 위해삼성재벌이 말한 외부세력인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 등을 배제시켰다

 

이들은 보안이 필요한 노조건설모임에 누가 참석했는지 무슨이야기를 했는지 다음 모임날짜와 장소가 언제인지 지나칠 정도로 구체적으로 인사과에 정보를 제공하고 삼성SDI노동조합 건설을 바라는 현장노동자들을 매번 결정적인 순간마다 배신하였다.

 

즉 속된 말로 사측의 임원과 중간급 간부들과 서로 공생을 도모적당히 검은 거래를 하여 개인의 영달을 위해 노동조합을 팔고 현장노동자를 배신하고 달콤한 사탕을 받아 챙기는 자들은삼성SDI 노조파괴임원들과 마찬가지로 삼성SDI 노동자들의 피를 빠는 존재로 변절하였다.

 

삼성SDI 울산공장 김명진운영팀장의 새로운 노조와해 공작,,,?

 

지난세월 삼성SDI노조파괴 공작의 역사를 살펴보면최근 삼성SDI노동자들의 공개적인 노조건설활동을 어떻게 이해할 수 없지만삼성재벌과 삼성SDI의 교활하고 악랄한 노조파괴공작에 당하지 말고 반드시 성공하여지난 수 십년동안 바라던 민주노조 건설이라는 현장노동자들의 염원을 이루기 바란다

 

삼성SDI인사과 야합 없이 공개적인 노조건설 활동이 가능한가?

 

삼성SDI노동자들이 인사과와 음모가 없다면 공개적인 노조건설 활동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삼성SDI노조파괴 역사가 증명하고 있지만지금 삼성SDI 울산공장에서 현장노동자들의 공개적인 노조건설 활동을 허용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삼성SDI경영진들이 자신의 출세를 위해 인사과를 앞세워 거짓된 노조와해공작을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는 지나친 노파심인가!

 

삼성SDI 본사에서 울산공장으로 좌천되어 온 삼성SDI 노조파괴자 김명진전무는 거짓된 노조와해공작을 통해 삼성SDI 노조건설에 관심있는 새로운 MJ(문제)사원을 색출하고 삼성SDI 노조건설을 파괴했다는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자작극을 연출하여자리보존과 화려한 재기를 위해서 삼성SDI노동자들의 공개적인 노조건설 활동을 공작차원에서 일부러 방조 묵인하는 것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가능하다.

 

삼성무노조 경영을 위해 헌법을 유린해라

삼성노조와해는 삼성SDI임원과 관리자들의 출세의 지름길이다.

 

삼성무노조경영은 헌법을 유린해도 지켜야 하는 삼성창업주 이병철의 유훈이다.

삼성재벌 80년의 역사는 노조파괴의 역사다.

 

삼성재벌 1대 창업주 삼성재벌총수 이병철의 대를 이어 2대 이건희 3대 이재용에 걸쳐 삼성무노조 경영을 위한 노조파괴는 삼성임원과 관리자들의 출세의 지름길이고 삼성무노조경영을 위한 노동자탄압은 현재 진행형이다.

 

삼성SD노동조합 건설의 배신과 변절의 역사 

삼성SDI노동자들의 단결투쟁으로 끝장내자!

 

삼성재벌 총수와 삼성SDI경영자 그리고 인사과 관리자들이 노동조합 ‘자만 들어도 경끼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눈치챈 일부노동자들이, 개인의 욕심을 위해 노동조합을 팔고 현장노동자를 배신하는 변절의 역사는 과거에도 지금도 진행 중이다.

 

삼성SDI프락치가 노동자들의 지도자가 될 수는 없다!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끝장내고 민주노조 건설하자! 

새 술은 새 푸대에 담아 삼성SDI 민주노조 건설하자!

 

삼성SDI 노조파괴 임원들인사과와 삼성SDI프락치는 악어와 악어새 관계

 악어와 악어새’ 관계로 공생 공존하고 있다 

 

이처럼 삼성SDI노동자들의 노동조합건설을 가로막고 있는 노조건설 파괴세력은 삼성SDI임원과 인사과만이 아니다. 삼성SDI경영자들 역시 노조와해를 위해 삼성프락치가 필요하지만 만약에 프락치가 없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회유와 당근을 이용하여 프락치를 만들어서라도 이용하려는 노조파괴자들이다.

 

노조건설 공개모임 3개월이 지나고 있다무엇을 하는가?

 

현행노동조합법에는 두 명 이상이면 장소 불문하고 노조건설이 가능하다!

삼성SDI노동자 두 명이면 당장 노동조합 창립총회를 열 수 있다.

 

노동조합과 노사협의회는 무엇이 다른가!

 

헌법과 법률이 보장한 노동자가 주인인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은 파업권 단결권 단체교섭권 등 노동 3권이 있고노사협의회는 협의만 할 뿐 노동 3권이 없는 삼성재벌이 만들고 삼성재벌이 주인인 어용조직이라는 사실이다.

 

삼성SDI민주노조 건설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삼성SDI노동조합 건설 추진모임을 건설하자!

 

삼성SDI노동조합은 어떻게 건설하는가!

새 술은 새 푸대, 새로운 삼성SDI 노조건설 모임이 필요하다!

 

삼성재벌과 삼성SDI노조와해 사례를 분석하고 예상되는 삼성SDI노조건설탄압에 대응하기 위한 대응 메뉴월을 작성하고 숙지하여, 삼성자본과 삼성SDI의 노동자탄압과 노조와해공작에 어떻게 맞서 나갈지 진지하게 토론하고 공부하자!

 

삼성SDI노조건설 준비모임은삼성SDI 민주노조건설을 염원하는 성원들 스스로 진지하고 치열한 토론을 통해 회사프락치를 걸러내는 안목을 키우고삼성SDI노동자가 참주인인 노동조합건설을 위한 교육과 훈련의 장이 되어야 한다.

 

보다 보람되고 안정적인 삼성SDI 노동자들의 인간적인 삶과 노동현장을 지키기 위해서 삼성SDI노동자 단결투쟁으로새 술은 새 푸대에 담아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자랑스런 삼성SDI노동조합 건설을 완수하자!

 삼성SDI 민주노조 건설을 위해,,,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