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보도자료]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공동토론회

 

주제: “노동자와 국가보안법

일시: 2019년 11월 29일 오후 3시 - 6

장소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주관국가보안법철폐긴급행동615공동선언실천학술본부

공동주최: (가나다 순)

감옥인권운동<해방세상>, 공안탄압저지시민대책위김기종대표석방대책위원회노동사회과학연구소노동해방실천연대민족자주통일중앙회의민족작가연합민족통일애국청년회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중당민중민주당민청학련동지회반미공동행동볼쉐비키그룹불교인권위원회빈민해방실천연대(전철연.민주노련), 사월혁명회삼성일반노조세계노총한국지부실업유니온우리다함께시민연대영세유니온원불교인권위원회이석기의원내란음모피해자인천구명위자주평화통일실천연대전국노동자정치협회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전국여성연대정의평화인권을위한양심수후원회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착한도농불이운동본부코리아국제평화포럼평화연방시민회의평화통일시민행동평화협정운동본부 인천본부형명재단한국기독교평화연구소헌법문제연구소현장실천사회변혁노동자전선, 4.9통일평화재단, 5.18민주화운동 서울부상자회, 615공동선언실천학술본부

 

 

1. 목적:

오는 12월 1일이면 국가보안법이 제정된 지 71년이 된다이는 이 땅의 인민들이 적어도 71년 동안 지배계급의 도구인 국가보안법 아래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받으며 살아왔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국가보안법은 이미 오래 전에 폐지되었어야 할 시대의 유물임에도 불구하고아직까지도 국가보안법은 강고하게 유지되고 있다이에 국가보안법철폐긴급행동은 <노동자와 국가보안법>이란 주제로국가보안법 71년 역사와 투쟁을 살펴보고국가보안법 철폐투쟁에 있어 노동자계급의 역할과 향후 투쟁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2. 형식:

발제자들의 발제와(15), 이에 대한 토론자들의 의견을 듣고(7), 이후 패널들의 토론을 진행한다시간이 허락하면 패널 외 참가자들과도 토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다.

3. 순서

전체진행 배은주(노동사회과학연구소)

토론진행김동한(615공동선언실천학술본부집행위원장)

발제 1. 노동자와 국가보안법 – 채만수(노동사회과학연구소 소장)

발제 2. 국가보안법 71년 역사와 투쟁 – 김태균(현장실천사회변혁노동자전선 집행위원장)

발제 3. 향후 국가보안법의 투쟁방향 – 이상훈(민중민주당 인권위원)

 

토론자: (토론순서순)

1. 한미경(전국여성연대대표)

2. 고승우(전 민주언론시민연합이사장)

3. 권오혁(민중당 자주평화통일위원회국장)

4. 박준규(노동해방실천연대 사무처장)

5. 이경원(정의평화인권을위한양심수후원회운영위원)

2019년 11월 21

국가보안법철폐긴급행동

 

문의: 010-2110-3546 (배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