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삼성재벌규탄집회! 삼성족벌 세습범죄’ 이재용을 구속하라!

 

헬조선 악의 축’ 삼성재벌 총수 이병철이건희이재용,,,

대를 이은 고질적인 세습범죄, 이재용 구속으로 끝장내자!

 

이건희를 지옥으로이재용을 감옥으로삼성족벌 박살내자!

 

이재용을 구속하여 유전무죄 무전유죄’ 끝장내자!

반국가 범죄수괴이재용을 감옥으로,,,정경유착 끝장내자

 

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 삼성족벌 경영권을 박탈하라

 

7/8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에서 삼성일반노조과천철대위삼성생명 보암모,삼성전자서비스해복투 등이 연대하여 한 목소리로 삼성피해자들에 대한 사죄 배상과 국정농단헌법유린 반국가 범죄수괴 이재용 구속 처벌을 촉구하였다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국정농단 뇌물 횡령 범죄주범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의 이재용 불기소 수사중단 권고에 대해 삼성일반노조를 비롯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조계종불자모임 등 종교계 학계 법조계여권과 시민사회단체는 거세게 반발하며 검찰의 이재용기소를 촉구하였다

 

정준영판사 사법적회복재벌총수 이재용이 정부보조금을 받는 사회적 약자인가!

국정농단 헌법유린, 미꾸라지 한 마리가 대한민국 사법부를 농단하고 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수사심의위원회의 이재용 경영권 승계 의혹 사건에 대한 수사 중단과 불기소 권고 결정을 비판하며 이재용씨는 욕심을 비우고 양심을 찾으시오라는 제목의 성명을 6/29 발표했다.

 

2007년에는 아버지 이건희의 비리와 범죄를 밝히기 위해 조준웅 특검이 출범하고

2017년에는 아들 이재용의 범죄와 비리를 따지기 위해 박영수 특검이 나섰다.

 

삼성재벌 총수 이건희이재용 부자父子는 대를 이어 아버지와 아들이 검찰에 불려 다니고 법정에서 하나마나한 대국민 사과와 약속을 반복하며누가 보아도 죄가 분명한데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법적 면죄부를 받아 왔다.

 

보기 드문 이 이건희 이재용부자父子, 이 특별한 부자富者

자신들을 여느 사람과는 차원이 다른 예외적 특별한 존재로 착각하고 남들은 다 알고 있는데 정작 자신만 자신의 문제를 모르고 사는, 인간적 결함이 치명적이라고 사제단은 질타했다.

 

5/6 이재용은 대국민사과문에서 노조인정노동3권을 보장한다면서

두 달이 지나도록,,,원직복직된 단 한명의 해고자도 없는가!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와 인사노무부서를 왜해체하지 않는가!

삼성노조파괴자 삼성임원 인사노무관리자 왜처벌하지 않는가!

 

지난 5/6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대국민사과문에서 "삼성의 노조문제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지만 두 달이 지난 7/8일 현재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해고된 노동자 단 한명도 명예회복과 원직복직시키지 않았다.

 

이재용 대국민사과는 노조파괴로 임원이 구속되어 사과한 것인지노조파괴 희생노동자와 가족에게 사과한 것인지준법감시위원회의 권고로 마지못해 징역면피를 위해 사과한 것인지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이재용 대국민사과는 단지 징역면피용 사과인가!

삼성재벌의 노조인정과 노동3권의 보장은 노사관계 자문그룹이 아니라 노조파괴조직인 지역대책협의회 해체와 현재 근무 중인 삼성노조파괴 임원 및 인사노무 노조파괴자 들을 청산하고 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와 가족에게 직접 사죄 배상하는 것이다.

 

이재용은 5/6 삼성피해자 과천철거민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와 중소기업피해자를 배제하고 오로지 징역면피를 위한 공작차원에서 불법세습삼성노동자탄압에 대해서만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하였다.

2020년 7/8 현재 과천철거민이 16년째 생존권투쟁을 하고 있고보암모 삼성생명암보험피해자들이 177일째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과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해고 구속된 삼성해고노동자들이 삼성본관 정문 앞에서 투쟁하고 있다.

 

삼성재벌의 갑질과 횡포로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들은 간접치료라는 궤변으로 간접살인을 당하고 있고, 16년째 생존권과 인권이 짓밟힌 과천철거민 등 삼성피해자들의 절박한 문제를 외면하는 이재용대국민사과는 오로지 징역면피만을 위한 대국민 기만극이다.

 

다시 구속 위기에 몰린 이재용은 “더 이상 삼성에서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노동삼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며 사과와 반성을 말했지만 삼성재벌총수 이재용 본인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는 대국민사과는 3류 코메디가 되었다.

 

재벌총수 이재용이 노조를 인정하고 노동3권을 보장한다 말해도 믿지 못하고,,,

삼성무노조 경영이 바뀌지 않는 이유는여전히 삼성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가 살아있고 삼성노조파괴임원 인사노무관리자가 건재하며 삼성재벌이 만든 노조와해 어용조직 노사협의회거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재용의 대국민사과문 사과문,,,노조인정 노동3권보장

 

지난 5/6일 이재용이 세습경영과 삼성의 노사관계 등 자식에게 경영권을 승계하지 않고 무노조경영을 하지않을 것이며 노조활동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하는 이재용사과문 전문은 TV 뉴스에서 주요 내용으로 보도되었다.

 

삼성에버랜드·삼성SDS·전환사채·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물산·합병아버지 이건희로부터 삼성을 승계받기 위해서 했던 각종 불법과 편법에 대해, 이재용은 자신의 자식에게는 경영권 승계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재용은 재벌총수로서 자신의 불법행위를 이실직고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겠다고 하면 될 것을,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시인도 없이 불법승계 과정에서 무엇을 사과한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재벌총수로서 불법승계에 대해, 어떤 법적 책임을 지겠다는 말도 없이 자식에게 삼성경영권을 승계하지 않겠다는 것이 이재용사과의 주된 내용이라면 국민들은 이해할 수 없고, 세습경영은 법대로 상속세를 납부하면 된다.

 

이재용은, 삼성에서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며 노사관계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노동3권을 확실히 보장하고 노사의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여 건전한 노사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국민에게 약속했다,

 

이재용은 삼성재벌 노조파괴공작으로 희생된 노동자들문제에 대해 어떤 법적인 책임을 지겠다는건지 구체적 말도 없이 삼성그룹 차원의 노조인정과 노동3권을 보장하겠다고 하나마나한 약속을 했다.

"삼성에버랜드와 삼성전자서비스건으로 많은 임직원들이 재판을 받고 있다며 "책임을 통감한다"는 말이, 노조활동에 대한 탄압과 인권유린 등 삼성재벌이 자행한 노동자탄압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하는 것인지 알수가 없다..

 

도대체 이재용은 무슨 책임을 통감한다는 것인가!

 

최근 삼성에버랜드와 삼성전자서비스건으로 많은 임직원들이 재판을 받고 있는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면, 삼성노조파괴 임직원들이 재판을 받지 않았다면 이재용은 삼성노조활동 탄압 행위에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동안 삼성의 노조문제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삼성의 최고경영자로서 그의 사과가 최소한의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삼성노조파괴 공작으로 상처를 입은 피해노동자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책임을 다 할 것인지 이재용사과문에는 없다.

 

이제 더 이상 삼성에서는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고노사관계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노동 3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고 약속했으니 과연 삼성재벌은 무노조경영 포기를 선언한 것인가!

 

삼성재벌 창업주 이병철의 무노조경영은 이건희이재용 3대째다본래 무노조 경영은 노조 없는 경영을 하겠다는 것인데, 노동자의 노조활동을 헌법에서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헌법을 유린하는 말이다.

 

대한민국에서 사용주가 노사관계법을 준수하고 노동 3권을 보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기업주가 불법을 저지르면 부당노동행위 등으로 처벌받아야 하니, 이재용은 사용자로서 당연히 지켜야 할 일을 약속한 것이다.

 

이재용 노조인정 후속조치가 노사관계 자문그룹은 아니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이 진심으로 사과문을 발표한 것이라면 노사관계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노동 3권을 확실히 보장하기 위한 노사관계 자문그룹이 아닌, 삼성노동자가 납득할 수 있는 구체적인 후속조치를 통해 노조활동을 보장해야 한다.

 

그것은, 삼성에서 행해진 노조탄압 사례를 삼성 전체 노동자들을 상대로 교육을 진행하고 사용자의 간섭 없이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조활동에 관해 삼성노동자들이 알 수 있도록 민주노조 활동가들이 삼성사업장 안에서 자유롭게 교육선전 활동을 보장하는 것이다.

 

창업주로부터 수십 년 동안 무노조 경영을 해 왔던 삼성이기에무노조 경영을 철저히 부정하기 위한 구체적 행동 없이는, 사용자를 상대로 자주적으로 교섭하고 때로는 투쟁해야 하는 삼성에서 노조의 활동이 제대로 자리 잡기는 어렵다.

 

아무리 이재용이 노조인정을 선언해도 믿을 수 있는 후속대책 없이 여전히 삼성재벌이 만든 노조와해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나 프락치어용노조를 상대로 이재용 징역면피를 위해 노사화합과 상생을 말한다면, 이것은 국민을 농락하는 대국민사기극이다.

 

이재용의 사과문은 삼성준법감시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작성된 것이다.

 

피고인 이재용이 형량이 높아질 처지에서 파기환송심인 고등법원 정준영재판부의 권고에 따라 삼성재벌은 준법감시위를 급조했고그 준법감시위는 지난 311일 이재용 직접사과를 촉구하는 권고문을 보냈다.

 

준법감시위는 권고문에서 

삼성 계열사에서 수차례 노동법규를 위반하는 등 노동관계에서 준법의무 위반 리스크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점에 대한 반성과 사과를 하라

노동관련 준법의무 위반 리스크의 재발방지 방안을 노사 간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약속을 하라

삼성그룹 사업장에서 무노조 경영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선언 등에 관해서 삼성그룹 총수인 이재용이 직접 표명하라"고 권고했다.

 

그러나 80년 동안의 삼성무노조 노동자탄압에 대해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은, 이재용 형량감경을 위해 급조된 삼성준법감시위의 노조문제에 대한 사과와 노조 활동보장을 위한 권고에도 미치지 못한다.

 

삼성계열사 노동자들이 노조를 설립하고 노조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재벌총수 이재용 등 삼성그룹경영자가 인정해 주어야 정상적인 노조활동을 할 수 있는 것처럼 이재용은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하였다.

 

노동자들의 노조건설과 활동은 헌법33조에 보장된 노동자의 지위향상을 위한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이고, 삼성재벌총수와 삼성그룹경영자들이 삼성노동자의 주체적인 노조활동에 개입 간섭하는 것은 부당노동행위로 형사처벌 대상이다.

 

대국민사과문을 통해 삼성재벌총수가 노조를 인정하고 노사관계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노동 3권을 보장한다고 약속했으니 잎으로 삼성에서 무노조인 것이 더이상은 삼성재벌의 노동자탄압 탓이 아니라고 꼼수를 부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재용이 노조를 인정하고 노동3권을 보장한다고 말만 하고 실질적인 대책이 없다면, 지난 80년 동안 삼성무노조 경영으로 세뇌당하고 피해의식에 젖어있는 삼성노동자들이 스스로 자주적인 노조를 건설하고 민주적인 노조활동을 할 수 있겠나!

 

2020년 7월 현재 삼성재벌이 무노조경영을 위해 프락치어용노조를 비호 육성하고노조파괴조직인 지역대책협의회가 건재하고 노조파괴임원 인사노무관리자가 현직에 변함없이 근무하는 상황에서, 이재용이 노조를 인정하고 노동3권을 보장한다는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나!

 

삼성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 공개 해체하라!

삼성계열사 노조파괴자를 직위해제 엄중 처벌하라!

 

재벌총수 이재용이 진심으로 삼성계열사 노조를 인정하고 노동3권을 보장한다면, 2020년 4월 삼성재벌이 만든 노조의 탈을 쓴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어용노조와삼성계열사 노조와해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공개적으로 해산하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한 지 5일째인 5/11일 오후 삼성에스원·삼성웰스토리·삼성화재애니카를 비롯한 삼성그룹사 소속 노동자가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앞에 모여삼성은 노사협의회를 폐지하고 노조 파괴자를 엄중 문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삼성은 바뀌지 않았다?] 삼성본관 정문 앞에 선 삼성에스원·웰스토리 노동자

기사원문 => 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455

 

삼성재벌은 2020년 현재 삼성SDI울산프락치유령노조를 비호 육성하며 삼성SDI울산프락치유령노조-어용노조를 비호하며 2014년 3월 설립된 민주노총 삼성SDI 울산 금속지회를 식물노조로살아 있는 유령노조로 만들었다.

 

삼성재벌은 2019년 4/1 만우절날 거짓말처럼 삼성SDI 울산 프락치유령노조를 비호 육성하여 2020년 4월 한국노총과 야합하여 삼성SDI울산 프락치유령노조를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공작 차원에서 삼성SDI울산 프락치어용노조로 둔갑시켰다.

 

재벌총수 이재용은삼성노조파괴 희생노동자 명예회복원직복직시켜라!

 

삼성이재용의 노조인정과 노동3권 보장의 시작은 지난 80년간 자행된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인권이 유린되고 해고 구속되어 삶이 파괴되고 가정이 파괴된 삼성노조파괴 피해노동자들에게 사죄와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삼성재벌 노조파괴 조직인 지역대책협의회와 인사노무부서를 해체하고 대표적인 삼성노조파괴자인 삼성SDI울산공장 김명진고문과 정홍석인사부장 삼성중공업 임봉석전무 등 노조파괴자들을 직위해제하고 청산하는 것이다.

 

삼성재벌 노조인정 후속대책,,,

기만적인 노사관계 자문그룹 해체하라!

 

삼성재벌의 노조인정과 노동3권의 실효성 있는 보장은 노사관계 자문그룹이 아니라 노조파괴조직인 지역대책협의회 해체와 현재 근무하고 있는 삼성노조파괴 임원 및 인사노무 노조파괴자 들을 청산하는 것이다.

 

이재용은 노조인정을 말하기에 앞서 삼성재벌 노조파괴공작으로 해고 구속되어 인권이 유린되고 생존권 박탈과 가정이 파괴된 삼성해고노동자와 가족들에게 사죄하고 용서를 빌지 않으면 이재용 노조인정 발언은 징역면피를 위한 연극일 뿐이다.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삼성계열사에서 노조가 설립된 이후에도 노사협의회를 이용하여 법 제정 취지와 무관하게 노조활동을 방해 와해하는 삼성노조파괴조직 인사과 하부조직으로 변질된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이재용은 즉각 해체하라!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대국민사과문을 빙자하여 징역면피를 위한 형식적이고 진정성없는 노조인정이 아니라 노조파괴조직 해체와 노조파괴 책임자 처벌로 진짜 대국민사과 노조인정 노동3권 보장'을 증명하라!

 

80년 삼성재벌 무노조경영 하에서 노조를 설립하려 했던

삼성노동자들이 노조파괴공작으로 자결하고 해고 구속되었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이 징역면피용사과문이 아닌 진정한 사과"가 되려면 노조파괴 공작을 인정하고 노조파괴책임자를 엄중처벌하고 해고 구속되어 삶이 파괴된 삼성노조파괴 피해노동자와 가족에게 직접사죄하고 명예회복과 원직복직시켜야 한다.

 

=> 삼성생명 암보험계약자들은 왜목숨을 담보로 투쟁하는가!

소비자의 사랑을 배신으로 보답하는 삼성생명 처벌하라!

 

7/1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삼성생명 본사 점거 177일차!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미지급보험금 쟁취투쟁 3

 

암보험피해자는 병원으로,,,암환자들은 살고 싶다!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미지급 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생명은 보험팔 땐 "약관규정지급할 땐 임원들 "내부규정"

삼성생명 조직적 사기행각에 암환자만 암이 재발전이되어 죽어간다!

 

삼성생명본사 177일째 점거농성 중인 보암모 김근아대표는

 

의사도 모르는의료학에도 없다는 암의 직접치료 용어를 금감원은 말할 것도 없고 법조인도 규정을 해놓은 판결들 보니 가입약관에는 단 한 줄도 없는 "직접치료 "를 용어해설이나 설명도 없었던 '직접치료논란에 대해 약관도 제대로 살펴보지 않는 변호사들이 재판에서 삼성생명 등 보험사가 승소하는 것은 변호사의 무책임에도 있다며 비판하였다

 

약관개정은 2014년에 해놓고 직접치료가 아니라서 못준다?

수술항암방사선 치료가 암의 직접치료라고요?

 

그렇다면 암진단 받고 항암거부하거나 항암을 못하는 암환자가 자택에서의 치료가 어려워 요양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직접적인 암치료가 아니면 무슨 치료인가반문하며 요양병원 암입원금 미지급은 명백히 보험사의 고의적 보험사기라고 규탄하였다.

 

왜냐고요? 2010년도에 이미 이와 관련한 권고문이 있었는데도

보험사가 그 내용을 약관에 바로 기재하지 않고 판매했으니까요.

 

보험사와 분쟁을 부채질하는 것은 우리 암환자들 경험해보니

변호사 등 법조인들도 단단히 한 몫 하고 있다며 질책하였다.

 

-참여와 혁신-안박싱-

보험사에 대응하는 암 환우 모임의 박삼재 공동대표 인터뷰 내용

 

암 환우 모임의 박삼재 공동대표는 귀에 걸면 귀걸이코에 걸면 코걸이라는 이현령비현령'이라는 이 말은 삼성생명과 보암모(보험사에 대응하는 암 환우 모임)의 보험료 지급 문제과 맞닿아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삼성생명이 암 보험 가입자들의 기존 발급 증권 내용을 변경해 직접치료라는 문구를 추가하면서암 환자들의 보험금 지급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일 삼성피해자공동투쟁은 삼성생명의 인권유린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만현장에 기자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그러나 삼성 서초사옥 앞에는 약관대로 보험료 지급을 촉구하는 암 환자들이 여전히 투쟁하고 있다.

 

박삼재 보암모 공동대표를 만나봤습니다.

 

안팎 농성 일수가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서초사옥 삼성본사 앞에 컨테이너를 설치한 게 284(7월 2일 당시)째고삼성생명 본사 건물 안 올해 1월 14일부터담당자 나와서 얘기하자 했는데 무응대를 하니까 들어가서 농성하게 된 게 171일 된다,

 

암 요양병원 입원비 지급 문제현 상황은?

 

문서조작에 대해 다 알고 있고 다 나와 있는 내용인데금융감독원에서는 알지만 얘기를 못 하고 있는 것 같고삼성생명이 인정을 안 하고 있고 분쟁이 되는 직접치료라는 말을 추가한 점에 대해 분명 분쟁이 될 것을 알 텐데,

 

금융감독원에서는 증권이라서 수정해도 괜찮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며 모든 건 약관에 나와 있으니 약관에 따르면 된다고 무책임한 얘기만하고 있다.

 

근데 약관이 애매하니까 대법원 판례를 따진다고 하면서 패소한 판례를 내밀다가소비자와 언론이 승소한 판례를 내미니까 그때부터 말을 싹 바꾸는 거죠. 2018년도 약관법에 명기가 딱 돼 있다.

 

보험약관 해석이 불분명하고 애매한 경우는 계약자에 우선해서 한다는 규제 관련 법률에 나와 있고 법률에대법원 판례를 모아서 법규를 만드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설명 명시 위반이라는 내용이 있어요.

분쟁이 될 사안에 대해 얘기해줘야 하는 거거든요.

 

보험회사가 분쟁이 될 만한 걸 얘기 안했기 때문에설명 명시 위반과 작성자 불이익 원칙딱 두 가지는 약관법 등에 나왔는데 이걸 부정하고 회사 내규 규정을 자꾸 얘기하는 거예요금융감독원도 조사해서 알고 있는데자잘한 것만 표면적으로 언론에 내두고 큰 문제는 내부에서 딜(deal)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한국신용정보원이라고 정보를 넘기는 기관이 있어요입원 일수가 며칠이다 등등 올리는 곳이에요거기에 7일 입원한 환자를 490일 입원했다고 허위로 입력한 것이 한두 명 그런 게 아니에요.

 

그걸로 유추할 수 있는 건보험계약자들의 보험료 상승을 부추기는 거죠삼성생명은 7일 입원한 환자를 490일 입원했다는 허위 입력 부분이 단순 실수라고 변명하는 거예요말이 안 되는 거죠.

 

삼성생명에서는 의사소견서 여부로 보험료를 지급한다고 하는데환자를 한 번도 보지 못한 제3의 의사가 서류만을 보고 입원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것 자체에서 문제가 있어요삼성생명이 손해사정사를 통해 입맛에 맞는 자문결과를 받아낼 수도 있다.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 불기소 권고 처리에 대한 생각은?

 

뭐 하나 잘못해도 기소를 당하거나 재판을 받잖아요증거가 명백히 있고 검찰이 1년 6개월길게 4년 조사했던 결과를 그 사람들이 뭐라고 갑자기 기소조차 하지 말라는 건 그건 월권행위죠몇 시간 잠깐 듣고 판단하는 건 국민 상식에 맞지 않는 얘기죠.

 

죄를 지었다는 건 명백하잖아요수사심의위원회는 거의 삼성을 봐주기 위한 기구라고 볼 수밖에 없고 국민 눈높이에서는 이재용 부회장의 불기소 권고는 말이 안 되죠재벌들에게만 유독 관대하게 적용되는 건 말이 안 되는 얘기다.

 

삼성생명공익재단 이사장이 이재용 부회장인데삼성생명 같은 경우도 몇 조 원씩 벌어들이는데 암환자 문제를 모를 리 없어요암 환자들 농성하다가 재발해서 재수술하고 항암치료 하는데도 이제는 아예 보험금 자체도 주지 않아요.

 

암환자들이 요양병원 암 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고 싸우는 데

삼성생명은 그 자체도 주지 않고 있다.

 

삼성생명은 개별적으로 환자들을 끌어들여서 해결하려고 하고안 되면 고립시켜서 바보 만들고 있다신한생명에서는 100% 다 주는 암 입원보험금에 대해유독 삼성생명만 안 주다가 몇 프로 합의하자는 식으로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있다.

 

신한생명은 100% 지급했고?

 

(삼성생명에서예전에는 수술비진단비만 줬고 암 입원보험금은 안 줬어요근데 이번에 재발해서 다시 청구를 했더니 신한생명은 동일하게 줬고삼성생명은 수술비진단비도 아예 주지 않고 회사 차원에서 검토 해야겠다고 나오는 거예요이제는 대놓고 그러는 거죠.

 

농성 중 장 폐색증에 걸리신 분이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공동대표 3명 중 한 분이세요. (김근아 공동대표는)

삼성생명의 설계사들을 교육하는 교육장을 하셨던 분이에요.

 

교육했던 사람들에게 직접치료가 어떻다 저렇다 얘기한 적이 없는데스스로도 암 걸리고 나서 보험금에 대해 삼성생명이 직접치료가 아니라 지급이 불가능하다는 얘길 듣고 조사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오신 거죠.

 

김근아 공동대표는 잊어버린 줄 알았던 보험증권을 재발행해서 기존 보험증권과 비교해보니까 삼성생명이 직접치료라는 말을 몰래 집어넣었던 거고요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하겠어요정말 인권유린이 말도 못 해요.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삼성피해자들 릴레이 연대집회를 통해 언론과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에 있어요.

 

2018, 2019년 거쳐서 사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다했어요전재수 의원이 나서주시기도 했고요그래도 다시 해봐야죠금융감독원 같은 경우는 어떻게든 윤석헌 원장을 만나보든지 지속적으로 할 거예요.

 

여기 있는 암 환자들은 보험금 받기 위해 있는 게 아니라 나 자신내 자식내 가족이 재발되는 일이 생겼을 때 똑같은 억울한 대우를 받지 않기 위해 하는 거예요보험 가입자가 2,700만 명이라는데국민의 절반이잖아요.

 

이 억울함도 그렇고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건 부당하죠삼성생명이 이 시기를 넘어가면 응당 모든 보험사가 지급하지 않겠죠그렇다면 암 보험의 의미도 없어지는 거예요미디어에 많이 나왔지만 그럼에도 부족한 게 현실입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한 마디는?

 

삼성생명이 암 환자를 상대로 길거리에서 싸울 수밖에 없게 만드는 건단순 보험금 미지급이 아니라 간접살인이에요이는 미래 계약자들에게도 동일한 일이 반복될 수밖에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이 문제는 국가가 나서야 하고국민들이 힘을 모아 주셔야 합니다.

 

관심을 가져주시지 않으면 이 관행은 해결되지 않을 거예요암 환자들이 최대한 건강이 허락되는 한 삼성생명의 위법을 바로 잡을 거고요이 문제가 빠르게 해결되길 희망합니다.

 

암환자들이 청구한 100% + 지연 가산이자 지급하라!!!

적반하장 보암모대표 고발고소이재용은 사죄하라!

 

삼성생명 중재기구 필요없다보암모 암피해자 직접교섭 해결하라!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

 

=> 과천철거민 반삼성 생존권투쟁 16,,,

 

끈질긴 투쟁으로 생존권을 쟁취하자!

과천철거민은 집으로,,

 

삼성재벌은 생존권박탈폭력만행인권유린사죄 배상하라!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피해노동자와 과천철대위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등 삼성피해자 모든 분들의 고통과 책임을 통감하고 삼성피해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무능과 무책임에 사죄와 용서를 빌어야 한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과천철거민 여성 3 폭력만행 인권유린 생존권 박탈 삼성피해자들이 지난 세월 당한 고통과 수모에 대해 16년 투쟁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배상하고 사죄와 용서를 빌어라!

 

2005년 삼성물산이 재건축을 하면서 철거민들이 보증금시설비 등 권리금 한푼 보상받지 못하고 삼성물산이 고용한 용역깡패에 의해 길거리로 쫓겨난 과천철거민 여성 3명이 삼성자본에 맞서 길거리에서 16년째 생존권 투쟁을 하고 있다.

 

과천철대위 여성철거민 3명이 특히 이건희 출근하는 날 1인시위를 한다고 삼성에스원경비 5-6명이 개 끌듯 끌고가 입을 틀어막고 고착시키고 길바닥에 쓰러트려 목을 조르는 살인적인 폭력만행을 자행했다.

 

삼성자본과 처음 투쟁할 때 과천여성철거민들은

 

가장 젊은 32세 동지는 48세가 되었고

40세였던 동지는 56세가 되었고

54세 부녀부장님은70세가 되었다.

 

지금은 과천여성철거민 3명의 생존권을 외치며 억울하고 한 맺힌 마음으로 16년동안 투쟁 속에 삼성재벌의 온갖 소송을 당하고 현재도 집행유예 상태에서 삼성자본에 맞서 포기할 수 없는 싸움을 하고 있다.

 

2012년 11/30일 삼성 이건희회장 취임 25주년 행사때에는 호암아트헐-중앙일보 정문에서 1인시위를 하던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과 과천철대위 총무(여성)를 삼성경비 수십명이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인도 화단으로 끌고가 살인적인 폭행을 했다.

 

과천 여성철거민은 기절까지 하였고 전치 3,

김성환위원장은 전치 2주의 진단서

남대문 경찰서는 삼성경비 무협의 처리 남대문 경찰서는 삼성경비 폭력 무협의 처리삼성일반노조 1인 시위를 집시법위반으로 조작 벌금 70만원 부과하였다.

 

삼성경비들은 김성환위원장과 과천철대위 총무(여성)를 폭력을 휘두르며 땅바닥에 쓰러뜨려 제압하고 입을 틀어막고 목을 조르며 폭력을 가해 과천 여성철거민은 기절하고 전치 3김성환위원장은 전치 2주의 진단서를 받았지만 남대문 경찰서는 삼성경비들의 폭행에는 무협의 처리를 했다.

 

이재용은 16년 생존권 투쟁으로 정신적 육체적 폐인된

과천철대위 여성총무에게 용서를 빌어라!

 

2012년 11월 30일 날 삼성경비들의 살인적인 폭행만행으로 과천철대위 총무는 정신적 충격을 받아 자살을 시도하는 등 심한 우울증과 병을 얻어 고통의 세월을 보내며 대인기피 증상이 심해 인적이 드문 시골에서 힘겨운 삶을 살고 있다.

 

삼성재벌의 살인적인 탄압에도 과천 철대위의 투쟁은 계속되자 삼성물산이 과천시청 중재로 2014년 11월 말까지 해결하겠다고 또다시 약속을 했으나 약속을 이행하기는커녕 오히려 1억 5000만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였다,

 

삼성물산은 과천 3단지 5400억 공사, 11단지 재건축국립과학관 공사 등으로 3년만에 1조원 가까운 돈을 벌어들여 성과급잔치를 벌였지만 과천 철거민들의 생계 터전을 빼앗은 책임은 16년동안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삼성물산의 두 번 해결약속을 파괴한

삼성자본 갑질 횡포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삼성건설의 이윤을 위해 살인적인 폭력과 거짓으로 점철된 과천 철거민들의 16년 생존권투쟁그러나 포기할 수 없는 과천 철거민들의 한 맺힌 억울함과 분노에 찬 끈질긴 투쟁은 반드시 승리한다!!! 투쟁!

 

과천철대위 반삼성 생존권투쟁 정당하다

삼성재벌은 과천철거민 여성 3명에게 사죄 배상하라!